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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딸들아, 고향과 부모들이 애타게 너희들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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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8 08: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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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딸들아, 고향과 부모들이 애타게 너희들을 기다린다

 

편집국

 

 

북의 처녀 12명이 이남의 국정원에 의해 납치되어 억류된 지 반 년이 훨씬 넘었다. 납치된 12 종업원 중 하나인 한행복의 어머니는 생사여부조차 모르는 그리운 딸이 고향으로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리며 잠못드는 고통과 박근혜에 대한 치솟는 분노로 쓴 글을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게재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고향과 부모들이 애타게 너희들을 기다린다

 

 

한행복의 어머니  김 정 희

 

박근혜패당이 전대미문의 특대형범죄를 저질러 온 남녘땅을 떠들썩하게 한 최순실년에게 변호사까지 붙여주었다는 남조선언론의 보도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각종 부정부패범죄행위를 저지른 최순실년에게 있어서 변호란 말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년은 박근혜년과 함께 하루빨리 지옥의 기름가마에 처넣어야 할 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최순실에게 서로 깊은 인연이 있는 보수적인 변호사를 붙여준것은 남조선이야말로 무법천지의 사회이며 사건의 종말은 불보듯 명백해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딸들이 남조선으로 강제유인랍치된지도 반년이 훨씬 넘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추운 겨울이 오겠는데 우리는 아직도 딸들의 생사여부조차 전혀 모르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우리 딸들에 대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과 국제사회의 응당한 면담요구마저 전면거부해나섰다.

 

부모에게서 자식을 빼앗고 변호인접근마저 완전차단했던 박근혜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로 우리들은 어느 하루도 편안히 잠들수가 없다.

 

최순실과 같은 패륜악녀를 비호두둔하는 썩어빠진 남조선땅에서 하루라도 빨리 우리 딸들을 데려오고싶은것이 우리 부모들의 간절한 심정이다.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남조선인민들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정권》이 망할 날은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우리들은 강제랍치된 우리 딸들이 공화국의 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끝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다.

 

그리운 딸들아, 힘을 내거라. 조국이, 그리고 고향과 부모들이 애타게 너희들을 기다린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8 08:44:2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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