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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한 특이한 계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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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22 22: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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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인민을 위한 특이한 계산방법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김정일 위원장이 모든 일에서 사람을 먼저 생각하며 인민을 위한 일에 계산을 앞세우지 않는 인민사랑을 보여주는 한 일화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인민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은 분이 김정일 위원자이었다.

어느해 여름 위원장은 북부산간오지들에 널려있는 불과 몇 세대밖에 안 되는 주민들을 위해서까지 텔레비죤중계탑을 세우는 것은 국가적 견지의 이익에서 볼 때 수자타산이 맞지 않는다는 일꾼들의 견해를 듣고 우리가 언제 인민을 위한 일에 수자타산을 앞세운 적이 있는가, 한 대의 텔레비죤을 위해 두 명이 아니라 열 명이 근무하는 텔레비죤중계탑을 세워도 좋으니 산간지대의 마지막 한 집까지 다 밝고 아름다운 화면을 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가르치었다.

 

김정일 위원장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을 먼저 보는 원칙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하면서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계산을 앞세우지 않았다.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를 앞두고 평양밀가루가공공장에 효모생산공정을 꾸릴 때였다. 당시 일꾼들이 여러가지 긴장한 사정으로 공장건설을 미루려고 한다는 것을 안 위원장은 사람들은 흔히 밑지는 장사는 하지 말라고 하지만 인민들을 위해서는 밑지는 장사도 해야 한다, 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을 위하여 세우는 효모공장은 돈이 아무리 많이 들어도 지체없이 건설하자는 것이 자신의 결심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하여 평양밀가루가공공장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으로 일관된 김정일 위원장의 특이한 계산 방법은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변하지 않았으며 온 나라 방방곡곡에, 인민생활의 구석구석에 뜨거운 사랑의 전설로 아로새겨져 있으며, 그 인민사랑의 역사는 오늘 김정은 위원장에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이익보다 더 신성한 것은 없다는 것이 김정은 위원장의 인민관이다.

 

하기에 이 땅에는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인민의 행복이 마련되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화폭들이 끝없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22 22:38:4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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