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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에너지제품 생산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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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5-10 11: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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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에너지제품 생산단지

 

 

박수영 기자

2015-05-10

 

 

<조선의 오늘>이 북의 녹색에너지제품 생산단지인 광명레드, 태양전지공장을 소개하였다.

 

신문의 보도는 다음과 같다. 아래의 사진이 태양에너지, 풍력, 지열을 비롯한 자연에너지를 집약적으로 이용할뿐 아니라 레드밀봉으로부터 측정분류, 레드등의 조립, 환경 및 안정성시험, 포장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생산공정들이 현대화된 에너지절약형공장으로 소문난 광명레드, 태양전지공장이다.

 

 

 

레드등 생산 현장은 산뜻하면서도 정갈하게 꾸려져 있고 항온, 항습, 무진화가 보장되어 있는 작업장의 모든 공정들은 지능화, 콤퓨터화되어 있으며 매개 공정들마다 검사설비들이 갖추어져 있다. 

 

 

 

 

단선, 다품종 생산체계를 세운 것으로 하여 공장에서는 적은 투자로서 최대한의 실리를 얻고 있다.

 

자동흐름선을 타고 나온 부분품들이 조립공정단계에서 관형레드등, 구형레드등을 비롯한 여러가지 모양의 레드등으로 완성되고 있다. 

 

모든 생산공정들은 설비의 자동조종체계로부터 생산 및 품질관리체계, 경영관리체계에 이르기까지 레드등 생산 전반에 대한 관리와 지휘를 과학적으로, 통일적으로 할 수 있는 중앙조종실에 의해서 과학성과 효과성이 보장되고 있다.

 

 

 

레드등과 태양전지는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첨단기술일수록 생산과 과학기술을 일치시키는 문제가 중요하게 나선다.

 

생산현장과 나란히 연구소가 자리잡고 있어 연구사들은 새 제품개발과 연구에서 제기되고있는 여러가지 과학 기술적 문제들을 현장에서 직접 분석하고 실험도 진행하고 있다. 

하나의 조명예술을 감상하듯이 폭넓고 무게있게 꾸려진 전시장도 참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찌보면 빛의 세계에 들어선 것 같기도 한 이곳 전시장에는 여러가지 형식과 모양, 용도도 다양한 1,000여개의 레드등이 제나름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판매와 함께 식물성장촉진, 의학분야 그리고 물고기잡이에 필요한 각종 기술봉사도 진행하고있다.

 

전시장에는 기술봉사를 위한 연구사들도 함께 있기 때문에 조명설계와 생산에서 제기되고 있는 기술적 문제들에 과학적해명도 주고있다.

 

 

 

신문은 이어 제품개발과 생산, 판매의 일체화가 실현된 여기 광명레드, 태양전지공장은 최고영도자들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영도에 의하여 태어난 녹색에너지제품 생산기지이며 조국의 희망찬 내일을 더욱 확신하게 하는 공장이라고 소개하고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5-10 11:52:1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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