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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판 을사조약》체결에 광분하는 역적무리들의 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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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8 12: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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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판 을사조약》체결에 광분하는 역적무리들의 망동”

 

편집국

 

 

9일자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는 이남 당국이 지난 1일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을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한 것과 관련하여 “《21세기판 을사조약》체결에 광분하는 역적무리들의 망동” 제목의 논평을 게재하였다.

.

논평은 “《싸드》의 남조선배치책동과 남조선, 미국,일본사이의 《정보공유약정》의 체결,각종 명목의 3자련합훈련은 바로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한 한 고리”이며, 이번에 《21세기판 을사조약》으로 낙인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재추진하고 있는 것은 “《3각군사동맹》이 더는 《유령》이 아니라 현실화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미일상전을 등에 업고서라도 기어이 《3각군사동맹》을 추진하는 박근혜 정권의 무모한 행보를 단죄 규탄하며, 이들의 사대매국적이고 반민족적 범죄는 반드시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21세기판 을사조약》체결에 광분하는 역적무리들의 망동

 

지난 1일 남조선괴뢰들이 일본과 그 무슨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위한 《실무협의》라는것을 진행하였다.

 

지난기간 괴뢰들은 2012년 6월에 리명박역도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비밀리에 추진해오다가 남조선각계의 반일기운과 《밀실추진》이라는 거센 비난에 부딪쳐 뜻을 이룰수 없게 된 후 《신중한 여건조성이 필요하다.》는 소리만 외우면서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여왔다. 그러나 최근 《갑자기 내부정세가 긴박하게 변하고있다.》느니, 《북의 핵능력고도화로 <한>미일사이의 정보공유가 절박해졌다.》느니 뭐니 하면서 일본과의 협정체결놀음을 다시 벌려놓았다.

 

물론 그 막후에는 미국의 검은 그림자가 짙게 비껴있다.

 

미국은 날로 더욱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공포를 느끼고 하루빨리 남조선괴뢰들과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여 우리 공화국을 제압하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서 확고한 군사적우위를 차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미국의 음흉한 침략적기도에 미일상전을 등에 업고서라도 기어이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하고도 가소로운 대결흉심이 결합되여 《3각군사동맹》은 각일각 그 실체가 뚜렷해지고있다.  

 

얼마전에도 워싱톤에서는 남조선미국일본 《합동참모회의》라는것이 벌어졌으며 여기에서는 그 누구의 《핵,미싸일위협》을 걸고들며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국방협력》과 합동군사훈련 등을 보다 강화하는 문제가 모의되였다.이에 따라 남조선괴뢰들은 지난 10월 22일 미국,일본과 함께 수많은 함선들과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해상합동군사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지난 시기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감정과 주변나라들의 반발 등을 우려하여 형식상으로나마 미국,일본과의 《3각군사동맹》조작에 로골적으로 나서지 못하던 괴뢰호전광들이 모든 가면을 벗어던지고 여기에 발벗고 나섬으로써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정세가 더욱 격화되고 핵전쟁발발위기만이 고조되고있다.

 

《싸드》의 남조선배치책동과 남조선, 미국,일본사이의 《정보공유약정》의 체결,각종 명목의 3자련합훈련은 바로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한 한 고리이다.

 

이러한 속에 괴뢰들이 2014년에 이어 미국, 일본과의 《합동참모회의》를 두번째로 다시 열고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으며 이번에 《21세기판 을사조약》으로 락인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재추진하고있는것은 《3각군사동맹》이 더는 《유령》이 아니라 현실화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미국의 배후조종과 각본에 따라 그 무슨 《군사외교》의 간판밑에 일본과의 군사적공모결탁을 로골적으로 다그치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인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야욕을 더욱 부채질하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추악한 사대매국범죄이다.

 

현실은 동족을 압살하고 추악한 대결야망을 실현할수 있다면 우리 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들과도 서슴없이 손을 잡는 박근혜역적패당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민족반역의 무리,현대판《을사오적》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박근혜역적패당은 외세를 등에 업고 군사적공모결탁에 매여달리면서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미쳐날뛸수록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은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되고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와 반박근혜투쟁의 도수만을 더욱 고조시켜 저들의 수치스러운 파멸을 앞당기게 될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걸고들면서 동족대결과 외세와의 《3각군사동맹》구축에 광분하는 박근혜일당의 사대매국적, 반민족적범죄는 반드시 처절한 대가로 결산될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8 12:13:5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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