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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 절세의 애국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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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31 13: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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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 절세의 애국자 (2)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 절세의 애국자" 제목의 논설을 게재하였다. 

 

논설은 선군정치로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하여 조선반도가 전쟁접경에로 치달았던 어려웠던 시기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제낀 김정일 위원장의 불멸의 업적을 언급하였다.

 

그리고“지금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규합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광기를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썩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라고 밝히며, 또 한 분의 천출명장 김정은 위원장이 있어 이 땅의 평화는 굳건하며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성취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 절세의 애국자 (2)

 

 

 

언제인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며 자신께서는 선군정치로 가장 어려웠던 그 시기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였다고,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렸다고 교시하시였다.

 

지난날 힘이 없었던탓에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해야 했던 우리 민족이 자기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정의의 힘은 오직 선군에 있다는 진리를 깨우쳐주신 위대한장군님의 교시는 오늘도 우리 겨레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강위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 민족사적사변을 안아왔다.

 

2006년 7월 우리의 자위적인 군사력강화조치를 걸고 미국은 추종세력들을 부추겨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반공화국《결의》를 채택하고 방대한 침략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며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왔다.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달았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로 미제의 핵위협공갈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드시였다.

 

주체95(2006)년 10월 우리 공화국이 단행한 제1차 지하핵시험, 그것은 반만년민족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대경사, 선군조선의 존엄과 본때를 만천하에 과시한 력사적대사변이였다. 반공화국압살에 기승을 부리던 미국의 흉계는 우리가 터친 장엄한 핵뢰성으로 풍지박산나고말았다.

 

우리 장군님께서 걷고걸으신 선군의 길은 나라의 안전을 수호하고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운 성스러운 애국의 길이였다.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보유에서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느낀 남조선 각계는 《조선민족은 21세기의 영웅민족이며 민족의 령수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영웅중의 영웅이시다.》, 《이북의 선군정치! 자랑스럽다.》, 《단군이래 최대의 기념비적쾌거》 등으로 열렬히 격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민족의 세기적념원을 가슴에 안으시고 어버이수령님의 선군위업을 계승하시여 핵강국건설위업의 길에 쌓으신 불멸의 공적을 우리 겨레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다.

 

또 한분의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위대한 선군의 력사는 오늘도 우리 조국땅에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제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 해내외의 동포들에게 크나큰 민족적자부심과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 내외반통일세력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린 핵탄두폭발시험의 성공 등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선군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통일되고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투철한 자주의 신념, 담대한 배짱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다.

 

지금 미국이 조선반도에 핵전략자산들을 련속적으로 들이밀고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광기를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썩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것이 위대한 선군령장을 닮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뭉쳐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와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가는 우리의 앞길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의 평화는 굳건하며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성취되고야말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31 13:40:2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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