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CC성명 | [성명] 민중정치연합(가) 창당준비위 발족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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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2-14 22:1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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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민중정치연합(가) 창당준비위 발족을 축하드립니다.
2월 13일 남녘에서 드디어 민중정치연합(가)이 창당준비위를 발족하였다. 노동자, 농민, 청년, 빈민 등 남녘 민중이 그 누구에게 기대지 않고 직접 정치의 주인으로 나서고자 다시 힘을 모았다. 민중정치연합(가)이 이제 남녘 민중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애국동포들까지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고 민중정부수립의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확신한다.
민중정치연합(가)은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면서 단결하는 연합정치, 연합정당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혀 새로운 진보정치의 활동방향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철저하게 민중투쟁을 중심으로 정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중총궐기 투쟁을 비롯해 노동자투쟁, 농민투쟁, 청년학생투쟁등 민중들의 삶속에 함께 어깨걸고 함께 싸워나가는 정당, 항상 민중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겠다고 밝힌 민중정치연합(가)은 이제 우리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민중정당이 되리라 확신한다.
다가오는 4월 총선부터 새로운 민중정치의 바람이 세차게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언제나 민중 투쟁속에 함께 하겠다는 결의는 진보정치의 희망을 주고 있으며 박근혜 정부가 만든 헬조선을 뒤엎고 이제 우리 민중의 손으로 다시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해방이후 남녘 진보정치의 맥을 이어가는 민중정치연합(가)는 이제 모든 진보세력 단결의 구심점 역할을 확실하게 해나갈 것이다. 단결의 중심이 되어 모든 진보세력을 아우르는 믿음의 정치 신뢰의 정치를 해나갈 것이다.
1%의 기득권 세력들이 남녘땅에서 더 이상 주인행세를 할 수 없도록 나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기위해 결연한 의지로 일어선 민중정치연합(가)의 앞날에 언제나 애국미주동포들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함께 할 것이다.
2016년 2월 13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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