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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식 사회주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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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5-14 19:50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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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식 사회주의의 힘

 

위찬미 기자

2015-05-0=14

 

 

<노동신문>이 최근 “자본주의가 흉내낼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 제목의 개인 필명 논단을 3차례에 걸쳐 연재하였다.

 

지금껏 북의 기적 같은 자주국방, 놀라운 경제발전속도, 그리고 사람들 마음 속에 깊이 뿌리내린 조선인의 자긍심과 수령을 중심으로한 일심단결의 위력을 보며 세상 사람들은 “무엇이 이런 현상을 가능케 하는가” 라며 놀라움을 표시하곤 한다. 이에 대해 조학철 필자는 해당 사회의 여러 측면을 자본주의사회와 비교하며 북만만이 가진 이북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어떤 것이며 어떤 위력이 있는지 여기에 그의 글을 간추려 소개한다.

 

 

 “자본주의가 흉내낼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

 

 

1. 영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

 

이 지구상에는 200여개의 나라가 있고 나라마다 국가지도자와 인민이 있다. 그러나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이라는 말은 오직 이북에만 있다.

 

정치와 민심이 대치되고 인민대중이 정치의 대상으로 되고 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국가지도자와 인민사이에 참다운 믿음과 사랑이란 절대로 있을 수 없으며 혼연일체는 꿈도 꿀 수 없다.

 

그러나 북에서 영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은 영도자를 삶의 태양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따르는 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2. 인민의 존엄과 이익이 최우선, 절대시

 

북에서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는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고 있다. 돈있는 자들은 자본주의사회를 인권의 천당처럼 생각할 지 몰라도 돈없고 권세없는 광범한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이런 사회는 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동토대이다.

 

그러나 북에서는 수령들이 하늘처럼 여긴 인민을 수령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 안고 수령을 모시듯이 받들어 나가는 것이 일관된 당의 인민관이다.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이 당의 노선과 정책작성의 출발로 되고 있으며 인민의 이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 하는 것이 일꾼들의 어길 수 없는 사업준칙으로 되고 있다. 북과 같이 평범한 노동자, 농민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어 국가의 정사를 논하는 그런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3. 나보다 우리가 중시되는 사회

 

오늘 자본주의사회에는 나 아니면 너라는 비인간적인 윤리가 지배하고 있다. 내가 살자면 너를 죽여야 하고 나를 위해서는 그 무엇도 가리지 말아야 한다는 개인주의적 인생관이 사회생활의 구석구석에서 악취를 풍기고 있다.

 

반대로 오늘 북에서는 우리라는 부름이 너무도 예사로운 것으로 되고 있다. 《우리의 집은 당의 품》, 《우리 군대가 제일》, 《우리 공장》, 《우리 작업반》, 《우리 동무》… 하나의 대가정, 바로 여기에 북 사회주의 사회의 본질적 특징이 있고 자본주의가 흉내낼 수도 없고 가질 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 우월성과 위력이 있다.

 

4.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행복의 요람

 

국가와 사회의 보호 속에, 부모의 보살핌 속에 한창 재롱을 부리고 희망을 꽃피워야 할 아이들이 시시각각으로 생명을 위협 받고 각종 범죄행위의 희생물로 되고 있으며, 심지어 성폭행까지 당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 자본주의사회의 비참한 현실이다.

 

그러나 북에서는 “태어나면 애기궁전, 자라나면 소년궁전”, 이 짧은 노래의 한 구절 속에 북 사회의 참모습이 그대로 깃들어 있다.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날이 갈수록 더욱 활짝 꽃펴나고 있는 속에 동화세계를 방불케 하는 최상의 수준으로 갖추어진 육아원과 애육원에서 원아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그 누가 그늘 한점 없이 밝고 명랑한 이들의 모습을 보고 부모없는 아이들이라고 하겠는가. 북의 아이들처럼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아름다운 꿈과 이상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행복동이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이것은 우리 아이들, 우리 인민만이 터칠 수 있는 꾸밈도 가식도 없는 심장의 찬가이다.”

 

5. 문명의 향유자는 누구인가

 

자본주의사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집이 없어 밖에서 새우잠을 잘 때 유흥장들과 호화별장들에서는 한줌도 못되는 부유한 자들이 돈을 탕진할 데가 없어 부패 타락하고 변태적인 생활을 추구하고 있다. 도대체 문명의 창조자는 누구이며 향유자는 과연 누구인가. 창조와 향유의 분리, 바로 이것으로 하여 자본주의사회에서 계급적 모순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제도자체가 밑뿌리채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그와 다르게 북의 곱등어관, 릉라인민유원지와 류경원,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하여 곳곳에 건설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울려나오는 기쁨의 웃음소리는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북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6. 전체 인민을 현대과학기술의 소유자로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이것은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진 북만이 내세울 수 있고 인민대중이 모든 것의 주인이고 모든 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북 사회주의에서만 실현될 수 있는 투쟁 목표이다.

