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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질문장] 북 민족화해협의회, 박근혜에게 보내는 공개질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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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20 18:3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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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협의회, 박근혜에게 보내는 공개질문장

 

 

편집국

 

 

민족화해협의회는 《붕괴징후》니, 《자멸》이니 하는 호전적인 망발도 모자라 《탈북》을 선동하는 지경에까지 이른 박근혜에게 다음 여섯 개 사항의 공개질문을 하였다.

 

질문은 1.《신뢰프로세스》니, 《통일대박》이니 하는것들이 미국에 추종하여 《흡수통일》을 실현해보려는 기만극이었음을 공개하는 문제, 2. 북의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대응으로 이남 전역이 잿더미가 될 텐데도 미국을 믿고 《선제타격》을 공언하는 문제, 3.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도전하는 공공연한 《탈북》선동과 반인륜적인 유괴납치범죄에 관한 문제, 4.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북의 진지하고 성의있는 노력을 왜곡하며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한데 대하여 책임 질 문제, 5. 모든 길을 열어놓을테니 북에 와서 북의 눈부신 현실을 직접 확인해볼 문제, 6. 북 인민의 존엄과 긍지, 행복한 생활을 악랄하게 모독하는 만고죄악을 시인하고 북의 법정에서 준엄한 심판을 받을 문제에 대한 것이다.

 

끝으로 멸적의 의지와 증오에 불타는 군대와 인민이 박근혜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지켜보고 있으며 최후징벌의 날만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명심하라고 경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박근혜역도는 극악무도한 대결망동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책임질 각오가 되여있는가

 

민족화해협의회 공개질문장

 

 

최근 안팎으로 극도의 궁지에 몰려 운명이 경각에 달한 박근혜역도가 통제불능의 동족대결발작증을 일으키고있다.

 

역도년은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극구 추종하여 《선제타격》이니 뭐니 하는 호전적인 망발을 마구 줴쳐대는가 하면 감히 《붕괴징후》니, 《자멸》이니 하는 모략나발을 불어대며 《탈북》을 선동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대갈통엔 온통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악의만 꽉 들어차있는 박근혜역도의 구린내나는 주둥이에서 온전한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지만 《대통령》감투를 쓴 체면도 다 줴버리고 볼썽사납게 마른 늙은 몸뚱아리의 진을 다 뽑아대며 대결악청을 돋구고있는것을 보면 분명히 미친 독이 퍼져 말기에 이른것이 분명하다.

 

박근혜년의 히스테리적인 대결소동은 우리의 비약적인 국력강화와 괴뢰내부의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최후멸망을 예감한 필사적인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박근혜가 저승길을 가더라도 자기의 무분별한 동족대결망동이 얼마나 극악한 반민족적, 반통일적죄악이며 그 대가가 어떤 값비싸고 참혹한것인지 똑똑히 알고 가게 하기 위하여 이 공개질문장을 보낸다.

 

1. 지금까지 광고해댄 《신뢰프로세스》니, 《통일대박》이니 하는것들이 미국에 추종하여 《흡수통일》을 실현해보려는 기만극이였다는것을 이제는 내놓고 공개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북과 남이 력사와 민족앞에 엄숙히 서명한 7. 4공동성명과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은 나라의 통일을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

 

그러나 박근혜년은 이 소중한 합의들과 리행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니, 《통일대박》이니 뭐니 하는 궤변들을 들고나와 북남관계와 통일문제해결의 새로운 《방도》라도 고안해낸듯이 요사를 떨었다.

 

하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극악한 동족대결광으로서의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났다.

 

박근혜패당은 《북핵포기》를 《대북정책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핵문제해결이 없이는 《남북관계도 대화도 없다., 《제재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악을 쓰며 북남관계의 마지막숨통인 개성공업지구마저 결딴내고 미국에 추종하여 반공화국제재압살의 돌격대로 나서서 미친듯이 발광해대고있다.

 

역도년은 그것도 모자라 우리의 자위적인 핵능력고도화를 입에 게거품을 물고 헐뜯어대면서 《북정권을 끝장내겠다는 각오》니, 《고강도제재와 압박》이니 하고 무엄한 악담질에 열을 올리고있다.

 

애당초 박근혜년이 떠벌여댄 《신뢰》라는것이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뼈속까지 들어찬 제년의 추악상을 가리우기 위한것이며 《통일대박》이란 《북체제붕괴》를 전제로 한 《흡수통일》망상이였다는것은 더 론의할 여지도 없다.

 

역도년은 제년의 대결본색이 다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신뢰프로세스》니, 《통일대박》이니 하는것들이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극악한 흉심을 감싸기 위한 서푼짜리 기만극이였다는것을 속에 감추고 계속 뻔뻔스럽게 놀아댈셈인가.

박근혜역도는 이 물음에 대답해야 한다.

 

2. 미국을 믿고 《선제타격》을 공언하고있는데 우리의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대응타격으로 청와대를 포함한 서울은 물론 남조선전역이 불바다, 재더미가 되여도 상관이 없다는것인가.

