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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더욱 장성 강화되는 북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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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2 14: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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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더욱 장성 강화되는 북의 경제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날로 장성강화되는 북의 주체적인 사회주의경제에 관한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제국주의자들에 의한 경제의 《세계화》책동으로 금융, 경제위기가 세계를 휩쓸고있고 미제가 강요하는 국제적제재와 봉쇄가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감행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금 북은 “주체적이고 혁신적인 안목에서 계획적으로, 자립적으로 발전하는 자체의 경제력에 의거하고 현대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하여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마련하면서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고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각 산업별로 이룩한 성과물을 열거하며, 북은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로 하여 “정치강국, 군사강국에 이어 사회주의경제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날로 더욱 장성강화되는 공화국의 경제

 

공화국에서는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최근년간에만도 많은 비약적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지식경제의 높은 령마루로 비약해가는 우리 주체공업의 위력앞에 세계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에 의한 경제의 《세계화》책동으로 금융, 경제위기가 세계를 휩쓸고있고 미제가 강요하는 국제적제재와 봉쇄가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감행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끄떡없이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는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일관하게 구현해온 자랑찬 결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자립적민족경제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경제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사회주의경제발전에서 결정적요인으로 되는것은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것이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힘찬 투쟁속에서 주체화된 철생산기지들과 주체비료생산기지들이 완성되고 주체비날론생산기지가 현대적으로 다시 일떠서 공업부문의 자립성과 주체성이 한층 강화되였다.

 

 

 

또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우리의 원료, 연료에 의거한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내화물공업의 주체화가 실현되였으며 여러가지 마감건재의 국산화를 위한 생산공정들도 새로 꾸려졌다.

 

그리고 대규모수력발전소건설에 국가적인 힘을 넣어 발전능력을 새로 조성하고 도처에 중소형발전소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함으로써 전력생산을 늘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특히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속에서 우리 식의 CNC공작기계들을 계렬생산할수 있게 되였으며 많은 공장, 기업소들이 통합생산체계, 유연생산체계를 갖추고 생산과 경영활동의 과학화, 정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였다. 하여 첨단과학기술에 의거한 새 제품생산공정들이 현대적으로 꾸려지고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공장들이 일떠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진 제품들을 생산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농업부문에서는 새로 육종한 다수확우량품종들과 선진영농기술과 방법들을 널리 도입하여 정보당 10t이상의 알곡을 수확하는 본보기농장들의 수를 더욱 늘이였으며 토지정리와 간석지개간, 개천-태성호자연흐름식물길을 비롯한 대규모물길들을 완공하는 등 대자연개조사업을 다그쳐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여나갈수 있는 토대를 튼튼히 다지였다. 이와 함께 전국도처에 현대적인 축산기지들이 건설되고 세포지구에 세계굴지의 대규모축산기지가 일떠선것을 비롯하여 축산업발전의 튼튼한 기초가 축성되고 과수의 과학화, 집약화가 적극 추진되였다.

 

또한 건설의 대번영기, 최전성기가 펼쳐지는 속에 건재공업이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여 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희한한 거리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 수많은 교육, 보건시설들이 주체건축의 기준, 표준으로 일떠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밝은 전망이 열려지게 되였다.

 

 

 

 

이처럼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기초우에서 우리 공화국은 장기간에 걸쳐 강행되는 제국주의자들의 경제제재와 봉쇄책동에도 끄떡없이 경제강국건설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금 공화국은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주체적이고 혁신적인 안목에서 계획적으로, 자립적으로 발전하는 자체의 경제력에 의거하고 현대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하여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마련하면서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고있다.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조건에 맞게 자기 나라의 자원과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다방면적으로 발전하는 경제를 건설해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승리의 력사가 보여주는 고귀한 진리이다.

 

하지만 오늘의 남조선현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박근혜패당의 부패와 무능으로 가뜩이나 의존성, 예속성이 강한 남조선경제는 몰락의 위기에 처하였으며 남조선인민들은 외국자본의 현대판노예로 더욱 전락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창조경제》니, 《선진국진입》이니 하며 희떱게 놀아대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다.

 

남조선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남의 힘에 의거하여 경제가 운영되면 외세에 예속되여 할 소리도 못하게 되며 종당에는 극심한 경제위기에 빠져들게 된다.

 

우리 공화국은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정치강국, 군사강국에 이어 사회주의경제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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