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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대자연개조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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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4 17:3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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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대자연개조사업

 

박수영 기자

 

 

얼마전에 북에서 홍건도간석지 1단계 준공식을 하였다는 소식이 있었다. 북은 홍건도간석지를 북의 대자연개조건설구상이 안아온 강성조선의 만년재부라고 홍보하고 있다. 북의 대자연개조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메아리 사이트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날 사람들은 자연의 모든 것이 다 《하느님》과 《신》의 조화에 의해서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며 하늘에 제를 지내던가 《신》에게 빌어야만 살수 있는것처럼 여기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과학기술이 최첨단수준에 올라선 오늘의 시대에 와서는 자연이 인간의 창조적 활동에 의해 변화되고 이용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번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수수천년 사나운 파도만이 출렁이던 날바다를 길들여 또 하나의 대자연개조의 창조물로 일떠세웠다. 홍건도간석지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노동계급의 자력자강의 정신과 사생결단의 투쟁기풍에 의하여 마련된 노동당시대의 기념비적 창조물이며 조국번영의 만년재부이다. 홍건도간석지 1단계건설이 성과적으로 결속됨으로써 조국의 지도가 달라지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밑천이 마련되었다.

 

홍건도간석지뿐 아니라 우리 공화국의 방방곡곡에서는 김정일 위원장께서 펼쳐주신 대자연개조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 있으며 이미 많은 성과들도 이룩되었다.

 

지난 10여년간 우리 공화국에서는 대계도간석지와 룡매도간석지, 금성간석지, 분지만간석지를 비롯한 수많은 간석지들이 개간되었다. 결과 나라의 해안선은 훨씬 줄어들고 많은 섬들이 육지로 변하였으며 수십만 정보에 달하는 부침땅면적이 새로 생겨나 농경지로 전환되어 나라의 알곡생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김정일 위원장께서 토지정리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신 그때로부터 오늘까지 수십만 정보에 달하는 토지들이 이전의 옛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규격포전들로 새롭게 정리되고 개천-태성호물길, 백마-철산물길, 미루벌물길 등 전국적으로 1만여km의 자연흐름식물길이 완공되었으며 백마호를 비롯한 인공호수와 저수지가 형성되어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고 수려하게 전변시켰다.

 

이처럼 경애하는 김정은 위원장의 현명한 영도 밑에 김정일 위원장의 대자연개조건설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고 있는 오늘의 현실은 사회주의강국도 바로 우리 인민들 자신의 힘에 의하여 이룩된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우리 공화국에서 대자연을 개조하여 인민들에게 더 큰 복리증진을 가져오기 위한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김정일 위원장께서 펼쳐주신 대자연개조건설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 있는 오늘의 현실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들을 소개한다.

 

 

 

홍건도간석지와 그 전경

 

 

 

 

 

 

룡매도간석지와 완공의 기쁨에 넘쳐있는 건설자들

 

 

 

 

 

 

사회주의협동벌의 생명수로 되고있는 개천-태성호물길

 

 

 

 

사회주의선경으로 천지개벽된 어러리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4 17:37:5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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