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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북위협》타령, 친미주구들을 구원하기 위한 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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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11 10:3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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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북위협》타령친미주구들을 구원하기 위한 술수

 

편집국

 

 

11일자 메아리 사이트는 얼마전 미국국가안전보장국 장관 겸 미군사이버사령관이 이남에 와서 《북사이버위협》을 떠들며 그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한 것과 관련하여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이에 대한 언론과 전문가들의 평가들을 소개하며 “미국국가안전보장국 국장의 첫 남조선행각은 《북위협》을 내걸고 붕괴위기에 처한 친미《정권》을 구원하기 위한 미국상전의 유치한 현지행각”이라고 비난하였다. 하지만 미국이 그 어떤 모략사건이나 상투적인 《북위협》소동을 벌여도 “이미 추악한 종미수구보수세력에게 내려진 민심의 준엄한 판결은 절대로 바꿔지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미국의 《북위협》타령, 친미주구들을 구원하기 위한 술수

 

 

얼마전 미국국가안전보장국 장관 겸 미군싸이버사령관이 남조선에 날아들어 국방부와 외교부의 당국자들과 비공개회담들을 벌렸다고 한다. 남조선언론들은 이 회담들에서 마이클 로저스장관이 《북싸이버위협》을 떠들며 그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의하였다고 전하면서 최근 매우 분주해진 미국의 움직임이 례사롭지 않다고 평하였다.

 

미국국가안전보장국 장관이 남조선국방부와 외교부를 드나들며 벌린 이 쑥덕공론이 《북위협》을 구실로 정세긴장을 유발시키기 위한 반공화국모의판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환장한 미국에 있어서 《북위협》타령은 고정된 《구호》이고 상투적인 수법으로써 별로 새삼스러울게 없다. 하기에 남조선여론들은 최근 요란스레 진행되는 미국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이 전례없는 혼란에 빠져든 현 남조선정치상황과 밀접한 련관성이 있다고 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요즘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남조선미국영국《공군련합훈련》과 남조선미국《특수부대침투훈련》, 남조선미국일본 《미싸일경보훈련》을 련이어 벌려놓고있다. 그런가 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 브룩스가 《싸드》를 남조선에 8~10개월안으로 조기배치할것이라고 밝히고 미8군사령관은 《북의 어떤 위협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떠들어대며 《한반도를 통일할 준비태세를 갖추었다.》는 도발적인 폭언을 늘어놓았다. 지어는 유사시를 가상하여 남조선에 거주하고있는 미국 민간인들의 대피훈련이라는것까지 진행하였다.

 

남조선의 정세분석가들은 미국국가안전보장국 장관의 비공개적인 남조선행각과 거의 때를 같이 하여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이러한 심상치않은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두고 미국이 《북위협》을 내걸고있지만 실지로는 다른 목적을 추구하는것 같다는 견해를 내놓고있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이것이 특대형추문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남조선의 현 사태와 결코 무관치 않은것으로 보고있다. 다시말하여 미국이 《북위협》을 걸고 정세를 긴장시키면 최악의 위기에 놓인 친미《정권》이 《북풍》과 《안보》론으로 구원될수도 있다는 타산이 있다는것이다.

 

현 남조선당국이 친미분자들의 집단으로서 미국을 위해 동분서주해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대아시아지배전략에 적극 추종하여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3각군사동맹구축과 북침전쟁연습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였을뿐아니라 《싸드》의 남조선배치 등 미국의 리익실현에 발벗고 나선 실로 《기특한 주구》들이 다름아닌 박근혜《정권》이다. 이런 친미《정권》이 뜻밖에도 특대형부정부패추문사건으로 위기에 놓였으니 상전인 미국으로서 어찌 가만 있을수 있겠는가. 더우기 오늘날 이 위기가 친미보수전체의 위기로 화한 조건에서 미국은 더이상 팔짱을 찌르고 가만 보고만 있을수 없게 되였다.

 

아닌게아니라 지금 미백악관과 국무성의 고위당국자들이 련일 언론에 나서서 《이번 사건으로 <한국>에서 어떤 돌발적인 사태라도 발생한다면 한미간 쌍무현안문제는 물론 다자협력에도 심대한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있다. 현 미행정부의 대조선정책담당자들도 이번 사건의 파문으로 남조선에서 보수가 몰리고 《대북강경정책》의 변화가 이루어질수도 있다고 하며 불안해하고있다.

 

결국 미국국가안전보장국 국장의 첫 남조선행각은 《북위협》을 내걸고 붕괴위기에 처한 친미《정권》을 구원하기 위한 미국상전의 유치한 현지행각이였다고 볼수 있다.

 

남조선의 전문가들과 여론들도 《미국으로선 지금의 <한국>내 정치상황에 의해 한미동맹이 심대한 타격을 받을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것으로 보인다.》,《최근 미국이 <북위협>을 내걸고 부산을 피우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고 평하면서 앞으로 그 어떤 돌발적인 사태나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날수 있으므로 그 배후에 주목을 돌려야 한다고 하고있다.

 

하지만 미국이 그 어떤 모략사건이나 상투적인 《북위협》소동으로 붕괴위기에 처한 친미《정권》의 운명을 구원하려 해도 이미 추악한 종미수구보수세력에게 내려진 민심의 준엄한 판결은 절대로 바꿔지지 않을것이다.

 

리진강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11 10:33:4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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