 

우리는 이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감히 해치려 덤벼든다면 우리 식의 가장 위력한 선제타격으로 원쑤들의 아성을 불바다로 만들어 초토화해버리고야말 멸적의 징벌의지를 단호히 표명하였다.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불질이 어떤 상상도 못할 파국적후과를 초래하겠는지 알수 없어 상전인 미국조차 골머리를 앓고있는 판이다.

 

그런데 한갖 미국의 하수인에 불과한 박근혜년이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에 기절초풍한 상전의 허세에 합창하며 뒤를 감당할 아무런 대책도 없이 《선제타격》이니 뭐니 하며 무모한 객기를 부리고있다.

 

특히 우리의 존엄이고 생명이며 운명의 전부인 우리 최고수뇌부에 대해서까지 감히 무엄한 악담질을 해대는 역도년의 천하무도한 망동은 우리 천만군민의 자제와 인내의 마지막탕개마저 끊어버리고있다.

 

일단 우리의 핵타격수단들이 섬멸의 불을 토하면 제일먼저 황천객이 될것은 박근혜년과 역적패당들, 미제침략군이며 순식간에 불바다, 재더미로 변할 곳은 남조선과 미국이다.

 

폭제의 핵을 짓부시는 우리의 정의의 핵징벌에는 자비가 없다는것을 원쑤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그래 박근혜는 청와대를 포함한 서울은 물론 남조선전역이 불바다, 재더미가 되여도 상관이 없으며 순간에 그 운명이 결판나는 핵전쟁에서 과연 살아남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박근혜는 이에 대해 명백히 대답하여야 한다.

 

3. 공공연한 《탈북》선동이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도전하는 천하무도한 유괴랍치범죄,

 반인륜죄악이라는것을 과연 모른단 말인가.

 

박근혜년이 떠드는 이른바 《탈북》이라는것은 그 내막을 파헤쳐보면 역적패당이 괴뢰정보원을 비롯한 반공화국정탐모략기구와 극우보수패거리들을 동원하여 감행하는 우리 주민들에 대한 계획적인 유인, 강제랍치범죄행위이다.

 

괴뢰패당이 남조선으로 유인랍치해간 우리 녀성종업원 12명을 아직까지 그 누구도 만날수 없는 외진 곳에 가두어놓고 가혹한 정신육체적박해를 가하고있는것은 《탈북》모략소동의 진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문제는 이러한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직접 계획하고 조종하는 괴수가 다름아닌 청와대악녀 박근혜라는데 있다.

 

남조선의 력대 어느 괴뢰집권자도 역도년처럼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괴랍치를 직접 지휘하고 지어는 《탈북》선동까지 해대며 발광한적은 없었다.

 

주권국가의 주민들에 대한 공공연한 《귀순》선동은 그자체가 모든 나라의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을 근본원칙으로, 랍치만행을 극악한 반인륜적범죄로 규제한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대한 전면도전이고 란폭한 유린행위로 된다.

 

쩍하면 《유엔헌장준수》니, 《국제법》이니 하며 남을 걸고드는데 이골이 난 박근혜가 과연 이런 초보적인것도 모르고 치떨리는 반인도적, 반인권적만행을 꺼리낌없이 감행한단 말인가.

 

박근혜는 로골적인 《탈북》선동으로 유엔헌장과 국제법을 유린하고 수많은 우리 주민들에게 생리별을 강요한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죄악에 대하여 인정하고 스스로 법정에 나서야 한다.

 

박근혜는 이에 대해서도 립장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

 

4. 집권기간 온갖 거짓과 기만, 모략날조로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과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진지하고 성의있는 노력을 터무니없이 외곡하고 헐뜯으며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한데 대하여 책임을 질수 있는가.

 

동족대결에 환장한 박근혜역도년의 집권기간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고 거짓과 모략으로 일관된 허튼 나발을 쉴새없이 불어대며 짹짹거려온 추악한 행적으로 락인찍혀져있다.

 

박근혜는 민족의 존엄과 안전, 조선반도의 평화를 굳건히 담보해주는 우리의 병진로선에 대하여 《량립될수 없다.》느니, 《실현불가능한 목표》라느니 하며 비방중상하였는가 하면 민족통일대회합개최를 비롯한 우리의 선의와 아량이 어린 모든 제안들을 《통일전선공세》, 《진정성없는 평화위장전술》로 매도하면서 한사코 거부하였다.

 

6. 15의 옥동자인 개성공업지구를 하루아침에 결딴내고도 뻔뻔스럽게 그것을 《핵무기와 미싸일고도화》에 들어가는 《돈줄차단》으로 합리화하고 지난해 8월에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원인모를 《지뢰폭발》사건도 덮어놓고 《북의 소행》, 《북도발》로 날조하며 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전야로 몰아간것도 박근혜패당이다.

 

지어 일심단결의 대화폭으로 펼쳐지는 장엄한 군중시위와 축포발사, 홰불행진 등과 같은 우리의 기념행사들마저 《체제과시》와 《동요하는 민심결집》을 위한 《선전용》이라고 외곡날조하고있다.

