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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죄악을 부정하는 섬나라 족속들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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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1-11 16: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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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죄악을 부정하는 섬나라 족속들의 만행

 

편집국

 

 

최근 섬나라족속(일본) 정부는 세계 각국 재외공관을 통해 일제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이 부당하다는 내용을 적극 알리도록 지시하였다. 그리고 아베를 비롯해 정치권에서 한결같이 일제치하 강제징용사실이 없다며 배상 결정을 한 남측정부를 국제사법재판소에 단독제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30일 남측 대법원에서 강제징용 피해자 4명이 신일본제철(현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재상고심에서 1억원씩 배상하라는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와 관련, 섬나라족속 정부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 따라 배상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섬나라족속들의 만행은 결코 잊을 수 없다. 우리 민족은 섬나라족속들이 저지른 과거죄악에 대해 용서와 자비를 배풀 생각이 추호도 없다. 오직 그 댓가를 꼭 받아낼 것이다. 

 

 섬나라 족속 무리들의 망언에 대해 남쪽 정부보다 북측에서 보다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 과거 죄악을 부정하는 섬나라 족속들의 만행을 고발한 북측 기사 3편을 소개한다. 12일자로 보도된 기사 <국제법마저 과거청산을 회피하는데 악용하는 섬나라족속들> <과거 죄악을 부정하려는 후안무치한 행동> 기사 2편과 9일자로 보도된 <섬나라족속들의 사죄와 배상을 천백배로 받아내야한다> 기사 원문 그대로 소개한다.  


 


 

주체107(2018)년 1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국제법마저 과거청산을 회피하는데 악용하는 섬나라족속들

 

얼마전 남조선《대법원》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기업이 손해배상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것과 관련하여 일본괴수들이 온갖 잡소리를 다 늘어놓고있다.

일본의 아베일당은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국제법에 대한 위반》이고 《상식밖의 판결》이라고 하면서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할것》이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그런가 하면 일본외무성 아시아오세안주국산하에 《〈한〉일청구권관련문제대책실》을 내온다, 《제3국을 통한 중재위원회》개최를 검토한다 하며 소란을 피우고있다.

일본이라는 섬나라땅을 통채로 팔아도 다 갚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국제법위반》이니,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니 하며 《억울한 변》이라도 당한듯이 고아대고있는 섬나라족속들이야말로 후안무치한 날강도들이다.

입은 비뚤어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하였다.

구태여 국제법을 론한다면 일제의 강제징용이야말로 착취성과 포악성, 야만성에 있어서 동서고금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대형의 반인륜범죄이다.

지난 세기 일제는 조선을 무력으로 강점하고 대륙침략전쟁에 조선의 모든 인적자원을 강제동원하기 위하여 《국가총동원법》을 비롯한 《국민직업능력신고령》, 《조선직업소개령》, 《로무징용령》 등 각종 악법들을 조작해냈다.

그리고 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을 《징용》, 《학도병》, 《보국대》 등의 명목밑에 죽음의 전쟁터로 내몰았으며 《미쯔비시중공업》, 《신일본제철》 등의 고역장들에 끌고가 노예로동을 강요하였다.

이와 같이 일본반동들이 조선인강제징병, 강제로동의 이른바 《법적근거》로 삼고있는 《법령》들은 어느것이나 국제법적조례에 위반되는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1963년 유엔국제법위원회가 수많은 국제조약들중 법적효력을 가지지 못한 조약이 있다면 세계적으로 모두 4건인데 그중 하나가 《을사5조약》이라고 지적한것처럼 일제가 식민지지배의 《합법적문서》로 내들고있는 《을사5조약》도 국제법상의 요구에 부합되지 않는 범죄문서이다.

지금도 같다.

일본괴수들이 남조선《대법원》이 내린 손해배상판결을 부정하고있는데 이것 역시 《전쟁범죄와 인류를 반대하는 범죄에 시효를 적용하지 말데 대한 협약》에 어긋나는 국제법위반이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아베를 비롯한 일본괴수들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국제법을 운운하고있으니 경악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괴수들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손해배상을 한사코 거부하고있는것은 과거범죄에 대한 국제적규탄과 그 청산을 회피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최근에 아베일당이 줄줄이 나서서 과거범죄와 관련한 손해배상은 《1965년에 체결한 〈한〉일협정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였다.》, 《이제부터 〈조선인강제징용자〉라는 표현을 〈조선반도출신로동자〉로 바꾸어쓰겠다.》며 중구난방으로 떠들어대고있는것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손해배상은 일본의 몇개의 전범기업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지금 남조선땅은 국제법까지 내들면서 조선인강제징용범죄를 부정하고 손해배상을 거부하고있는 일본괴수들을 단죄하는 성토장, 심판장으로 끓어번지고있다.

남조선각계각층은 야만적인 강제징용범죄를 덮어버리려는 일본괴수들의 망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북과 남은 단합하여 일제강제징용피해생존자들과 령혼들의 원한을 반드시 풀고야말것이다.

 


주체107(2018)년 1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과거죄악을 부정하려는 후안무치한 망동

 

얼마전 남조선 《대법원》이 과거 일제의 조선강점시기 일본에 끌려가 노예로동을 강요당한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기업이 손해배상을 지불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리였다.

