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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부 수해지역에 넘치는 감동과 감사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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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6-11-17 10: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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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부 수해지역에 넘치는 감동과 감사의 물결

 

편집국

 

 

함북도 수해지역에 온 나라가 힘을 합쳐 천지개벽을 이룬 마을전경을 바라보는 피해주민들이 나라에서 보낸 생활필수품과 식료품을 받아안았다. 그들은 감동과 고마움에 사무쳐 눈물 흘렸다. 메아리 사이트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을 눈에 흙이 들어가도 영원히 잊을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주민들의 격동된 심정들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을 눈에 흙이 들어가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

 

(주민반영)

 

박길수(북녘동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생활필수품과 식료품을 또다시 받아안은 함북도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은 지금 끝없는 감격과 고마움으로 가슴설레이고있다.

 

무산군 50인민반에 사는 김철영(72)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스한 사랑이 어린 갖가지 생활필수품들을 받아안고 감격에 목메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라일에 그토록 바쁘신 우리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생활필수품과 식료품들을 또다시 받아안고보니 정말 고맙다는 인사밖에 드릴수 없는것이 죄송스럽습니다.

 

지금 인민군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은 밤낮이 따로없는 전투를 벌려 페허나 다름없었던 우리 마을을 완전히 전변시켜놓았습니다.

 

새집들이 경사의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너무나도 천지개벽한 마을전경을 보면서 우리 마을 사람들은 매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페부로 절감하고있습니다.

 

정말 우리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은 눈에 흙이 들어가도 영원히 잊을수 없습니다.

 

우리 온가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을 한시도 잊지 않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힘껏 일하겠습니다.

 

회령시 강안동에 사는 리금실(45) 《큰물이 닥쳐왔을 때는 정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집이 무너지고 재산이 떠내려갔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앞길이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아버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이 겪을 고충을 누구보다 깊이 헤아리시고 중요대상건설인 려명거리건설도 중단시키고 건설력량을 북부피해지역으로 돌려주시였습니다.

 

그러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여 피해지역인민들에게 하얀 옥백미도 보내주시고 추워할세라 포근한 담요까지 보내주시였는데 이번에 또다시 생활필수품들과 식료품들을 안겨주시니 정말 사랑에 솟구치는 눈물을 어찌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사랑을 가슴에 안고 자식들을 우리 원수님의 뜻대로 나라의 훌륭한 역군으로 키우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바치겠습니다.》라고 격정에 넘쳐 토로하였다.

 

연사군 18인민반에 사는 박영호(15) 이번 홍수피해에 부모들을 잃었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 있어 외로움을 모르며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부모잃은 설음이 어떠한것인가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원수님께서는 부모잃고 슬픔에 잠겨있는 우리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였습니다.

 

얼마전에 군당의 일군이 부모잃고 한지에 나앉아 있는 저와 동생에게도 새집이 차례진다고 말했을 눈물부터 나왔습니다.

 

저에게도 남들과 똑같이 새집이 차례진다니, 정말 꿈만 같아 밤새 눈물만 흘렸습니다.

 

남조선사회같으면야 저같은 고아가 살아날수 있었겠습니까.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속에 저는 얼마전에 동생과 함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행복한 야영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나날 너무나도 기뻐 웃고 떠드는 동생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이 있어 우리도 고아의 설음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수 있구나하는 생각으로 온밤 잠들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행복한 모습을 보지 못하고 먼저 부모님들 생각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땅에 태여난 세대로서 이제 중학교를 졸업하면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총대로 굳건히 지키는 군대가 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6-11-17 10:21: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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