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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3-05 14: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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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 on to Open Letter "Continuing the Peace Momentum in Korea after the Winter Olympics"

 

https://goo.gl/forms/PbY7Wr3Hrmwqg8Hp1

 

 

 

 

President Donald Trump

The White House

1600 Pennsylvania Avenue

Washington, D.C. 20500

March 5, 2018

2018년 3월 5일

Re: Continuing the Peace Momentum in Korea after the Winter Olympics

제목: 평창올림픽 후 평화분위기 지속에 관하여

 

Dear Mr. President:

대통령님 귀하:

 

As U.S. civil society groups and individuals deeply concerned with the future course of our policy in Korea, we urge you to support the current momentum for peace and dialogue in Korea, far beyond the end of the Winter Olympic Truce in late March.

우리는 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정책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진 미국 시민들과 단체들로서 “올림픽 휴전”이 끝나는 3월말 이후에도 평창올림픽으로 성된 평화와 대화 분위기를 계속 지지해 줄 것을 촉구 합니다.

 

We thank you for your decision to postpone the winter U.S.-South Korea joint military drills at the request of South Korean President Moon. Such a positive move made it possible for North Korean athletes to participate in this year’s Winter Olympics in South Korea. Moreover, it also paved the way for the recent visit of high-level delegates from North Korea to South Korea and subsequent talks with President Moon. These encouraging steps, along with the re-connection of the military hotlines between the South and North, have contributed greatly to a significant reduction in military tensions on the Korean Peninsula at this time.

우리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대통령께서 겨울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연기한 것에 감사하는 바입니다. 바로 이러한 긍정적 노력들이야 말로 북한 선수들의 겨울올림픽 참가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대통령의 군사훈련 연기 결정은 북한 고위급 관료들의 방남을 가능하게 하였고 대한민국 대통령과의 만남도 실현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바로 이런 노력들은 남북 군사직통전화 재연결과 함께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긴장고조 완화에 큰 공을 세웠습니다.

 

We urge you to maintain this diplomatic progress beyond the end of the Olympic Truce. In order to continue the current peace momentum and engage in serious talks with North Korea, we urge you to suspend the pending large-scale U.S.-South Korea joint war drills (“Key Resolve/Foal Eagle”) indefinitely, or reduce the scale of such drills significantly, without dispatching aircraft carriers, strategic bombers or any “operation decapitation” forces which will be perceived by North Korea as a threat to its national security. These joint war drills are militarily unnecessary, diplomatically counterproductive, and far more likely to enhance rather than diminish the possibility of an armed clash on the Korean Peninsula.

우리는 대통령께서 바로 이러한 외교적 노력들을 올림픽 휴전이 종료된 후에도 지속할 것을 촉구합니다. 현재 조성된 북한과의 대화정국과 평화분위기를 계속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계획된 대규모 한미연합군사훈련(“키리졸브/독수리연습”)을 무기한 연기하거나 적어도 항공모함 적략전폭기 사용을 자제하고 “참수작전”과 같이 북한을 위협하는 행위는 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러한 군사훈련은 군사적으로 필요없을 뿐만 아니라 외교적으로 역효과를 낳을 수도 있고 한반도에서의 군사충돌을 억제하기 보단 유돌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In fact, past U.S. administrations suspended large-scale joint war drills in 1992, 1994 and 1995 as confidence-building measures. Putting off the military exercises indefinitely will give more time for North-South diplomacy, with U.S. support, and allow the initiation of U.S.-North Korea talks, as both the North Korean and South Korean governments now advocate.

1992년, 1994년, 그리고 1995년 미국 행정부는 대규모 군사훈련을 중단한 적이 있습니다. 대규모 군사훈련 연기는 남북한간의 외교적 해결방안 모색에 시간적 여유를 줄수 있으며 현재 남북한 정부 모두가 원하는 미북간의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We believe the current U.S. campaign of “maximum pressure” against the North is both provocative and dangerous. The tougher sanctions announced recently -- almost amounting to an economic blockade -- --could easily escalate military tensions in Northeast Asia again, and possibly result in a horrific resumption of the Korean War. At a minimum they will exacerbate the misery of ordinary North Koreans and antagonize Russia and China, whose cooperation is needed to resolve the current impasse.

우리는 현재 행정부가 발표한 북한에 대한 “최대압력”정책은 매우 자극적이며 위험천만 하다고 믿습니다. 또 최근 발표된 “더욱 강력한 제재”는 해상 봉쇄와 다를 바 없으며 동북아시아 군사긴장을 더욱 고조시킬 것이 당연하며 끔찍한 한국전쟁의 재발발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북한 일반인들의 실생활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 것이며 현 문제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도 볼 수 있는 러시아와 중국의 반감을 사게 할 것입니다.

 

We agree with the majority of Americans who, according to recent polls, solidly support negotiations, not war. We strongly urge you to pursue a “maximum engagement” policy with North Korea, which is the only way to achieve permanent peace and nuclear disarmament on the Korean Peninsula.

우리는 최근 여론조사를 통해 표출된 대다수 미국시민들과 같이 전쟁보다는 외교적 대화를 적극 지지합니다. 우리는 북한에 대한 정책을 “최대접촉”으로 전환 할 것을 촉구합니다. “최대접촉”만이 한반도 비핵화의 영구적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명심하기 바람니다.

 

Respectfully,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3-05 14:20: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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