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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의 비상체제 가동은 숨통을 열어보려는 어리석은 기도라고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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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15 09: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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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의 비상체제 가동은 숨통을 열어보려는 어리석은 기도라고 비난

 

 

편집국

 

 

15일발 조선중앙통신은 이남 군부가 《2016년도 하반기 충무》훈련과 《2016 호국》훈련을 동시에 개시하는 등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전쟁연습들로 전쟁전야를 방불케 하는 《비상체제》를 가동시키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위험천만한 군사적충돌에로 몰아가는 반역패당의 《비상체제》소동”은 “특대형권력부패사건으로 정치적올가미를 쓴 반역패당이 동족대결과 군사적도발에 의거해서라도 저들의 조여든 숨통을 열어보려는 어리석은 기도외에 다른것이 아니다”고 비난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숨통을 열어보려는 어리석은 기도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분별을 잃은 괴뢰역적패당의 동족대결과 군사적도발망동이 위험수위를 넘어서고있다.
   

 최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지휘서신》이라는것을 하달하고 부대들을 돌아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
    

륙군과 해군의 우두머리들이 《국정》공백사태에 따른 《북의 위협과 도발》이니,《24시간 감시태세유지》니 뭐니 하며 최전방부대들을 싸다니는가하면 공군참모총장이라는자는 직접 정찰기를 타고 《즉각응징》을 떠들어대며 전쟁광기를 부려댔다.
    

이것은 특대형권력부패사건으로 정치적올가미를 쓴 반역패당이 동족대결과 군사적도발에 의거해서라도 저들의 조여든 숨통을 열어보려는 어리석은 기도외에 다른것이 아니다.
    

세상을 경악케 하는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도처에서는 반역통치에 대한 인민들의 대중적항거기운이 무섭게 폭발하고있다.
    

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며 사회각계에로 급격히 확대되는 시국선언운동과 《박근혜탄핵》의 초불바다는 이미 천하역적에게 사형판결을 내린 민심의 분노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야당들은 물론 보수세력내부에서조차 배척을 받게 된 박근혜역도는 괴뢰군부패거리들을 사촉하여 전쟁연습의 포성을 요란히 터치는데서 살아날 길을 찾아보려고 발광하고있다.
   

 《비상사태》와 《비상시국》을 떠들어대면서 《안보위기》를 구실로 삼아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것은 역도가 애비로부터 물려받은 천부적기질이다.
    

현실적으로 괴뢰군부는 《정권》위기,《국정》마비상태를 턱대고 전쟁전야를 방불케 하는 《비상체제》를 가동시키고있다.
    

《민,관,군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검증》을 위한 《2016년도 하반기 충무》훈련과 그 무슨 《북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상황대비》라는 간판밑에 《2016 호국》훈련을 동시에 개시하였다.
    

화약내 풍기는 공중강습연습과 대규모합동상륙훈련을 벌려놓아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으며 사상 처음으로 영국공군까지 끌어들여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주요전략적대상들에 대한 《정밀타격》을 노린 련합훈련도 강행하였다.
    

임의의 시각에 실전으로 번져질수 있는 북침전쟁연습들에 광분하는 괴뢰군부의 움직임을 놓고 남조선의 한 언론이 《최순실사태와 련관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전쟁연습소동들은 순간의 잔명을 위해서라면 민족의 운명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우에 서슴없이 올려놓고 불장난질을 해대는 역적의 무리들이 다름아닌 박근혜패당임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정세를 위험천만한 군사적충돌에로 몰아가는 반역패당의 《비상체제》소동은 온 겨레의 규탄과 배격을 면치 못하고있다.
    

역적패당은 불을 즐기는 부나비들의 종말이 어떤것인지 다시금 새겨보는것이 좋을것이다.(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15 09:39:1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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