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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언론인들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 정치적 호위병이 될 것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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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2 13: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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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언론인들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 정치적 호위병이 될 것을 결의

 

 

편집국

 

 

우리민족끼리 사이트가 2일  “주체적인 출판보도물건설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제목의 논설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출판보도물이 시대를 선도하며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 때 혁명과 건설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할수 있다”고 지적하며,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밝혔다.

 

또한, 기자, 언론인들이 “주체적인 출판보도물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당의 믿음직한 정치적호위병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결의하였다.

 


 

 

주체적인 출판보도물건설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주체조선의 백승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며 대비약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온 사회에 수령의 혁명사상만이 꽉 차넘치게 하고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백절불굴의 계속혁명정신을 심어주는 우리 당출판보도물의 위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기자, 언론인들은 주체적출판보도물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투쟁의 지침으로 삼고 시대의 앞장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쾅쾅 울리며 천만군민을 만리마진군에로 더욱 힘있게 추동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시대와 력사의 뜻입니다.》

 

사상은 혁명의 원동력이며 사상의 위력은 중요하게 출판보도물의 전투적역할에 의하여 담보된다. 출판보도물이 시대를 선도하며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 때 혁명과 건설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할수 있다.

 

우리의 출판보도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난 기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자랑찬 길을 걸어왔다. 특히 1970년대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보에 지펴주신 사설혁명의 불길은 주체적출판보도물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펼쳐놓은 사상전의 거세찬 불길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출판보도물은 수령의 출판보도물로서의 면모를 더욱 훌륭히 갖추게 되였으며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나가야 하는 준엄한 년대들마다 당의 위업을 실현하는데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올수 있었다. 오늘 우리 당출판보도물이 붓대와 마이크로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가장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출판보도물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주체언론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붓대중시, 언론중시사상의 고귀한 결실이다.

 

주체적출판보도물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독창적인 출판보도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여 우리 당출판보도물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있다.

 

우리 당출판보도사상과 리론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으며 혁명적수령관을 근본핵으로 하여 전개되고 체계화된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리론이다.

 

자주시대의 걸출한 문필대가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언론중시사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실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시고 일찌기 출판보도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할데대한 강령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벌려나가는데서 당적출판보도물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당적출판보도물의 사명과 임무, 그 건설원칙과 방도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출판보도사상과 리론들은 당적출판보도물들이 튼튼히 틀어쥐고 구현해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이다. 주체의 원칙을 근본초석으로 삼고 출판보도활동을 당중앙의 유일적지도밑에 진행하며 출판보도활동에서 종자를 바로 쥐고 속도전을 벌리며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출판보도사상과 리론들은 우리 당출판보도물이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떠밀고나가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의 출판보도물은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는 영원한 동행자, 충실한 대변자로 자랑떨치고있다. 천만군민이 혁명성과 전투성, 호소성이 힘있게 맥박치는 출판보도물을 통하여 우리 수령,우리 사상,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 신념과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나가려는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는것을 모든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 5대교양에 화력을 집중하며 사상의 미싸일, 주체의 전파로 원쑤들의 온갖 반혁명적책동을 짓부셔버리는 출판보도물의 위력에 의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가 힘있게 다그쳐지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이 만방에 높이 떨쳐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출판보도사상과 리론을 백승의 지침으로 하고있는 선군혁명의 강력한 사상적무기가 있기에 주체조선의 앞길에는 영원한 승리와 번영만이 있을것이다.

 

주체적출판보도물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당출판보도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군나팔수로서 천만군민을 힘있게 추동하도록 하신데 있다.

 

사상전선, 언론전선이 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천만군민이 일떠선것만큼 혁명이 전진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의 출판보도물이 당의 웅대한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받들어 천만군민의 심장을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세차게 높뛰게 하고 그들을 당정책관철에로 산악같이 불러일으키는데서 선도자로 활약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속도전의 열풍이 휘몰아친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이어 온 나라에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이 나래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활활 타오른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들은 사상전, 언론전의 포성이 온 나라를 진감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조국땅우에 창조와 변혁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나 세인을 놀래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승리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토대와 잠재력을 튼튼히 마련하여놓을수 있은것은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진공적으로 벌리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언론중시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의 출판보도물은 천만군민을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 힘만을 믿고 일어서는 자력자강의 체현자로 육성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충정의 70일전투에 이어 200일전투에서 이룩되고있는 혁혁한 성과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에로 천만군민을 총궐기, 총발동시킨 출판보도물의 위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이다.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격조높이 구가하고 전당, 전군, 전민을 새로운 위훈창조, 전화위복의 기적창조에로 부르는 총진격의 북소리가 끊임없이 울리기에 오늘의 만리마진군은 우리 당이 정한 최후승리의 침로따라 힘차게 전진해나아갈것이다.

 

주체적출판보도물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주체언론의 강력한 대부대를 마련해주신데 있다.

 

사랑과 믿음은 충정과 의리를 낳는 정신적원천이다. 정을 주고 믿음을 준 사람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믿어주며 내세워주고 보살펴준 위대한 스승의 품은 우리 기자, 언론인들의 영원한 삶의 품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기자, 언론인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을 선군혁명의 제일나팔수로 억세게 키워주시였다. 당의 기초축성시기부터 우리의 기자, 언론인들이 오직 당과 수령만을 아는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로 자라나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며 기자, 언론인대렬을 당의 위업에 충직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대오로 키우는데 커다란 심혈을 기울여오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사랑과 정이 기자, 언론인들의 심장마다에 피줄처럼 새겨졌기에 우리의 기자, 언론인들은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시련의 날에나 일편단심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으며 붓대와 마이크로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사상적근위병, 열혈충신들로 삶을 빛내여올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우리의 기자, 언론인들을 진짜배기혁명가로 키우신 자애로운 스승이시다.

 

오늘 우리의 기자, 언론인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붓대로 충직하게 받들어온것처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옹호보위하는 사상적전위대로 더욱 억세게 준비해나가고있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붓대마다에 만장약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적극적인 선전자, 옹호관철자가 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혁명의 필봉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는것이 우리의 기자, 언론인들이다.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 불타는 창작적열정을 지니고 충정의 20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힘있게 추동하는 오늘의 항일유격대나팔수들에 의하여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서 주체조선의 만리마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당의 위업을 붓대로 결사옹위해나가는 혁명가들의 대부대를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당출판보도물의 자랑찬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총대와 함께 붓대를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혁명령도방식이다.

 

출판보도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기자, 언론인들은 주체적출판보도물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당의 믿음직한 정치적호위병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박사 박희순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2 13:51:1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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