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세간을 받은 북부피해주민들, 천지풍파에도 두렵지 않다 > 편집국 기자실

본문 바로가기
편집국 기자실

부엌세간을 받은 북부피해주민들, 천지풍파에도 두렵지 않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29 18:45 댓글0건

본문

 

 

부엌세간을 받은 북부피해주민들, 천지풍파에도 두렵지 않다

 

편집국 

 

 

우리민족끼리 사이트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이 북부피해지구의 인민들을 위하여 새 살림집을 짓게 하고, 많은 그 동안의 많은 식량과 식료품들에 이어 오늘은 부엌세간들을 보내주었다. 부엌세간을 받아안은 피해주민들은 목메여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두렵지 않다”고.

 

전문은 다음과 같다.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이 당의 은정어린 부엌세간을 받아안았다

 

위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는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에 인민사랑의 감동적인 화폭이 련이어 펼쳐져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뜻밖에 대재난을 당한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 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육친의 정을 거듭 부어주시였으며 이번에는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부엌세간들을 보내주시였다.

 

북부피해지구의 인민들은 혹심한 재난을 당하였을 때 우리 원수님께서 많은 식량과 식료품들을 안겨주시였는데 오늘은 또 이렇게 부엌세간들까지 보내주시였다고 목메여 말하였다.

 

강력한 건설력량을 급파하시여 새 살림집들을 지어주도록 하시고도 꿈만 같은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시니 친부모인들 이처럼 다심할수 있겠는가, 원수님의 사랑은 하늘의 높이에도, 바다의 깊이에도 비길수 없다, 그이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두렵지 않다고 그들은 한결같이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피해지역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 건설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심장에 새기고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최후공격전을 힘차게 벌림으로써 조국의 북변땅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를 높이 울려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에 또다시 펼쳐진 숭고한 화폭은 이 세상 천만부모의 사랑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뜨거운 열과 정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29 18:46: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정론] 주체조선의 절대병기
서초동광화문 군중은 예수를 죽이라고 외친 좀비군중
김영철 아태위원장, 한미합동군사훈련 강행하면 충격적인 응징으로 대응
조선 외무성 일본담당 부국장이 아베에게 참교육 시전
앞에서는 《평화》타령, 뒤에서는 군비증강
김원웅 광복회장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일제 만행 폭로 광고 게재’
왜 감정과 본능의 추종을 문제시하는가?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8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8일(일)
[사설] 전당이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상식]혁명사적지 건 창 숙 영 지
[정론] 눈부신 인민의 리상향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 7일 운명
2만의 외침, 감옥에서 7년째, 이석기 의원 석방하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7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7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2월 6일(금)
주석님과 성구속담(18)
USA Pretend, Unmasked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