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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TV] [특집] <화술소품 창조의 나날에 >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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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8-31 09: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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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TV] [특집] <화술소품 창조의 나날에 > 5

로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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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 작품 중에서 화술소품이라 불리우는 소품에 대해 소개하는 시리즈 [특집] 보면서 사상 예술적인 작품 창조에 어린 지도자의 영도가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있습니다.

고난의 시절 제재압박과 자연재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김정일 위원장은 인민들에게 웃음과 낭만을 주는 문화예술 작품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단순히 웃음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사회 속에서 나타나는 비도덕적인 문제를 웃음속에서 비판을 하고 교양을 주는 작품을 전달해야 한다고 교시하셨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은 교시를 받들어 단순히 웃기면 된다는 식의 작품 활동에서 당의 지도를 반영하면서도 인민들의 생활에 밀착된 작품들을 만들어서 웃음과 함께 사상 예술성을 담보하고 시대정신을 담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에는 예전에 사랑받던 작품들을 다시 보여기 위해 또한 젊은 배우들에게 작품을 효과있게 전달하기 위해 연습하고 훈련시키는 나이들은 배우들의 모습들이 소개됩니다. 이를보면 세대가 함께 자신의 영역에서 인민과 당에 복무하고 있는  북의 독특한 계승 문화를 이해할 있습니다.

오늘은 북의 예술문화의 장르인 <화술소품창조의 나날에> 연재 5편의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8-31 09:44:1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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