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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굴종, 외세의존적인 외교를 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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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6-11-17 14: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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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굴종, 외세의존적인 외교를 조소

 

편집국

 

 

노동신문은  17일 "수치도 모르는 구걸병자의 추태"라는 제목의 논평을 게재하여 윤병세가 보여준 대미굴종, 외세의존 외교를 강력히 비난 조소하였다.

 

논평은 명색이 외교부 장관이라는 자가 대사들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며 부끄러운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부터 꺼내는 추태를 부리고 북핵위협을 핑게대며 대북압박공조 강화를 구걸한 망동은 외세에 의존하여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어리석은 자의 가련한 몸부림이라고 조소하였다.

 

그리고 “미국의 한갖 발싸개에 불과한 윤병세같은 시정배나부랭이가 감히 제재니 압박이니 하면서 우리에게 도전해나서는 것이야말로 세상을 웃기는 정치만화”이며, 이남 국민이 가만 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수치도 모르는 구걸병자의 추태

 

 

괴뢰외교란 치욕스러운 대미굴종,외세의존의 대명사이다.

 

며칠전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가 상전들과 면담이라는것을 벌려놓은것은 그것을 다시금 확증해준 계기로 되였다.이날 역도는 남조선과 주변나라들의 미국대사들앞에서 얼치기영어를 주어섬기며 역겨운 아양을 떨었는가 하면 《북핵위협》에 대해 떠들며 《대북압박공조》의 강화를 애걸하는 추태도 부렸다.평생을 미국에 대한 아부와 굴종으로 살아온 윤병세의 구걸병은 갈데가 없다.명색이 외교부 장관이라는자가 일개 대사들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며 삽살개처럼 낯간지럽게 놀아댄것은 실로 부끄럽기 짝이 없는노릇이다.윤병세역도의 망동은 한마디로 말하여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으로 초래된 국제적비난여론을 무마시키고 상전의 옷자락에 매달려 유명무실해진 반공화국제재와 압박분위기를 되살려보려는 가소로운 추태이다.

 

윤병세역도는 이번에 미국대사들과 면담하면서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부터 꺼들었다고 한다.그러고보면 역도의 낯가죽도 곰발통 한가지이다.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으로 남조선에 최악의 정치적혼란과 파국을 몰아오고 국제적인 비난과 망신거리가 된 괴뢰들로서는 사실 누가 그 말을 꺼낸다면 쥐구멍에라도 숨어야 할 판이다.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물론 외신들이 박근혜역도가 빚어낸 희세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에 대해 앞을 다투어 보도하면서 청와대마녀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발가놓고있어 괴뢰들은 세계의 면전에서 깨깨 망신당하고있다.오죽 바빠맞았으면 괴뢰외교부가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이 다른 나라들에 미치는 부정적영향을 막기 위해 해외대표부들에 지시문을 떨군다,기자회견을 연다 하면서 범 본 할미 창구멍 틀어막듯 정신없이 돌아치고있겠는가.

 

하지만 그것은 단 솥에 물뿌린 격으로 되고 국제적비난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가고있다.돌부처다리라도 안아야 할 가긍한 형편에서 박근혜패당이 덥석 그러잡은것이 미국상전의 바지가랭이이다.상전에게 의지하여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국제적비난여론을 가라앉히고 심화되는 통치위기를 모면해보자는것이 바로 역적패당의 타산인것이다.

 

윤병세역도가 외세의존에 환장한 나머지 이제는 수치도 창피도 느낄줄 모르는 지경에 이르렀다.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제 집안의 구린내나는 추문보따리를 남들앞에 거리낌없이 펼쳐놓겠는가.윤병세와 같은 천치가 괴뢰외교부의 수장자리에 앉아있다는것은 남조선정치의 또 하나의 비극이다.윤병세가 이번에 《북핵위협》이니 뭐니 하고 또다시 비린청을 돋구며 미국상전들에게 반공화국제재와 압박공조의 강화를 청탁한것도 가소롭기 그지없다.

 

우리에게는 적대세력의 그 어떤 제재와 압박도 통하지 않는다.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높일수록 우리의 힘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고 진군의 보폭은 더욱 커졌다.이것이 바로 조미대결력사가 보여준 엄연한 현실이다.오늘에 와서 미국정계에서까지 반공화국제재놀음에 대한 회의와 절망감이 대두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괴뢰들이 지금까지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에 끈질기게 매달려왔지만 얻은것이 쥐뿔이나 있는가.

 

미국의 한갖 발싸개에 불과한 윤병세같은 시정배나부랭이가 감히 제재니 압박이니 하면서 우리에게 도전해나서는것이야말로 세상을 웃기는 정치만화이다.역도가 무슨 수를 써서든지 김빠진 반공화국제재놀음을 추켜세우고 심화되는 대내외적위기를 모면해볼 심산으로 미국상전들의 옷섶에 다시금 매달렸지만 그것은 대세도 분간할줄 모르는 청맹과니의 추한 몰골만 드러내놓았을뿐이다.

 

박근혜패당이 미국상전들의 힘을 빌어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을 가라앉히고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하며 우리를 압살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자들의 가련한 몸부림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외세에 의존하여 《정권》유지와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역적무리들을 절대로 그냥 두지 않을것이다.

 

은정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6-11-17 14:58:3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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