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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선제타격론을 옹호하는 새누리당은 역사의 오물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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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29 20: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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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선제타격론을 옹호하는 새누리당은 역사의 오물통으로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이 《새누리당》이 최근 미국의 대북선제타격론을 옹호하여 국회를 집단퇴장한 추태와 관련하여 29일 논평을 게재하였다.

 

논평은  새누리당이 “미국의 비위를 조금이라도 건드릴가 두려워 상전을 극구 비호두둔하며 쩍하면 《국회》에서 집단퇴장”한 것을 지적하며, 이 쓸개빠진자의 추태는 남녘 인민들의 조소와 격분을 자아내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또 새누리당은 “《을사오적》들을 훨씬 릉가하는 친미역적들인 박근혜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인민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민족을 반역하고” 있으며, 《싸드》배치는 그 대표적 실례라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대북선제타격》을 기도하는 미국상전에게 적극 추종하고있는 박근혜역도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우리 민족에게 핵전쟁의 참화밖에 차례질것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게재한다.

 


 

 

민족을 망신시키는 친미역적들의 추태

 

 

반역에 환장한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저들의 친미사대매국적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는 추태를 부리고있어 남조선 각계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국회》에서 야당소속의 어느 한 상임위원장은 최근 미국의 호전계층속에서 울려나오는 《대북선제타격론》에 대해 대재앙을 몰아오는 주장이라고 반대립장을 표시하였다. 여기에는 대결과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남조선의 민심이 반영되여있다.

 

그런데 《새누리당》패거리들은 미국의 《대북선제타격론》을 반대하고 경고한것은 가당치 않다느니, 앞뒤가 바뀐 말을 한다느니 하고 법석 고아대면서 《국회》회의장에서 집단퇴장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이뿐이 아니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야당출신의 《국회》의장인 정세균이 미국의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하는데 대해 반대립장을 표시하였을 때에도 무슨 큰일이나 난듯이 고함을 지르며 항의하는 추태를 부리다 못해 집단퇴장하는 망나니짓을 하였다. 이자들은 《국회》의장이 사과를 하지 않으면 《국회》일정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위협하면서 그의 의장직사퇴까지 요구하여나섰다. 이 얼마나 쓸개빠진자들인가.

 

친미사대와 미국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은 《새누리당》패거리들의 뼈속까지 배인 악습이다. 미국과 한시라도 떨어지면 당장 죽을것처럼 아부재기를 치며 상전의 옷섶에 매달려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온 친미역적들이 바로 이 반역당패거리들이다.

 

미국의 비위를 조금이라도 건드릴가 두려워 상전을 극구 비호두둔하며 쩍하면 《국회》에서 집단퇴장하는 《새누리당》것들의 망신스러운 추태는 남조선인민들의 조소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층이 친미사대와 대미추종에 쩌들대로 쩌들어 꼬물만 한 민족적자존심도 없이 매국적기질을 그대로 드러내는 《새누리당》의 추태를 두고 《집단퇴장을 밥먹듯 하는 〈새누리당〉》, 《문제는 〈종북〉이 아니라 〈새누리당〉의 종미》라고 비난하고있겠는가.

 

세상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는줄도 모르고 친미굴종행위에 갈수록 열을 올리는 《새누리당》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더러운 식민지하수인들이다.

 

오물장에 성하는것은 쉬파리뿐이라고 친미사대의 아성인 《새누리당》에는 미국을 할애비로 섬기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으면서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고개만 빳빳이 쳐들고다니는 별의별 매국노들이 다 모여있다. 이런 쓰레기들의 소굴인 《새누리당》에서 전 대표 김무성과 같이 미제침략군사령관을 등에 업고 돌아가며 비굴하게 놀아대는 인간추물, 얼간망둥이가 나오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매국반역의 더러운 명줄을 유지해보려고 미국상전의 발바닥을 핥으며 삽살개처럼 꼬리를 젓는 역겨운 친미분자들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기에 남조선이 미국의 식민지로 더욱더 전락되고 상전으로부터 《진화되지 못한 2부류인종》취급을 당하고있는것이 아닌가.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한다는것은 력사의 철리이다. 지난날 우리 민족은 겨레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저 하나의 안일과 향락, 치부를 위해 나라를 일제에게 통채로 팔아먹은 《을사오적》들의 사대매국행위로 하여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처지를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력사는 민족내부에 사대매국노들이 살판치면 민족의 운명을 망치게 된다는 피의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그런데 오늘 남조선에서는 《을사오적》들을 훨씬 릉가하는 친미역적들인 박근혜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인민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민족을 반역하고있다.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최우선과제로 내세운 박근혜패당은 상전에게 무작정 아부굴종하면서 상전의 침략적리익을 위해 남조선인민들을 서슴없이 해치고있다. 《싸드》배치소동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청와대의 배후조종에 따라 《싸드》배치를 적극 지지해나서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의 생존터전이 여지없이 짓밟히고 그들의 생명에 엄중한 위험이 조성된것은 물론 남조선이 주변나라들로부터 고립되고 렬강들의 각축전장, 핵전쟁발원지로 전락되고있다.

 

지금 《새누리당》것들은 민족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는 동족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미친듯이 걸고들며 미국의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끌어들여 북침핵전쟁을 도발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이자들이 《대북선제타격론》을 떠드는 미국상전들을 극구 옹호해나선것도 상전과 야합하여 이 땅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치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민심에 역행하며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해치고 잔명을 부지하려고 발악하는 괴뢰보수패당의 역겨운 추태를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다. 《대북선제타격》을 기도하는 미국상전에게 적극 추종하고있는 박근혜역도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우리 민족에게 핵전쟁의 참화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온 겨레는 민족을 등지고 외세에 의존하며 매국반역을 일삼는 가증스러운 괴뢰보수패당을 력사의 오물장에 처넣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최진향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29 20:04:5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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