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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평통, 북인권사무소 서울 설치는 선전포고와 같다고 강력하게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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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5-29 14: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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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평통, 북인권사무소 서울 설치는 선전포고와 같다고 강력하게 경고

 

편집국

 

 

529일 북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서기국 보도를 통해 서울에 설치한 북인권사무소 개설은 특대형도발이며 선전포고와 같다며 이에 대하여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서기국 보도에 의하면 북인권사무소 서울설치는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감히 도전하는 또 하나의 용납 못할 특대형정치적도발이며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라며 개설 의도를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북인권사무소라는것은 철두철미 미국의 각본에 따라 괴뢰패당과 추종세력이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을 끼고 조작해낸 반공화국대결모략기구이다.”라며 북인권사무소의 사실상 역할을 폭로하였다.

 

보도는 계속해서 북인권사무소 설치를 강행한 박근혜 정부에 대해서는 동족대결에 미친 박근혜일당의 정신착란증세가 이미 말기에 이르렀다고 단언하였다.

 

또한 북인권사무소 개설을 한다면 박근혜일당은 용서를 모르는 우리의 백두산총대의 첫번째 타격대상이 되여 가장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것을 각오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경고하였다. 이어 우리는 유엔북인권사무소가 서울에 끝끝내 설치된다면 그것을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대결선포로 간주하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가차없이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고 단호한 입장을 내놓았다.

 

이에 서기국 보도 전문을 소개한다.

 

 

 


 

도발적인 유엔북인권사무소개설놀음으로 얻을것은 무자비한 징벌뿐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94

 

최근 괴뢰역적패당이 미국을 비롯한 불순적대세력들과 결탁하여 극악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면서 북남관계를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다.

 

특히 괴뢰패당은 유엔의 벙거지를 쓴 어중이떠중이들과 북인권사무소의 서울설치를 확정한 협정서명놀음을 벌린데 이어 오는 6월중에 정식 문을 열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지난 27일에는 미국과 일본의 6자회담수석대표라는자들과 반공화국대결모의를 벌려놓고 그 무슨 인권문제를 걸고 대북압박제재를 강화할것이라고 줴쳐댔다.

 

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감히 도전하는 또 하나의 용납 못할 특대형정치적도발이며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북인권사무소라는것은 철두철미 미국의 각본에 따라 괴뢰패당과 추종세력이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을 끼고 조작해낸 반공화국대결모략기구이다.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정면 배치되게 주권국가를 의도적으로 모해하기 위해 꾸며낸 이러한 불법적인 기구는 응당 국제사회의 규탄배격을 받기 마련이며 나아가서 정의의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되여있다.

 

미국이 유엔무대를 횡포무도하게 어지럽히며 유엔북인권사무소설치놀음을 벌리는데 대해 국제사회가 유엔참가국들의 립장이 정확히 반영되지 않은 천만부당한 결의, 인권을 정치화하여 패권적기도를 실현하려는 북인권사무소설치는 중단되여야 한다.고 강력히 반대배격해나서고있는것은 응당하다.

 

괴뢰패당이 그 어느 나라에서나 배척받은 북인권사무소를 기어이 서울에 설치하겠다고 앙탈질하는 쓸개빠진 매국역적짓을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는것은 동족대결에 미친 박근혜일당의 정신착란증세가 이미 말기에 이르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그 무슨 인권사무소의 설치는 미국이 다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과 체제전복을 위해 써오는 상투적인 수법이며 침략전쟁도발의 전주곡이다.

 

미국이 력사적으로 유엔의 간판을 붙인 모략기구를 전면에 내세워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해 인권불집을 일으키고 인권보호의 구실밑에 무력간섭과 침략전쟁을 감행해왔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괴뢰역적패당이 미국의 앞잡이가 되여 유엔북인권사무소를 서울에 끌어들이기 위해 발악하는것은 결국 상전을 등에 업고 흡수통일망상을 실현하기 위한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해보려는데 그 흉악한 속심이 있다.

 

이것은 또한 무지막지한 독재통치로 남조선을 인권의 불모지로 전락시킨 범죄행위에 대한 비난여론의 화살을 딴데로 돌려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청와대모략군들의 교활한 음모의 산물이다.

 

박근혜패당이 이런 시꺼먼 속통을 해가지고도 최근에 마치도 6. 15공동행사와 북남대화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요설을 늘어놓는것은 그야말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괴뢰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불순한 정치적야욕을 실현해보려고 꾀하지만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서울에 그 무슨 북인권사무소라는 문패가 달리는 순간부터 박근혜일당은 용서를 모르는 우리의 백두산총대의 첫번째 타격대상이 되여 가장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것을 각오해야 한다.

 

우리는 유엔북인권사무소가 서울에 끝끝내 설치된다면 그것을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대결선포로 간주하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가차없이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유엔은 세계인권유린왕초들인 미국과 괴뢰패당과 같은 패륜패덕의 오물들에 의해 자기의 이름을 더럽히며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간섭과 침략의 길안내자역할을 한 수치스러운 전철을 더이상 밟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모독하는 적대행위에 가담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설사 유엔의 모자를 쓴자들이라고 해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불소나기를 피할수 없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인 북인권사무소를 서울에 설치한 대가가 얼마나 처절하고 참혹한것인가를 뼈저리게 체험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주게 될것이다.

 

적대세력들의 도발이 로골화되면 될수록 그만큼 우리의 대응강도는 천백배로 강화될것이다.

 

국제적인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를 남조선에 끌어들이여 발생하게 되는 모든 파국적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불법모략기구를 조작하고 설치한 도발자들이 지게 될것이다.

 

주체104(2015)529

평 양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5-29 15:39: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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