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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당의 목소리 따라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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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15 12:2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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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당의 목소리 따라 지원사업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16일 원산어린이식료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을북부피해복구지역에 보내는 지원물자 소식을 소개하였다.

 

북부피해복구전투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호소문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면서 그 눈물겨운 호소문은 뜻밖의 큰물로 불행에 잠긴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을 가져다주는것을 당의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여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였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목소리라고 보도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달리는 뜨거운 마음들

 

지금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북부피해지역으로 정성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계속 보내주고있다.

 

원산어린이식료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들을 많이 생산하여 북부피해복구전선에 보내주었다.

 

친부모, 친형제를 위하는 마음으로 성의껏 마련한 수많은 식료품들과 생활용품을 받아안고 기뻐할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의그 모습 그려보는가 지원물자를 차에 옮겨싣는 이들의 얼굴마다에 웃음꽃이 활짝 피였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북부피해복구전투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이라고 한 당중앙위원회의호소문의 구절구절을 새겨가며 격정에 겨워 잠 못들던 이들이였다.

 

그 눈물겨운 호소문은 뜻밖의 큰물로 불행에 잠긴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을 가져다주는것을 당의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여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였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목소리였다.

 

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직 당만을 믿고 따르는 길에 언제나 승리가 있음을 굳게 확신하며 북변땅에 새로운 전화위복의 기적을 또다시 안아올 불같은 열의로 산악같이 일떠섰다.

 

 

 

 

 

-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보내는 뜨거운 지원물자들 -

 

그 애국충정의 마음과 마음들에 떠받들려 머지않아 우리 공화국의 북변땅에서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리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15 12:24:5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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