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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피해지역 곳곳에서 날아온 살림집공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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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7 12: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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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피해지역 곳곳에서 날아온 살림집공사 소식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북부전역에서 연이어 날아들고 있는 전화위복의 기쁜 소식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당의 전투적 호소를 높이 받들고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 최전방전역인 무산군피해복구전선에 달려나온 조선인민내무군 군인건설자들이 140동에 312세대의 단층살림집공사를 전부 결속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은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높이 사회주의경쟁을 방법론있게 조직하여 20일만에 살림집골조공사를 완공하고 내부공사에 진입하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으로  낮과 밤을 이어온 군인건설자들의 결사적인 투쟁에 의해 불과 40여일 만에 살림집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되었다.

 

연사군으로 급파된 군인건설자들은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불과 40여일 동안에 16동에 504세대의 3층살림집들을 완공하여 읍지구와 남작리지구에 사회주의선경거리, 선경마을을 형성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백두산혁명강군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어머니 우리 당의 결심이 어떤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는가를 뚜렷이 과시한 군인건설자들은 지금 강하천정리와 도로공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회령시에서도 40여일 만에 오봉리와 유선지구, 송학지구, 인계리 등지에서 1,803세대의 살림집건설을 완공하였다.

 

 

 

 

55동의 3층살림집과 385동의 단층살림집을 포함한 천수백세대의 살림집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인민의 보금자리를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하여 드세찬 공격전을 벌였다.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으로 새로운 복구기적을 창조하려는 억센 의지를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인민들도 피해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렸다. 그리하여 20여동에 43세대의 살림집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또한 큰물로 파괴된 근 30㎞의 도로를 짧은 기간에 복구하여 당의 은정이 깃든 물자들과 건설자재들이 제때에 현지에 가닿도록 하였다. 뿐만아니라 1만 3,000여㎥의 통나무와 6만여 대의 발대, 3만 4,500㎡의 구들돌을 생산하여 인민군대에 보내줌으로써 전화위복의 기적적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에 큰 기여를 하였다.

 

 

 

 

경흥군에서의 살림집건설이 이미 끝난데 이어 500여세대의 살림집건설이 98%계선에서 힘있게 추진되고 있는 경원군에서도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무산전역에서 총돌격전을 벌려가고있는 인민군장병들과 건설자들은 하루동안에 280여세대의 살림집건설을 끝냈으며 회령과 연사전역에서도 각각 100여세대, 60여세대의 살림집을 완공하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건설자들은 강추위가 닥쳐오기 전에 북부피해복구의 모든 전역에서 살림집건설을 끝낼 비상한 열의를 안고 마감공사를 불이 번쩍나게 해제끼고 있다.

 

현재까지 수천세대 살림집들의 입사준비가 끝난 가운데 완공된 살림집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소식은 나라에 커다란 기쁨을 주고 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7 18:08:1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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