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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명의 자식을 낳아키우는 모성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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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15 12: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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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명의 자식을 낳아키우는 모성영웅

 

-평안북도 천마군 박금옥녀성-

 

 

박수영 기자

 

 

북에는 자식을 많이 낳아 훌륭하게 키우고 있는 어머니들이 많다. 어머니날을 맞아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북에서 자녀 10명을 낳아 나라의 최고 영예인 노력영웅 칭호를 받은 평안북도 천마군의 박금옥 여성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금옥 여성은 결혼 후 1990년에 귀여운 첫딸을 낳았는데 후에 아들을 하나 더 낳아 오붓하게 살고 싶은 것이 당시에 그가 품은 소박한 생각이었다.

 

그러나 금옥 여성의 이런 생각은 근심 걱정을 모르고 행복하게 흘러가는 생활과 더불어 점차 달라졌다.

 

(아이를 많이 낳자. 조국의 미래를 그처럼 귀중히 여기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열백 자식인들 키우지 못하겠는가. 또 그것이 내가 여성으로서 조국 앞에 할 수 있는 보람있는 일이 아니겠는가. )

 

그의 마음을 남편도 지지해주었다.

 

후에 그는 바라던 대로 총각애와 오누이쌍둥이까지 해서 열 명의 자식들을 낳았다.

 

북에서는 자식을 많이 낳아키우고 있는 박금옥 여성에게 공화국공민의 최고영예인 노력영웅칭호를 안겨주고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의 높은 연단에도 내세워주었으며 군의 일꾼들과 이웃들은 아이들을 키워가는 데 부족한 것이 있을세라 자주 찾아와 극진히 돌봐주었다.

 

이 나날 어엿하게 자란 두 아들은 조국보위초소에 섰고 그 뒤를 이을 미더운 자식들이 나라에서 지어준 덩실한 집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사이트는 이어 박금옥 여성은 천마군고치사업소에서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성실히 일해가며 오늘도 자식들을 조국의 내일을 떠받들 기둥감들로 훌륭히 키워가고 있다고 전하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15 12:38:2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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