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섶을 지고 불 속에 뛰어드는 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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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5 16:2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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섶을 지고 불 속에 뛰어드는 망동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최근 박근혜 정권이 북의 《핵, 미사일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 밑에 미국, 일본과의 군사적 결탁에 적극 가담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5일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박근혜 정권이 미 일과 함께 《대북군사정보공유》와 3자군사《공조》, 《국방협력》과 3자합동군사연습 등을 보다 강화할데 대하여 논의한 것을 지적하며, “동족을 해칠수 있다면 외세의 침략무력도 서슴없이 끌어들이고 천년숙적인 일본에 재침의 길도 기꺼이 열어주겠다는" 망동을 강도높게 비난하였다.

 

그리고 “미국의 패권야망 실현의 돌격대로 나서서 분별없이 날뛰는 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무모한짓”이며, “미일상전을 믿고 외세와의 군사동맹구축에 매여달릴수록 저들의 비참한 파멸만을 촉진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망동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미국,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에 적극 가담해나서고있다.

 

미국, 일본상전들과 군사적모의판을 련이어 벌려놓고 《대북군사정보공유》와 3자군사《공조》, 《국방협력》과 3자합동군사연습 등을 보다 강화할데 대한 쑥덕공론을 하였다.

 

지난 6월 하와이수역에서 미국, 일본과 함께 도발적인 미싸일경보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10월 22일과 23일 또다시 우리를 겨냥한 해상합동군사훈련을 벌리는 등 실동훈련까지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1일부터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위한 본격적인 론의에 들어갔다.

이것은 파멸의 길로 줄달음치는 박근혜패당이 미일상전에 의지해서라도 반공화국대결을 계속 추구해보려는 무모하고 가소로운 망동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더러운 명줄을 부지해보려고 상전들의 바지가랭이에 정신없이 매달리고있다.

 

미국상전의 《도발》타령에 장단을 맞추면서 우리에 대한 《외교적압박과 군사적억제간의 련계》를 운운하고있다.

 

미국의 방대한 핵전략자산들과 일본《자위대》무력까지 동원된 각종 군사작전과 북침전쟁연습에 광란적으로 돌아치고있다.

 

동족을 해칠수 있다면 외세의 침략무력도 서슴없이 끌어들이고 천년숙적인 일본에 재침의 길도 기꺼이 열어주겠다는것이 박근혜패당의 흉심이다.

 

역적패당은 지금 외세와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는것으로써 반공화국고립압살을 위한 군사적포위망을 형성하며 미국상전에 일본까지 등에 업고 우리와 맞서보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보이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거부감과 적대감이 골수에 배겨 외세와의 야합하에 동족압살야망에 들떠있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특등사대매국노, 가장 추악한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지금 남조선내에서는 박근혜패당의 군사적결탁강화가 동북아시아에 새로운 랭전체제를 불러오고 일본의 군사대국화야욕을 부추기는 위험한 행위라는 비난이 높아가고있다.

 

괴뢰패당이 미국의 패권야망실현의 돌격대로 나서서 분별없이 날뛰는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무모한짓이다.

 

역적패당이 미일상전을 믿고 우리 공화국에 선불질할 기회를 노리며 외세와의 군사동맹구축에 매여달릴수록 저들의 비참한 파멸만을 촉진하게 될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5 16:39: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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