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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령시에서 1,300여 세대의 살림집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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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5 13: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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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령시에서 1,300여 세대의 살림집 완공

 

박수영 기자

 

 

메아리 사이트는 5일 회령시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2일까지 1,300여 세대의 살림집건설을 완전히 끝냈으며 460여 세대의 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 있다고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큰물피해복구전투의 가장 힘겨운 대상, 제일 어려운 과제를 맡은 인민군장병들은 전투에 진입한 첫날부터 긴장한 전투를 벌였다.

 

조선인민군 장춘원소속부대 장병들은 건설전투의 앞장에서 내달리면서 합격이라는 평가는 살림집을 쓰고 살게 될 인민들에서 받아야 한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내외부의 모든 요소마다에 온갖 정성을 기울이었다.

 

조선인민군 김동춘소속부대, 신봉철소속부대, 허상옥소속부대, 안영식소속부대, 박창식소속부대의 장병들도 입체전, 전격전을 벌임으로써 맡은 살림집건설을 끝내었다.

 

깨끗하게 꾸려진 아담한 살림방들과 부엌과 세면장, 창고들이 갖추어지고 정원에 과일나무까지 있는 살림집마다에는 폭풍처럼, 화약에 불이 달린 것처럼 단숨에의 기상으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한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 위훈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정이 깃들어 있다.

 

회령시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인민군장병들은 하루이틀 사이에 남은 살림집건설 과제를 완전히 끝낼 자신심을 가지고 기세드높이 총돌격전을 벌여나가고 있다.

 

강향미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5 13:28: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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