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인권유린의 왕초가 감히 누구의 ‘인권’에 대해 간섭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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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1-25 08:3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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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는 25일 “추호도 용납될수 없는 《북인권법》조작놀음” 제목으로 논평을 내고 반북인권결의안이 유엔에서 통과된 것과 때를 같이 하여 새누리당이 북인권관련법을 통과시키려고 획책하고 있는 것에 강력히 반발하였다. 이는 삐라살포법을 포함하여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교육부 등에 반북인권관련기관 설치와 교육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신문은 밝혔다. 이어 ‘인권유린의 왕초’가 감히 누구의 ‘인권’에 대해 간섭하겠다는 자체가 철면피의 극치이며, 남북관계를 더 큰 파국상태에 몰아넣게 될 인권조작놀음을 겨레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국
추호도 용납될수 없는 《북인권법》조작놀음
최근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가 강압통과된것과 때를 같이하여 《새누리당》패거리들이 괴뢰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북인권법》이라는것을 통과시켜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이 괴뢰국회에 제출한 이른바 《북인권법 》은 《북인권재단》을 내오고 《북인권대외직명대사》를 외교부에 두는것을 골자로 하고있으며 그외에 통일부에 《북인권자문위원회》를, 법무부에 《북인권기록보존소》를 설치하는것과 함께 법적으로 초등, 중등학교 학생들에게까지 그 누구의 《인권관련 교육》을 실시한다는 내용 등이 들어있다. 또 여기에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란동을 비호조장하기 위한 이른바 《삐라살포법》도 포함되여있다.
그야말로 우리의 제도와 체제를 전면부정하고 북남관계를 더욱더 파국에로 몰아가는 반민족적, 반통일적대결망동이며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정치적도발이 아닐수 없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의 《북인권법》조작책동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10여년전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패거리들이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더욱 광분할 목적으로 《북인권관련법》이라는 동족대결악법을 들고나왔다. 하지만 북과 남사이의 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을 바라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와 반대에 부딪쳐 지난 17대와 18대 괴뢰국회에서 론의되였지만 결과적으로 페기처분되였다.
이번에 《새누리당》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새롭게 《북인권법》을 작성하였다고 하지만 그것은 명색일뿐 이미전의것을 그대로 본딴것으로서 북과 남사이에 대결과 대립을 추구하는 명백한 동족대결악법이다.
그 무슨 《재단》이니, 《대사》니, 《위원회》니, 《보존소》니 뭐니 하는것들의 설치목적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그것들은 하나같이 있지도 않은 그 누구의 《인권실태》를 조사장악하고 반공화국《인권》공조를 형성하려는데 음흉한 속심이 있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까지 동족적대감정을 주입시키는것을 《법》이라는데에 쪼아박으려고 하고있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인권이자 국권이다.
그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나라들은 자국내의 상황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묵과하지 않고있다. 더우기 괴뢰패당으로 말하면 제 집안을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 인권동토대로 만든 인권유린의 왕초로서 감히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간섭하겠다는 자체가 철면피의 극치이다.
현실은 우리와의 전면대결, 《체제통일》야망만을 추구하는 괴뢰패당의 책동이 더욱더 도수를 넘어서고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동족대결을 더욱 심화시키며 북남관계를 더 큰 파국상태에 몰아넣게 될 괴뢰패당의 《북인권법》조작놀음을 온 겨레는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11-25 08:45:12 새 소식에서 복사 됨]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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