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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과학기술강국을 향한 드세찬 전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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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6-03 17: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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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과학기술강국을 향한 드세찬 전진 (1)

 

 

위찬미 기자

2015-06-03

 

 

지금 북에서는 그 어디서나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발전 부흥시키기 위한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 있다. 이런 시기에 <우리민족끼리>가 “과학기술강국을 향한 드세찬 전진”을 연재하며 북 과학기술 발전을 향한 과학자들의 신념과 배짱을 전하고 있다.

 

신문은 “과학이 없이는 미래가 있을 수 없다”는 최고영도자의 말을 받들어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과학자, 기술자들은 “적들의 뒤통수를 단호히 후려갈길 《폭탄》을 만드는 심정으로 과학기술 연구사업의 한걸음 한걸음을 힘있게 내짚고 있다.”고 하였다.

 

 

또 북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 핵보유에 이어 최근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제3차 지하핵시험, 고도로 지능화된 신형반함선로케트시험발사, 초정밀화된 전술로케트탄과 전술유도탄들의 시험발사,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발사 등을 모두 성공시킨데 이어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도 훌륭히 세웠다. 이는 북의 과학기술 수준이 한해가 다르게 어떻게 도약하고 있는가를 실감있게 보여주는 뚜렷한 실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이어 북의 과학기술 발전에 20~30세의 청년과학자들이 앞서고 있고,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세계를 놀라게 할 야심만만한 연구목표들을 하나하나 점령해나가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은 북의 과학의 미래가 얼마나 창창한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며, 미국이 지금껏 제재와 봉쇄를 떠들며 북의 과학기술발전을 악랄하게 가로막아 나섰지만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과학기술강국을 향해 돌진하는 인민의 드세찬 전진은 절대로 가로막을 수 없음을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우리민족끼리>

 

과학기술강국을 향한 드세찬 전진 (1)

 

 

최근 우리 공화국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성공하였다.

 

자주와 평화를 위한 우리 인민의 정당한 위업과 투쟁을 지지하는 정의롭고 공정한 세계의 수많은 인민들은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 핵보유에 이어 몇개 국가들만의 독점물이 되였던 새로운 핵심국방기술을 또다시 보유하였다. 조선의 신념과 의지, 배짱과 실천은 자주와 정의, 평화가 승리한다는 인류사의 진리를 다시한번 증명하였다.》고 격찬하고있다.

 

우리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은 군사전략적의미에서만이 아니라 과학기술의 모든 분야에서도 미국의 독점과 《봉쇄》책동이 마침내 파산의 종착점에 도달했다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하고있다. 미국이 지난 시기 《제재》와 《봉쇄》를 그토록 떠들며 우리의 과학기술발전을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섰지만 그것이 한갖 객기에 불과하다는것이 모든 분야에 걸쳐 전면적으로, 나날이 더욱 립증되고있는것이다.

 

그런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그를 두고 《위협》이니 뭐니 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으려고 단말마적으로 발광하고있다.

 

하기에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날강도들은 오직 선군의 무자비한 불세례로 맞서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배짱이다.

 

설사 미국의 천배가 넘는 원쑤라고 해도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과학기술강국을 향해 돌진하는 우리 인민의 드세찬 전진은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최근년간 이룩한 우리의 과학기술성과들중 이미 출판물들에 소개된 일부 성과자료들을 통하여서도 그 필연성은 립증되고도 남는다.

 

*         *         *

 

우리 공화국에서는 그 어디서나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발전부흥시키기 위한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이 없이는 미래가 있을수 없습니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뜻을 받들어 사상과 총대를 더욱 튼튼히 틀어쥐는것과 함께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선군조선의 존엄을 지켜내고 부강번영할 사회주의강성조선의 래일을 맞이하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지향이다.

 

우리 나라에서 세차게 일고있는 과학기술중시열풍은 이러한 신념과 의지를 심장에 새긴 우리 인민이 스스로 선택한 사상의 진리성을 증명하고 선군의 총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미제국주의를 타승하기 위한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이기도 하다.

 

최근 우리 국방과학분야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이룩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성공은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가슴을 후련하게 하는 통쾌한 사변으로 되였으며 사회주의경제건설전반, 과학기술부문전반을 힘있게 추동하는 또 하나의 커다란 힘과 고무로 되고있다.

 

우리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만이 아니라 제3차 지하핵시험, 고도로 지능화된 신형반함선로케트시험발사, 초정밀화된 전술로케트탄과 전술유도탄들의 시험발사 등에 모두 성공하였으며 전략 및 전술적견지에서 우리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지는데서 나서는 초미의 첨단국방과학기술문제들을 과감히 해결해나가고있다.

성과는 국방과학기술분야만이 아니다.

 

오늘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적들의 뒤통수를 단호히 후려갈길 《폭탄》을 만드는 심정으로 과학기술연구사업의 한걸음 한걸음을 힘있게 내짚고있다. 첨단과학분야들의 원천기술이전을 막기 위해 온갖 비렬한짓을 일삼고있는 미국의 과학기술《제재, 봉쇄》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는 수많은 과학기술적성과들이 바로 그러한 힘찬 걸음, 대진군속에 이루어지고있다.

 

우주과학분야에서 남들이 걸어온 길을 뛰여넘으며 보다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온 나라에 《단숨에》의 열풍을 몰아온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성과적으로 발사된데 이어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가 선군조선의 종합적국력과 과학기술발전수준을 보여주는 척도답게, 우주정복의 길을 힘차게 내닫는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과시하는 위성관제시설로 훌륭히 일떠섰다. 최첨단우주과학기술수준에 완전히 도달한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일떠세운것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및 련관부문 과학기술수준이 한해가 다르게 어떻게 도약하고있는가를 실감있게 보여주는 또 하나의 뚜렷한 실체이다.

 

완공된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돌아보시면서 주체조선의 위성은 앞으로도 당중앙이 결심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련이어 우주를 향하여 날아오를것이라고 하신 천하제일명장의 장엄한 선언은 우리 우주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심장을 세차게 높뛰게 하고있다. 

 

선군령장의 그 담대한 배짱과 신념, 의지에 고무된 우주과학부문 과학자들은 《위성화상의 분해능제고》, 《위성정보에 의한 어장평가지원체계》, 《별동정에 의한 위성위치정밀결정》, 《우주조건에서 태양전지소편의 안정성보장》, 《우리 나라에서 인공위성광학관측에 의한 궤도결정》을 비롯하여 인공지구위성의 제작 및 운영과 관련한 수많은 연구사업들에서 배가의 속도를 내고있으며 련이어 특기할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그 맨 앞장에는 20대, 30대의 쟁쟁한 청년과학자들이 서있다. 《소립자우주론의 몇가지 미해명문제에 대한 연구》와 같이 세계리론물리학계에 파문을 일으킨 주인공을 비롯한 청년과학자들이 가까운 년간에 세계를 놀래울 야심만만한 연구목표들을 하나하나 점령해나가고있는 현실은 우리 우주과학의 미래가 얼마나 창창한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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