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유엔의 인권결의안은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결과물이다.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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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논평]유엔의 인권결의안은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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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19 23: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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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유엔의 인권결의안은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결과물이다.  

 

 

유엔총회 제70차회의 제3위원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상황에 관한 결의안>이 11월 19일 강압채택되었다. EU와 일본이 제출한 유엔 결의안이 강압채택된 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중상모략에 의한 더러운 정치적 공작에 의한 것이다. 

 

결의안은 북의 인권에 대해 정확하고도 객관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북에서 각종 범죄를 자행한 탈북자들의 거짓증언을 전면으로 내세운 미국의 끊임없는 대북 악의적 공세에 의해 기록된 거짓투성이다.  

 

EU와 일본이 미국의 사주를 받고 이 같은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은 비열한 짓이다. 직접 북의 인권 실태를 확인하는 노력을 성실히 하지 않고 대신 미국이 의도적으로 조작한 거짓된 증거를 가지고 결의안을 제출하는 망둥이 같은 짓을 그만두어야 한다.   

 

북은 그동안 인권 상황을 공개하기위해 유엔 인권 관련 인사를 초청하고 유엔 인권상황과 관련된 각종 보고서와 조치들을 성실하게 이행하려 하였으나 EU와 일본은 이러한 북측의 노력을 무시하고 미국이 만들어 준 결의안을 제출하는 비상식적 행동을 감행하였다. 

 

최근 북을 방문하는 수많은 외국인사들은 북의 무상교육, 무상의료, 무상주택 등 다양한 국가 혜택, 인권옹호정책에 감동을 받은 방문 소감을 밝히고 있다. 북 최고의, 최신 시설로 만들어진 미래과학자거리에 있는 주택에는 평범한 교육자, 과학자들이 무료로 입주하고 있다. 어느 나라에서 최고의 시설을 갖춘 집에 고위간부나 부유층이 아닌 교육자, 과학자들이 살고 있는가? 오직 북에서만 볼 수 있다. 평범한 사람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질 높은 삶을 보장하기위해 집도 무료로 주는 등 각종 혜택을 다 주고 있다. 이것이 북 인권 현 모습이다. 수많은 외국 인사들이 북을 방문하여 본 것이 다 거짓인가? 

 

유엔인권관련 인사를 비롯해 EU와 일본 인사들도 북을 직접 방문하여 북의 인권실태를 목격하길 바란다. 북은 누구에게나, 어느 나라나 다 열려있는 개방국가다. 전 세계 누구나 자유롭게 북을 방문할 수 있다. 그런데 왜 애써 유엔인권 관련인사 그리고 EU와 일본 인사들만 북을 방문하여 인권실태를 파악하지 않고 유엔 주변만 돌며 북인권조작 공작정치를 하는지 알 수 없다. 

 

북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탈북한 자들의 증언이 무슨 신빙성이 있겠는가? 자신들의 범죄사실을 숨기고 몸값을 올리기 위해 미국이 짜준 대본을 읊어대는 앵무새의 말을 믿는 자들이야말로 눈뜬 소경이다. 

 

북 인권을 조작하여 적대시하고 결의안등을 채택하는 것이 바로 북을 공격하려는 빌미로 이용하려는 정치적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고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다. EU와 일본은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북을 직접 방문하여 인권실태를 파악해야 한다. 

 

북인권 결의안은 결국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의 결과물이며 북의 인권에는 전혀 관심없고 대신 북의 제도압살을 노리는 정치공작이라는 것이 명백하다.  

 

탈북자들의 거짓 증거를 근거로 작성된 결의안은 애초부터 잘못된 것이며 북 인권을 제대로 알려면 탈북자를 찾지 말고 북을 직접 방문하길 바란다. 지금이라도 EU와 일본은 미국의 악의적 중상모략의 산물인 북 인권 결의안은 명백한 잘못된 것이라고 밝히고 미국의 사주에 의해 제출한 것이라고 양심선언을 해야 한다. 그리고 유엔은 즉시 이 결의안을 폐기해야한다. 

 

2015년 11월 19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1-19 23:41:4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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