 

그야말로 박근혜패당이 줴치는 소리는 하나부터 열까지 온통 사실을 거꾸로 뒤집고 흰것을 검다고 우겨대는 날조투성이다.

 

오죽하면 외국의 언론들까지도 《박근혜는 악담을 퍼뜨리는 아줌마》라고 비난을 퍼붓고있겠는가.

 

거짓과 날조에 이골이 난 통치자는 민심을 잃기마련이며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는 법이다.

 

우리 공화국의 진실을 외곡하고 서푼짜리 모략날조로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악랄하게 고취해온데 대해 박근혜는 과연 력사와 민족앞에 책임질수 있는가.

 

 

5. 우리의 눈부신 현실을 애써 부정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의 눈과 귀를 틀어막아보려고 할것이 아니라 모든 길을 열어놓을테니 우리에게 와서 제눈으로 직접 확인해보라고 하면 그렇게 할수 있는가.

 

박근혜년은 《폭정》이니, 《굶주림》이니 뭐니 하는 악의에 찬 망발로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터무니없이 헐뜯으며 공화국에로 쏠리는 남조선인민들의 동경심을 가로막아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어처구니없는것은 10여년전 공화국북반부에 와서 우리의 진정어린 동포애적환대에 너무도 감복하여 닭똥같은 눈물도 흘리고 우리 인민들의 강렬한 통일의지와 열망에 탄복도 하였으며 제눈으로 직접 우리의 놀라운 현실을 보고 그에 대해 찬양하는 발언도 적지 않게 한 박근혜라는데 있다.

 

사실 평양체류기간의 그의 행적을 다 공개해놓으면 《북체제찬양, 고무죄》 등 《보안법》에 걸려 처형되고도 남음이 있다.

 

만일 박근혜가 세월이 흘러 기억이 삭막해져 그런다면 우리는 일부러라도 길을 열어놓고 다시 와서 보라고 할 용의가 있다.

 

박근혜가 그사이 더욱 몰라보게 달라진 우리의 눈부신 현실을 제눈으로 목격한다면 그토록 악을 쓰며 매여달리던 반공화국모략선전이 얼마나 부질없는짓인지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박근혜년의 모략악담질은 세계적인 핵강국, 천하제일강국으로 무섭게 솟구쳐오르고 삶의 희열과 미래에 대한 락관,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밸이 꼴리고 복통이 터져 부리는 앙탈질에 지나지 않는다.

 

대외적고립과 자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져 허우적거리는것은 다름아닌 박근혜년자신이다.

 

박근혜는 《급변사태》니, 《체제불안정》이니, 《제재효과》니 뭐니 하는 제년의 모략나발에 대해 무엇을 보고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남조선사람들의 의혹을 풀어주기 위해서라도 우리에게 와보는것이 좋을것이다.

 

우리에게 지은 죄가 두려워 정 오지 못하겠으면 대신 와보겠다는 사람들을 다 보내라는것이다.

 

과연 그렇게 할 용의가 있는가.

 

 

6. 우리 천만군민의 존엄과 긍지를 무엄하게 헐뜯고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악랄하게 모독하는 만고죄악을 저지르고있는데 그에 대해 시인하고 우리 공화국법정에 나서서 준엄한 심판을 받을 자신이 있는가.

 

박근혜의 동족대결죄악중에서도 가장 극악한 죄행은 감히 우리 천만군민의 존엄과 긍지를 무엄하게 헐뜯고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악랄하게 모욕한것이다.

 

지난 시기에도 괴뢰역적패당이 우리를 중상모해하는 망동들을 적지 않게 저질렀지만 박근혜년처럼 수하졸개들을 제쳐놓고 전면에 나서서 악을 써댄적은 없었다.

 

년이 함부로 지껄여대는 《공포정치》니, 《삶의 지옥》이니, 《생존조차 어려운 상황》이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모략나발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우리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고 대대손손 태양복을 누리는 우리 인민의 긍지를 감히 모독하는 역도년의 가시돋힌 독설은 도발과 도전의 극치를 이루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내부에서 역도년의 악담을 《북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하면서 당장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겠는가.혁명의 수뇌부옹위를 생명으로, 최상의 영광으로 여기는 우리 천만군민이라는것을 박근혜역도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반국가 및 반민족적범죄를 저질렀거나 추종한자들에 대하여서는 어느 나라나 관용을 베풀지 않으며 거기에는 시효가 없다.

 

우리 최고사법기관은 공화국형법에 따라 이미 박근혜를 최고의 특급범죄자로 락인하고 가장 엄한 극형에 처하도록 판결한지 오래다.

 

감히 우리의 모든 존엄과 영광의 상징을 모독하면서도 낯색하나 붉히지 않고 그만큼 악을 써댔으면 죄악의 대가를 치르는데서도 마땅히 《결기》있게 나서야 할것이다.

 

그래 박근혜는 과연 그렇게 할 담이나 있는가.

 

박근혜는 멸적의 의지와 증오에 불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제년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지켜보고있으며 최후징벌의 날만 기다리고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극악무도한 동족대결망동에 미쳐돌아가는 박근혜역도는 력사와 민족의 가장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주체105(2016) 10 19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20 18:45:4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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