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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22 13: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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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관광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23일 관광비행에 대해 소개하였다.

 

사이트에 의하면 평양 미림항공구락부에서 초경량비행기를 이용한 항공관광비행을 소개하면서 단체 비행도 가능하다.

 

항공관광은 8월 1일부터 시작하였으며 코스는 미림항공구락부를 출발하여 5월1일경기장, 옥류관, 김일성광장,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만경대고향집, 통일거리, 주체사상탑, 능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을 거쳐 다시 미림항공구락부로 돌아온다. 그리고 손님이 원하면 고정코스외에 장거리 관광비행도 할 수 있다.

 

전문을 소개한다. 


날로 높아가는 관광비행인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문명강국의 체모에 맞는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일떠세워야 하겠습니다.》

 

공화국에서 초경량비행기에 의한 관광비행인기가 부쩍 높아지고있다.

 

미림승마구락부앞에 위치한 미림항공구락부는 관광비행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로 련일 붐비고있다.

 

 

리용하게 될 초경량비행기의 좌석수는 비행사 1석, 손님 1석(어른 1명과 14살이하 어린이 1명이 함께 탈수 있다.)이며 가족 또는 친구들과 같이 온 경우에는 요구에 따라 그들모두가 하늘에서 흥취를 돋굴수 있게 비행기편대도 조직해준다.

 

비행기의 속도는 80km/h이고 고도는 250~300m이다.

 

바람이 세게 불거나 비오는 날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대신 다음날이 휴식일(월요일)인 경우에도 봉사한다.

 

관광비행항로를 본다면 고정항로는 미림항공구락부-5월1일경기장-옥류관-김일성광장-미래과학자거리-과학기술전당-만경대고향집-통일거리-주체사상탑-릉라인민유원지-문수물놀이장-미림항공구락부이며 그외에 주문항로가 있는데 서해갑문을 비롯한여러곳들에 대한 장거리관광비행도 할수 있다.

 

 

 

 

 

 

 

관광비행을 끝낸 다음에는 요구에 따라 미림항공구락부식당에서 평양랭면을 비롯한 특색있는 료리들, 세계 여러 나라 료리들과 청량음료를 봉사받을수 있다.

 

가족과 함께 관광비행을 마친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로동자 박춘일은 《우리가 사는 이 땅을 하늘에서 내려다본그 쾌감과 흥분을 무슨 말로 표현할지 정말 모르겠다. 만일 내가 관록있는 미술가라면 다시한번 비행기에 올라 행복의 대지로훌륭히 전변된 내 조국의 풍경을 멋있게 그려내고픈 심정이다. 우리가 만든 비행기를 타고 내 조국의 하늘을 훨훨 날수 있게 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싶다.》고 자신의 기쁨과 격정을 토로하였다.

 

지난 8월 1일부터 시작된 관광비행에는 지금까지 4 000여명의 우리 인민들과 12개 나라의 수백명 외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관광비행은 기온이 5℃아래로 떨어지기 전까지 운영한다.

 

[동영상] 관광비행으로 흥성인다
수십여대의 관광용 초경량 경비행기들과 활주로, 식당 등 관광비행에 필요한 모든것이 완벽하게 꾸려진 이곳 항공구락부로는 지금 많은 근로자들이 찾아와 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내고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22 13:56: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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