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무성, 캄보디아 유엔인권사무소문제에 대해 인터뷰 > 편집국 기자실

본문 바로가기
편집국 기자실

북 외무성, 캄보디아 유엔인권사무소문제에 대해 인터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10 10:01 댓글0건

본문

 

 

북 외무성, 캄보디아 유엔인권사무소문제에 대해 인터뷰

    

편집국


북 외무성 황철 아시아 2국 부국장이 캄보디아 왕국 외무 및 국제협조성이 6일 자기 나라에 있는 유엔인권사무소를 《비합법적인 기구》로 낙인한 것과 관련하여 10일 기자와 인터뷰하였다.
    

황철 부국장은 유엔인권사무소가 캄보디아의 정치문제에 간섭하면서 국제관계의 기본원칙인 자주권존중, 내정불간섭의 원칙을 위반한 것이 문제로 된 것이며, 이것은 유엔이 인권문제에서 공정성의 원칙을 위반하고 주권국가들에 대한 일부 세력의 적대행위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외무성 부국장 캄보쟈에 있는 유엔인권사무소문제와 관련하여

기자와의 인터뷰 진행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아시아2국 부국장 황철은 캄보쟈왕국 외무 및 국제협조성이 6일 자기 나라에 있는 유엔인권사무소를 《비합법적인 기구》로 락인한것과 관련하여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황철은 캄보쟈의 이러한 립장표명은 유엔인권사무소가 캄보쟈외무 및 국제협조성과 체결한 협조에 관한 량해문의 효력이 상실된 때로부터 거의 1년동안 계속 비법적으로 활동한것과 관련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문제로 되는것은 유엔인권사무소가 캄보쟈의 정치문제에 간섭하면서 국제관계의 기본원칙인 자주권존중,내정불간섭의 원칙을 란폭하게 위반한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캄보쟈정부는 유엔이 량해문에 캄보쟈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내정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문구를 넣지 않으면 량해문을 갱신하지 않겠다는 립장을 밝혔다.
    

이것은 유엔이 해마다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거론하고있지만 인권문제에서 공정성의 원칙을 위반하고 주권국가들에 대한 일부 세력의 적대행위에 동조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황철은 캄보쟈에서의 유엔인권사무소의 활동과 관련한 자료를 통하여 인권은 곧 국권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더욱 확신하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는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지 나라의 자주권을 철저히 고수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10 10:03:0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위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빛나는 전변의 력사
[Reminiscences]Chapter 9 6. In the Bosom of the People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21일(화)
조미수뇌회담은 없다./ 김여정 제1부부장 담화
[Reminiscences]Chapter 10 2. A Polemic at Dahuangwai
더는 피할 곳 없다
돈, 자본이 아니라 인민대중이 추동력이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5일(수)
멸사복무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셔야 한다
일제의 조선국토병탄을 《합법화》한 비법불법의 문서 《한일합병조약》​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끝없이 헌신하시는 위대한 어버이
[론설]최대비상체제는 고도의 각성과 엄격한 준수를 요구한다
명당자리들마다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이야기(2)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5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8월 4일(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6권 제 17 장 조선은 살아있다 1. 보천보의 불길(1)
[Reminiscences]Chapter 15 3. Fighting at the Foot of Mt. Pae…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4일(화)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