이와 관련하여 아베와 고노를 비롯한 일본괴수들은 《국제법위반》, 《있을수 없는 일이며 상식밖의 판결》이라고 아부재기를 치며 뻔뻔스럽게도 현 남조선당국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겠다.》고 야단법석하고있다.

아베일당의 이러한 비호밑에 피고측인 일본기업 《신일본제철》까지도 《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여 강제징용피해자소송은 《<한일협정>체결과 일본법원판결에 따라 이미 해결된 문제》이므로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을 따를수 없다고 반발해나서고있다.

그야말로 도적이 포도청에 간다는 격의 파렴치하고 뻔뻔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과연 일본이 그 무슨 《제소》, 《국제법위반》 따위의 말을 입에 올릴 자격이나 있는가.

온갖 불법무법으로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만고의 죄악을 저지른 일본이야말로 국제법정에 나서서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전범국이다.

과거 조선강점시기 일제는 840만여명의 청장년들을 《징병》, 《징용》 등의 각종 명목으로 일본의 고역장에 강제로 끌고가 가혹한 노예로동을 강요하다 못해 침략전쟁의 대포밥으로 내몰아 죽이는 전대미문의 특대형반인륜적만행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산천초목도 치를 떨며 몸부림칠 일제의 포악무도하고 잔인한 야수적만행에 대한 손해배상은 섬나라땅을 통채로 팔아도 다 갚을수 없는것이다.

때문에 이번에 내려진 판결은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불타는 의지의 분출로서 너무도 정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억울한 변고》라도 당한것처럼 고아대고있는것은 과거죄악을 회피해보려는 섬나라오랑캐들의 후안무치한 본태를 낱낱이 보여주는 또 하나의 범죄적망동으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력사적사실을 부인하는 아베는 치졸하기 짝이 없다.》, 《일본의 발악적인 추태는 저들의 과거침략을 정당화하는것과 다름없다.》고 규탄하며 일본정부의 직접적인 사죄와 배상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제 아무리 생떼를 쓰며 란동을 부려도 력사에 뚜렷이 새겨진 저들의 만고죄악을 절대로 지워버릴수 없다.

섬나라난쟁이들이 과거죄악을 부정하기 위해 악을 써대며 발악할수록 그것은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만을 더욱 증폭시킬것이다.

우리 민족은 대를 이어가면서라도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것이다.

 


주체107(2018)년 1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섬나라족속들의 사죄와 배상을 천백배로 받아내야 한다

 

지난 10월 30일 남조선《대법원》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기업이 손해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판결을 내린데 대해 일본반동들이 오히려 《강력대응》을 떠들며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아베와 외상 고노를 비롯한 일본괴수들은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이 나오자 국제법위반이다, 있을수 없는 일이며 상식밖의 판결이다, 보상은 남조선《정부》가 책임지고 해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겠다고 고아대고있다.

또한 일본주재 남조선대사를 불러 항의한다, 일본외무성 아시아오세안주국산하에 《한일청구권관련문제대책실》을 내온다, 제3국을 통한 중재위원회개최를 검토한다면서 소란을 피우고있다.

일본반동들의 이러한 비호밑에 피고측인 일본기업 《신일본제철》까지 성명을 발표하여 강제징용피해자소송은 《한일협정》체결과 일본법원의 《판결》에 따라 이미 해결된 문제이므로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을 따를수 없다고 거부해나섰다.

한편 일본의 《전국경제인련합회》와 경제동우회, 상공회의소, 경영자단체련맹을 비롯한 경제관련단체들은 저마끔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이 일본기업들의 대남조선투자와 경제협력에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을 압박하고있다.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철면피한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아는바와 같이 이번에 내려진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판결은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대가를 기어이 받아내려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이다.

과거 일제가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을 유괴, 랍치, 강제련행하여 죽음의 전쟁터와 고역장들에 내몰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성노예로 만들었으며 수백만명의 우리 민족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특대형반인륜적만행은 오늘도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섬나라를 통채로 팔아도 씻을수 없는것이 일본의 만고죄악이고 백년천년이 지나도 아물수 없는것이 일제야수들이 우리 민족의 가슴에 입힌 상처이다.

그 무엇으로 배상해도 다 갚을수 없는 죄악에 비하면 이번 판결은 너무도 가볍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법위반》, 《상식밖의 판결》, 《강력한 대응》따위를 줴쳐대며 《억울한 변》이라도 당한듯이 고아대고있는것은 섬나라족속들이야말로 얼마나 후안무치한 날강도들이며 패륜패덕한들인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력사적사실을 부인하는 아베는 치졸하기 짝이 없다, 일본의 후안무치한 추태는 저들의 과거침략을 정당화하는것과 다름없다, 일본정부의 직접적인 사죄와 배상, 태도변화를 강력히 요구한다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일본반동들이 제아무리 생떼를 써대며 발악한다 해도 력사에 뚜렷이 락인된 특대형과거죄악을 덮어버릴수도 지워버릴수도 없으며 그럴수록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대일적개심만을 더욱 고조시킬뿐이다.

우리 민족은 대를 이어가면서라도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기어이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1-11 16:02:2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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