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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조평통대변인, 박근혜는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되는 첫번째 대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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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3-04 18: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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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평통대변인, 박근혜는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되는 첫번째 대상이라고 밝혔다. 

 

편집국

 

 

 

북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4일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낸 박근혜는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평통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박근혜패당이 《북인권법》과 《테로방지법》을 조작한것은 우리에 대한 천추에 용납 못할 중대도발이며 북남관계를 전쟁에로 몰아가는 반민족적특대형범죄"라고 규정하고 "우리에 대한 전면 체제대결선언, 전쟁도발행위로 간주하고 단호히 대응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조평통대변인은 끝으로 "만고역적 박근혜는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되는 첫번째 대상이 될것이며 그에 동조한자들도 응당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우리는 절대로 빈말을 하지 않는다."고 엄중경고하였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낸 박근혜는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온 민족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2일 박근혜는 괴뢰국회를 압박하여 극악한 동족대결악법인 《북인권법》과 《테로방지법》을 강압적으로 조작해내는 또 하나의 만고대죄악을 저질렀다.

 

박근혜패당이 《북인권법》과 《테로방지법》을 조작한것은 우리에 대한 천추에 용납 못할 중대도발이며 북남관계를 전쟁에로 몰아가는 반민족적특대형범죄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고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회,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인민의 지상락원인 우리 공화국에는 그 무슨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 공화국에 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그에 대해 한결같이 인정하면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된 우리 제도의 참모습에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런데 우리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고 공화국에는 한번도 와보지도 못한 남조선의 시정배들과 국제인권모략군들이 추악한 범죄행위를 감행하고 조국과 혈육도 서슴없이 버리고 도주한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이 꾸며낸 거짓자료에 근거하여 그 무슨 《인권법》을 조작해내고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러운 정치기만극이고 내외여론에 대한 로골적인 우롱이다.

 

더우기 우리를 걸고 《테로방지법》을 조작해낸것은 국제테로의 왕초인 미국상전도 낯을 붉힐 희세의 정치만화로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리게 하고 우리에 대한 고립압살의 포위환을 좁혀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대, 살인과 테로가 성행하는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로 전락시킨 박근혜패당은 애당초 인권이니, 테로니 하는것을 입에 올릴 자격도 체면도 없다.

 

원래 오물장에는 오물이 쌓이기마련이다.

 

우리 공화국에서 죄를 지은 인간오물들이 남조선으로 도주함으로써 우리 사회는 더욱 청결해졌으며 남조선오물더미는 더욱 더러워져 악취를 풍기고있다.

 

박근혜가 이 오물장우에 치마까지 걷어올리고 앉아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대화원을 오히려 시비질하고있으니 정신병자가 아니고 무엇인가.

 

더우기 민주와 진보,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지향하는 사람들에 대한 백색테로, 정치테로를 공공연히 일삼고 우리 공화국의 주민들을 백주에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 동족대결에 내몰고있는 박근혜패당이 《테로방지》에 대해 입에 올리는것이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다.

 

인권유린의 원흉도 박근혜이고 테로의 왕초도 다름아닌 박근혜이다.

 

박근혜는 이번 악법의 조작으로 극악한 대결광신자, 희세의 파쑈폭군, 만고역적의 추악한 정체를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

 

우리는 이미 《북인권법》과 《테로방지법》조작은 우리에 대한 전면 체제대결선언, 전쟁도발행위로 간주하고 단호히 대응해나갈것이라는것을 선포하였다.

 

우리 천만군민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감히 도전하여 전면도발을 걸어온 이상 단호하고 철저한 대응조치에 진입하게 될것이다.

 

만고역적 박근혜는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되는 첫번째 대상이 될것이며 그에 동조한자들도 응당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우리는 절대로 빈말을 하지 않는다.

 

주체105(2016)년 3월 4일

평 양(끝)

 

 

CPRK Spokesman Accuses Park Geun Hye Regime of Its Hideous Crimes against Nation

Pyongyang, March 4 (KCNA) -- A spokesman for the Committee for the Peaceful Reunification of Korea (CPRK) made public a statement Friday as regards the fact that Park Geun Hye pressurized the "National Assembly" to fabricate the "law on human rights in the north" and "anti-terrorism law", evil laws escalating confrontation with the fellow countrymen, on March 2, adding to her high treasons.

 

The fabrication of the laws is an unpardonable grave provocation to the DPRK and a hideous crime against the nation, pushing the inter-Korean relations to the brink of a war, the statement said, and went on:

 

All those who visited the DPRK admire the true picture of its social system under which the policy of giving priority to the people and respecting and loving them is fully enforced.

 

Philistines of south Korea and international human rights tricksters, who know nothing about the DPRK as they have never been to it, fabricated the "law on human rights" on the basis of the false information provided by a handful of human scum who defected to south Korea after committing hideous crimes and abandoning their country and families, and are talkative about "human rights" issue in the DPRK.  

 

This is an impudent political charade and undisguised mockery of the public at home and abroad.

 

The fabrication of the "anti-terrorism law" against the DPRK is a political cartoon without an equal in the world that makes even their American master, kingpin of international terrorism, blush and a foolish act to tarnish the image of the dignified DPRK and tighten the siege network for isolating and stifling the DPRK.

 

Through the fabrication of the laws Park Geun Hye brought to light her true colors as an outrageous confrontation maniac, fascist tyrant without an equal in the world and traitor for all ages.

 

All the servicepersons and people of the DPRK will take decisive and resolute countermeasures against the Park Geun Hye group of traitors as it dared challenge the dignity and social system in the DPR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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