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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동절을 맞는 북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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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6-01 17: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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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동절을 맞는 북 어린이들

 

 

박수영 기자

2015-06-01

 

 

6월 1일은 북에서 국제아동절로 기념하고 있다. <조선의 오늘>에 북을 방문한 정일심 재러시아동포가  “조국땅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모든 곳이 새 세대들의 배움터, 휴식터로 하나의 궁전을 방불케 하고 있다.”고 자신의 심정을 표현한 바 있다. 정일심 여성만이 아니라, 북을 방문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북이야말로 어린이들의 천국”이라고 하는 말들을 한다. 북에서 아이들은 누구라도 나라의 귀중한 보배가 되고, 온 사회가 아이들을 소중히 떠받들어, 그들은 세상에 부럼없이 살고 있다고 방문자들은 말한다.

 

북 동포들은 나라의 꽃봉오리들 가운데 단 한명도 그늘진 아이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 천이면 천, 만이면 만 아이들 모두가 한모습으로 밝게 웃을 때 나라의 모습이 더 밝고 창창해진다는 것이 김정은 제1위원장의 확고한 후대사랑의 원칙이라고 한다. 그런 생각으로 그는 새해의 첫아침에 바쁜 다른 일정을 뒤로 하고 평양애육원을 방문하였다. 아이들이 명랑하게 구김살없이 자란다는 일꾼의 말을 듣고 그는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어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 속에 사는것 같다“고 하였다. 이는후대에 대한 따뜻하고 진한 사랑의 마음을 가진 영도자만이 할 수 있는 말이 아닐까.

 

육아원 애육원 아이들이 나라의 훌륭한 아동정책과 최고영도자가 펼치는 후대사랑을 아직 어려서 다는 모르겠지만 철이 들면 적들이 조국을 삼키려 날뛰던 준엄한 시기 자기들의 행복의 웃음이 어떻게 지켜졌는가를 똑똑히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원아시절의 6. 1절을 두고두고 추억하며 고마운 어머니 조국을 길이길이 떠받들 것이다.

 

북의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높이 울려퍼지고 밝게 피어나고 있다.  6.1절을 맞아 조국의 밝은 내일이 비껴있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으로 본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6-01 18:42:1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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