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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남녘 | 자멸을 앞당기는 무분별한 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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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3-10 08: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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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멸을 앞당기는 무분별한 망동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동족대결망동이 더욱더 로골화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 23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장거리지상대공중미싸일 《L-SAM》과 《한국형장사정포요격체계》를 위한 신형요격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하였는가하면 미국에서 열린 《림팩 2022 사령관회의》에서 북미싸일 탐지 및 추적을 위한 《한》미일련합훈련계획을 모의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간과할수 없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격화시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가 아닐수 없다.

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대결망동은 올해에 들어와서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정초에만도 군부호전광들은 공화국을 겨냥하여 광란적인 군사적훈련들을 매일같이 벌려놓고 외부로부터 첨단무장장비들을 끌어들이는데 혈안이 되여 날뛰였다

대결광들의 미싸일현대화책동과 같은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긴장은 날이 갈수록 첨예화되고있다.  

하지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북의 위협》을 억제한다느니 《전반적인 안보위협에 대한 주동적인 대응》이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저들의 군사적대결책동을 합리화해보려고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

현실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 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군부호전광들이 미싸일요격 및 공격능력강화책동으로 그 무엇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공화국의 《위협》을 억제한다는 구실밑에 북침공격능력을 강화해보려는 호전광들의 흉심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으며 그것은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자멸을 앞당기는 길밖에 없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명심해야 한다.

멋없이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날뛰다가는 불에 타죽고마는 부나비신세가 된다는것을.


[출처:류경]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3-10 08:40:2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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