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CC성명 | [성명] 전쟁책동 음모 획책하는 박근혜 방미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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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3-28 11:5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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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전쟁책동 음모 획책하는 박근혜 방미를 규탄한다.
조국 반도에서 노골적으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북 붕괴를 노린 키리졸브-독수리 한미합동군사훈련을 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전쟁의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때에 기어이 조국 반도의 전쟁을 획책하려는 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전쟁광 박근혜는 미국을 방미하여 직접 오바마와 만나 전쟁훈령을 받으려고 한다.
친미사대매국노 박근혜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리는 비핵화 정상회담을 핑계 삼아 상전인 오바마와 만나 북 비핵화 운운하면서 조국 반도 전쟁책동음모를 꾸미려고 한다. 그리고 한미일정상회담에서 북 비핵화를 논의하면서 본격적인 한미일군사동맹강화와 실현방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는 작년 12월 미국의 명령을 받고 일본군성노예 한일합의를 하였다. 미국은 한미일군사동맹을 위해 한일관계 걸림돌인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빨리 해결할 것을 박근혜에게 명령했으며 박근혜는 오직 상전인 미국을 위해 민족의 피맺힌 한에 대해 아랑곳하지 않고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을 완전히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아베와 합의한 것이다.
미국은 비핵화 정상회담 한답시고 박근혜와 아베를 워싱턴에 불러 한미일군사동맹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조국 반도 남쪽 전역에 한미일 군사를 들이대 싸움터로 만들고 북을 상대로 대대적인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려 있다.
3월부터 열린 북침략 공격훈련인 키리졸브-독수리 한미합동군사훈련이 4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이전의 훈련과 달리 <참수작전>, <족집게식 타격>이라면서 <선제공격>과 <평양점령>을 노골적으로 밝히면서 북과의 전면 핵전쟁을 획책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이는 지탄받아 마땅한 테러전쟁이나 마찬가지다.
작년까지는 북침략에 대비한 훈련이 뭐니 하면서 하던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올해에는 북을 붕괴시키고 점령하기 위해 하는 훈련이라고 노골적으로 북을 공격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밝히고 있어 훈련 도중 부지불식간에 북을 기습적으로 공격하여 전면적인 핵전쟁을 하겠다는 것이 오바마와 박근혜의 계획이다.
그리고 한미합동군사훈련이 끝나면 5월부터 바로 한미일군사동맹을 기반으로 3국 군사훈련을 실시하려고 한다. 북침을 위한 한미합동군사훈련 시행으로 3월과 4월의 전쟁조장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이어 5월에는 한미일군사훈련을 하여 초긴장 전쟁상황을 조성하려 한다. 북에서 열리는 5월 당 대회를 무산시키고 북의 혼란을 유도해 기어코 북과 전쟁을 하려는 비열하고 야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렇게 조국 반도의 전쟁 수행을 위해 박근혜가 직접 미국에 와 상전인 오바마와 만나고 행동대장 아베와 만나 전쟁 명령서를 들고 돌격대 임무를 수행하려는 박근혜의 전쟁 시나리오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아니 성공은커녕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자멸을 초래하는 행위다.
우리 재미동포들은 조국 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더욱이 전쟁을 부르는 한미일군사동맹도 원하지 않는다. 박근혜가 족제비 같은 얼굴을 들고 위싱턴에 기어들어 와 오바마와 아베를 만나 전쟁음모를 꾸미는 것은 더더욱 원하지 않는다. 이것도 모자라 멕시코까지 날아가 침략적 핵전쟁의 지지를 받으려고 하는 외세 추종주의에 찌든 전쟁광 박근혜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지금 국제사회는 일심단결의 정치 사상적 힘과 핵, 수소탄까지 무장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해진 북의 힘은 꺾을 수도 없거니와 도리어 박근혜와 미국 본토까지도 멸망시킬 수 있을 정도로 강해져 있다고 한다. 또한, 세계사는 북 때문에 핵전쟁의 원흉 미국과 민족을 등진 박근혜의 비참한 말로를 써 내려 갈 것이라 한다.
조국 반도에서 벌어질 핵전쟁을 강요하는 것은 곧 우리 민족에게 엄청난 희생을 강요하는 반민족 행위다. 민족을 외면하고 제 잇속만 차리는 자에는 오직 파멸과 죽음만이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박근혜는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애국재미동포들은 민족의 이름으로 선포한다.
조국 반도에 기어코 전쟁하려고 사전모의하기 위해 방미하는 친미친일사대매국노 박근혜는. 민족의 장래를 망치는 철천지원수다. 남녘 땅 전체를 헬조선으로 만들어 남녘 민중들에게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주는 것도 모자라 핵 전쟁터까지 만들고자 하는 반민생 반민족 사대주의전쟁광인 박근혜의 전쟁책동 음모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민족에 불행을 안겨주는 침략전쟁, 테러전쟁을 결사반대한다. 민족의 참화를 초래하는 핵전쟁을 획책하는 박근혜의 야욕은 스스로 파멸을 초래할 것이며 무분별한 전쟁놀음 일삼는 박근혜를 민족의 이름으로 규탄한다.
2016년 3월 28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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