 

오늘 북에는 수백만의 지식인 대군이 있으며 전민과학기술 인재화를 실현할 수 있는 모든 조건들이 갖추어져 있다. 가는 곳 마다에 과학기술지식 보급실과 전자도서실들이 건설되고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확립되어 누구나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 있다. 평양기초식품공장, 평양화장품공장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1,280여개의 공장, 기업소, 기관들의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원격교육대학들에서 학습하고 있는 한가지 사실만 놓고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엿볼 수 있다.

 

7. 세금이 없는 나라

 

자본주의세계에서 세금은 국가재정수입의 기본 원천으로 되고 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따라다니는 것이 바로 세금이다.

 

국제사회는 한결같이 “…조선에서 새 세대들은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있다.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세금은 실로 커다란 사회적 문제이다. 조선에서 세금제도가 완전히 없어짐으로써 인민들의 생활은 한계단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이것이야말로 역사의 기적이다.”하며 격찬한다.

 

8.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위한 중대사이며 그 발전은 해당 사회의 교육제도에 의하여 크게 좌우된다. 몇 명 안 되는 아이들을 위한 무도유치원과 순위고급중학교 무도분교는 북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있을 수 있는 세상에 다시 없을 요람이다. 이러한 분교가 전국적으로 1,900여개나 된다는 사실만 놓고서도 북 교육제도의 우월성을 잘 알 수 있다.

 

9. 인민들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진다.

 

북에서는 당과 국가가 인민들의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고 있으며 진찰비, 실험검사비, 치료비, 수술비까지도 국가가 부담하는 완전한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과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먼거리의료봉사 체계와 먼거리수술 지원체계의 전국적 도입은 사람의 생명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북 사회주의 보건제도의 우월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의학이 발전되었다고 자부하는 나라들에서도 이러한 체계의 실시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특정한 지역이나 대상들에만 국한되어 도입 이용되고 있다. 더우기 의료사업이 병을 고치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기업으로 되고 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평범한 인민들에 대한 예방치료제와 의사호담당제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것이다.

 

10. 궁궐같은 살림집의 주인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집값이 엄청나게 비싸 가난한 사람들은 제 집을 쓰고 살 생각조차 못하고 한지에서 생활하고 있다. 호화스러운 초고층살림집들은 부유한 자들의 몫이다.

 

창전거리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들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과 교원, 연구사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다른 나라들 같으면 이런 궁궐같은 집들에서 평범한 인민들이 산다는 것은 엄두도 낼 수 없는 일이다.

 

11. 웃음소리 넘치는 휴양소

 

근로인민 대중에 대한 착취와 억압을 본성으로 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그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정휴양은 상상할 수 없다. 거리의 구석구석에서 사람들이 병마와 굶주림에 시달릴 때 명승지에서 한줌도 못되는 부유한 자들만이 사치와 향락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 자본주의세계의 진면모이다.

 

북에는 전국에 수백여 개의 정휴양소가 있다. 각지의 명승지와 곳곳에 꾸려진 정휴양소들에서는 해마다 30여만 명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국가의 혜택 속에 정휴양 생활을 하고 있다. 인민들은 실생활을 통하여 북의 사회주의제도야말로 값 높고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라는 것을 폐부로 절감하고 있다.

 

필자는 끝으로 "해당 사회제도의 본질적 우월성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어느 계급, 어느 사회적 집단의 어떤 요구와 이익을 구현하고 있는가 하는 데서 찾아야 한다.  황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 비하여 사회주의사회의 우월성과 위력은 바로 인민대중제일주의에 있다”고 하였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우리가 자본주의가 흉내낼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고도로 발양시켜 하루빨리 강성국가를 일떠세움으로써 모든 면에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만들어야 합니다.”하고 하였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자본주의가 마치도 인류가 발전시킬 수 있는 최고 단계의 사회인 것처럼 미화하고 있지만, 조금만 속을 들여다보면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기초한 이북 식 사회주의야말로 자본주의가 흉내낼 수 없는 가장 힘있는 사회라는 말에 수긍하게 된다. 북의 사회주의제도야말로 값 높고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라는 것을 폐부로 절감하고 있는 북의 동포들이 펼칠 미래의 모습이 크게 기대된다. 

 

 

 원문보기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 (1)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2)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3)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5-14 20:04:3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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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사진에 나온 림송미양의 성형수술은 그야말로 화제였었죠~!!!! 2006년 9월1일 공장에서 화재가 나서 그토록 아름다웠던 얼굴이 흉측한괴물이 되자 결국 2007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평양에 머물며 평양적십자병원에 입원해 그곳에서 정형전문의인 림현단 과장에 의해 약 100여차례나 성형수술을 받고 다시 아름다운모습으로 변신했으니....!!!! 저것을 소재로한 동영상도 보여줬는데 어쨌든 림송미양이 앞으로도 다른 성형수술을 잘견뎌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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