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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미국은 《인권재판관》노릇을 할 체면도, 자격도, 권한도 없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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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7 12: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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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미국은 《인권재판관》노릇을 할 체면도,

자격도, 권한도 없다고 주장

 

 

편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유엔인권리사회에 미국에서의 극심한 인종차별을 문제시하는 보고서가 제출된 것과 관련하여 7일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보고서는 백인들의 온갖 차별과 멸시의 대상이 되어 백인경찰들에 의해 값없이 죽어야만 하는 것이 바로 미국사회 흑인들의 비참한 처지이며, 이는 미국의 뿌리깊은 인종차별제도가 낳은 필연적인 산물이라고 언급하였다.

 

실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국제무대에서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려 하고 있는 미국은 《인권재판관》노릇을 할 체면도, 자격도, 권한도 없으니 철면피한 《인권타령》을 걷어치우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은 《인권재판관》노릇을 할

체면도, 자격도, 권한도 없다고 주장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유엔인권리사회에 미국에서의 극심한 인종차별을 문제시하는 보고서가 제출된것과 관련하여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 아프리카인후예문제담당 전문가그루빠는 유엔인권리사회 제33차회의에 미국에서 수많은 아프리카인후예들이 인종차별에 의해 폭행을 당하고 살해되고있지만 그 가해자들이 책임추궁을 받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아프리카인후예들이 인권을 충분히 행사하는데서 《실제적인 구조적차별》이 있다고 폭로한 보고서를 제출하였다.

 

보고서를 통하여 알수 있는것처럼 피부색이 검다는 단 한가지 리유로 하여 백인들의 온갖 차별과 멸시의 대상으로 되여야 하고 백인경찰들의 사격목표로 값없이 죽어야만 하는것이 바로 미국사회 흑인들의 비참한 처지이다.

 

미국에서 날로 격화되고있는 인종간 대립은 세계 최악의 인권유린국가인 이 나라의 뿌리깊은 인종차별제도가 낳은 필연적인 산물이다.

 

실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입만 벌리면 주제넘게 다른 나라들 특히 아프리카나라들의 《인권문제》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국제무대에서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려 하고있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미국은 《인권재판관》노릇을 할 체면도, 자격도, 권한도 없다.

 

미국집권세력들은 철면피한 《인권타령》을 걷어치우고 인종간대립의 란무장으로 화한 부패하고 반인륜적인 사회제도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7 16:32:4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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