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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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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3 17:2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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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모면을 위한 군사적 도발시 단호한 징벌 강조

 

북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 대답

 

편집국

 

 

북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은 최순실사건으로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박근혜가 그로부터의 출로를 북에 대한 도발에서 찾을 가능성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반인민적, 반민족적악정으로 파국적국면에 처할 때마다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소동으로 세인의 눈길을 딴데로 돌려보려 하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수법”이라며, 《세월》호참사 위기때도 서해 해상경계선일대에서 정상적인 경계근무를 수행하던 우리의 해군함선들에 함부로 불질을 해댔는가 하면 변소문짝까지 내들고 우리의 무인기라고 하면서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렸다”고 지적하였다.

 

사면초가에 빠진 박근혜가 이번 최악의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감히 도발을 시도한다면 천백 배의 보복으로 단호한 징벌을 가해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대답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박근혜역도가 그로부터의 출로를 우리에 대한 도발에서 찾으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대형권력부패사건인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지고 점차 그 진상이 구체적으로 밝혀짐에 따라 박근혜역도는 더는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빠져들고있다.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면서 박근혜에게는 스스로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든가 아니면 탄핵당하든가 하는 두갈래의 길만이 남아있는 형편이다.

 

문제는 박근혜역도가 현위기로부터의 출로를 우리에 대한 정치, 군사적도발에서 찾으려 하고있는것이다.

 

저들의 반인민적, 반민족적악정으로 파국적국면에 처할 때마다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소동으로 세인의 눈길을 딴데로 돌려보려 하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세월》호참사후에 벌어진 희비극이 그 단적인 실례로 된다.

 

2014년 4월 《세월》호가 침몰하여 수백명에 달하는 애어린 학생들이 차디찬 바다물속에 빠져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을 때 박근혜역도가 7시간동안이나 최순실의 이전 남편과 볼장을 보고있었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다.

 

이로하여 남조선도처에서 《박근혜탄핵》운동이 세차게 벌어짐에 따라 전례없는 위기에 빠져든 박근혜역도는 군부호전광들을 내몰아 조선서해 해상경계선일대에서 정상적인 경계근무를 수행하던 우리 해군함선들에 함부로 불질을 해댔는가 하면 변소문짝까지 내들고 우리의 무인기라고 하면서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렸다.

 

최근 박근혜역도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괴뢰들이 련일 상전인 미국과 마주앉아 《북조선의 도발》에 대하여 떠들면서 각양각색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이나 핵탄두미싸일을 탑재한 미국의 전략핵잠수함을 끌어들이고있는것도 결코 우연치 않다.

 

이번에 드러난것처럼 미신쟁이 선무당이 뒤골방에서 꾸며낸 그 무슨 《붕괴》시간표를 믿고 북남관계의 전면차단과 같은 극단적인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매달려온 박근혜역도의 소갈머리없는 처사와 사면초가에 빠진 처지를 놓고볼 때 이제 또 분별없는 짓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담보는 어디에도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집권후 지금까지 못된 짓만 골라가며 반공화국책동에 광분해온 박근혜패당의 죄악을 철저히 계산하고있으며 만일 박근혜가 제 목숨을 살리려고 감히 도발을 걸어온다면 천백배의 보복으로 단호한 징벌을 가할 의지에 넘쳐있다.

 

누구든 파멸의 길로 줄달음치는 박근혜패당의 궁여지책을 가려보지 못하고 거기에 동조하다가는 수치와 오명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17:30:5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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