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표, 유엔에서 북이 여성진보와 복리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 > 편집국 기자실

본문 바로가기
편집국 기자실

북대표, 유엔에서 북이 여성진보와 복리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19 20:59 댓글0건

본문

 

 

유엔에서 북이 여성진보와 복리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

 

 

편집국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은 북의 대표가 11일 유엔총회 제71차회의 3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여성진보’ 토의에서 연설한 것을 보도하였다.

 

대표는 북이 앞으로도 여성진보와 복리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국제적 협조와 교류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본이 조선을 비롯하여 아시아와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수많은 여성들을 상대로 저지른 반인륜적 성범죄를 밝히며 국제사회가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묻어버리려는 일본의 처사에 응당한 주의를 돌릴 것을 호소하였다.

 

또 유엔이 북의 여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납치한 이남 당국의 특대형테러범죄도 문제시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유엔이 납치된 여성들을 한시바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대책을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대표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녀성진보와 복리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대표가 11일 유엔총회 제71차회의 3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녀성진보》토의시 연설하였다.

 

대표는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녀성진보와 복리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며 국제적협조와 교류를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이 기회에 국제사회가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묻어버리려는 일본의 처사에 응당한 주의를 돌릴것을 호소한다.

 

일본군성노예범죄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본이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비롯하여 아시아와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수많은 녀성들을 일본군성노리개로 만들어 그들의 인권을 유린한 특대형반인륜범죄이다.

 

하지만 일본은 지금껏 그에 대해 사죄하기는 커녕 저들의 범죄를 부정하면서 교묘하게 덮어버리려 하고있다.

 

일본은 성노예범죄에 따른 법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국제사회의 요구대로 과거범죄에 대해 국가적으로, 법적으로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한다.

 

우리는 특히 유엔이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고 그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되돌려보낼데 대한 초보적인 인도주의적요구마저 불허한 남조선당국의 특대형테로범죄도 문제시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다루는가 하는것은 유엔과 국제인권기구들이 표방하는 《인권보호증진》의 진위를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

 

따라서 남조선당국의 반인륜범죄를 유엔에서 공식취급하고 우리 공민들을 한시바삐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대책을 취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19 20:59:3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23일(목)
고 황순희동지의 장의식 진행
따뜻한 인간미 보여준 양덕온천휴양지
위험천만한 군사적대결기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4일(금)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3일(목)
북이 강조한 미국의 본심이란
최근게시물
빨찌산식강행군은 최후의 승리를 선언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개벽예감 382] 무혈속결전의 새로운 전술이 완성되다
민족자주대회, 미국은 우리 민족을 이길 수 없다
아무리 구걸청탁을 해보아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7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7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2월 16, 15, 14일(일, 토, 금)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6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6일(일)
김정은 위원장, 광명성절을 맞이하여 금수산태양궁전 찾으시였다.
[특집] 김정일 위원장 탄생 78돌 광명성절을 맞이하여 특집보도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