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철수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담화.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국제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철수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담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3-22 13:32 댓글0건

본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철수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담화.


20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에서 유엔주재 미국대표가 또다시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함부로 걸고들면서 케케묵은 CVID와 그 무슨 인권상황에 대해 장광설을 늘어놓았다.

미국이 유엔무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모의판을 벌려놓을수록 시대착오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엉망진창이 되여버린 미국식외교의 실패상을 세계면전에 드러내놓을뿐이다.

토마스 그린필드는 자기가 미국의 국익을 위해 분투하고있다고 여길수 있지만 실상은 미행정부의 영상을 처참하게 훼손시키는 망신스러운 짓거리만 하고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에 대한 핵포기강요는 곧 선전포고이다.

그 어떤 세력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CVID를 적용해보려든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력정책법령에 따라 단호하게 처리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도 국제사회는 20년전 이라크를 침공하여 수십만명의 민간인들을 대량학살하고 중동지역을 전란에 몰아넣은 미국의 반인륜적범죄행위를 분노와 고통속에 새겨보고있다.

이제 얼마나 더 많은 나라들이 침략당하고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야 미제의 강권과 전횡이 멈춰서겠는가.

며칠전에도 나는 토마스 그린필드가 감히 우리의 인권상황을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미국이라는 실체의 앞잡이,하수인에 불과한 자기의 처지를 반드시 개탄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만일 토마스 그린필드가 이제라도 자중자숙하지 않고 계속 악의적인 언행을 일삼는다면 악의 제국의 앞잡이로서 제일 선참으로 정의의 심판대에 오르게 될것이다.

 

주체112(2023)322

평 양()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3-22 13:32:3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신보 】남포시에서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
【조선의 소리-위민헌신정치】자력갱생이 낳은 창조물
【조선신보】공화국의 민방위무력은 로농적위군
【조선신보】메기로 훈제를 비롯한 가공제품을 생산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제14기 제28차 임시총회 진행
【조선신보 】백두선일대의 무덤유족발굴로 선조들의 애국의 넑을 고증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9일 (월)
【혁명활동소식- 로동신문】 3.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전국의 녀성들을 축하하여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혁명활동소식- 로동신문】 3.8국제부녀절기념공연 성황리에 진행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3월 8일 (일), 7일 (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3월 6일 (금), 5일 (목)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8일 (일)
【로동신문】 군중속에 더 깊이! 여기에 만사의 해결책이 있다
【로동신문】 자본주의는 녀성천시사회, 녀성인권의 불모지이다
【로동신문사설】 국가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변혁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자
[국제] 대이란 미국-이스라엘의 선언되지 않은 전략과 테헤란의 대응 전략
【조선중앙통신】 3.8국제부녀절 116돐을 기념하여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의 상…
【로동신문】 당결정채택에서 어떤 요구를 구현해야 하는가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