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설]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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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론설]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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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09 07: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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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인민을 위해 진정을 다하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여온 긍지높은 행로이다.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을 운명의 등대로 따르며 결사옹위하는 위대한 혼연일체,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진모습이 있고 우리 혁명의 필승불패성과 양양한 전도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대오의 공고성과 위력의 원천이 있으며 모든 승리의 기본담보가 있다.》


혁명적당의 강화발전은 인민대중과 하나로 직결되여있다. 인민은 당의 기반이고 혁명의 동력이다. 혁명적당이 령도적사명을 다하고 전투적위력을 발휘하자면 인민대중과 공고한 뉴대를 이루어야 한다. 인민과 혈맥으로 굳건히 이어지고 그들을 새시대에로 인도하는 당만이 존엄높은 향도적력량으로 위용떨치게 된다.

 

집권당이라고 하여, 당의 력사가 오래다고 하여 저절로 대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되는것이 아니다. 돌이켜보면 창당의 첫 시기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던 많은 당들이 세월의 흐름과 시대의 변천에 따라 자기의 본도를 잃고 인민을 외면하였으며 나중에는 자기의 존재를 마치였다.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보살피는것이 혁명하는 당이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며 자세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 당과 인민의 혈연적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보다 높은 단계에로 승화된 긍지높은 년대기이다. 이 나날 우리 당은 항상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여왔으며 어렵고 힘들수록 인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곧바로 쉬임없이 걸어왔다. 우리 인민은 도저히 극복하기 어려운 격난속에서도 추호의 동요나 변심없이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여왔다. 당은 정치적향도자로서, 어머니로서의 본분에 성실하고 인민은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바로 여기에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전진이 있다.

 

우리 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참다운 령도적정치조직이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인민의 지지와 신뢰보다 더 값지고 더 큰 힘은 없다. 인민이라는 토양에 뿌리박지 못한 당, 민심을 잃은 당은 바람앞의 초불과 같다.

 

우리 당이 지난 75성상 특히 류례없는 도전과 시련이 겹쌓였던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억척의 신념과 배짱으로 만난을 뚫고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생존을 위협하는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당의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결사관철하며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준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이다.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는 우리 당이 중대한 결단들도 주저없이 내리고 그 어떤 험산도 거침없이 넘을수 있게 한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였다.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지지와 신뢰는 절대적인것이다.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벅찬 투쟁속에서 당정책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확신, 당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는 철리를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자연의 광란속에서 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결사보위하고 당중앙의 부름에 온 나라가 산악처럼 떨쳐일어나는 감동적인 화폭들은 당을 따르는 우리 인민의 신념이 어떤것인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당과 함께라면 기쁨도 영광, 시련도 영광이라는 인생관을 간직한 인민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이 강대한것이다.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은 오늘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지금 전체 인민이 고도의 자각적일치성으로 완벽한 방역형세를 유지하고 피해복구사업에서 끊임없는 건설신화를 창조해나가고있는것은 당의 령도가 있기에 엄혹한 시련은 반드시 가셔진다는 확고한 믿음의 표출이다.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칠것이다.

 

우리 인민은 당에 모든것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충직한 인민이다.

 

당과 대중과의 관계는 령도하고 령도를 받는 관계인 동시에 운명을 보살피고 의탁하는 관계이다. 인민이 당을 무한히 신뢰하고 받들뿐아니라 운명과 미래까지도 전적으로 맡기고 생사를 같이해나가는데 혼연일체의 참모습이 있다.

 

지난 9년간은 모진 시련과 난관의 련속이였다.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도전과 압력도 당을 따르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마음과 지향을 가로막을수도 흐트러놓을수도 없었다. 곤난이 겹쌓일수록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령도자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불탔고 피끓는 심장은 당중앙위원회뜨락에 더욱 굳건히 이어졌다.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주체의 당기를 우러르며 엄혹한 난관을 과감히 딛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온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은 세인을 경탄시켰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선로동당은 진정 위대한 어머니였다. 엄혹한 시련과 격난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귀중한 씨앗들과 사회주의재부를 마련하고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해온것이 우리 당이다. 인민의 운명과 생활, 미래를 책임지고 보살피는 우리 당의 탁월한 령도와 원칙적인 투쟁에 의하여 전쟁이라는 재난의 난파도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평화수호의 믿음직한 힘이 마련되였으며 인민의 존엄과 권익이 최우선, 절대시되여올수 있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당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는것을 량심으로, 도덕적의무로 여기고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것이다.

 

지금 우리 당은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고 인민을 위한 대격전들을 지휘하고있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묘향산의료기구공장과 사회주의리상촌들이 훌륭히 일떠서고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평양종합병원건설이 힘있게 진척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되는 사회주의조선에서만 펼쳐질수 있는것이다.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나가는 당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두려움없이 당과 운명을 함께 해나갈것이며 그 길에서 모든 영광을 맞이할것이다.

 

우리 당과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강위력한 당, 긍지높은 인민이다.

 

혁명의 끊임없는 앙양과 상승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당과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된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에 떠받들려 이룩된다.

 

우리 당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이룩한 모든 승리와 기적은 위대한 일심단결이 안아온것이다.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고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한 추동력이였다.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가증되는 위협과 봉쇄, 유혹속에서도 끄떡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돌진하여올수 있었고 기적적인 건설신화와 아름다운 사회주의문명을 끊임없이 창조할수 있었다. 당과 인민이 위대한 사상과 혈연의 정으로 결속된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그 어떤 강적도 깨뜨릴수 없고 그 어떤 대업도 성취할수 있는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이라는것이 지난 9년간의 로정에서 다시한번 확증된 불변의 진리이다.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오늘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거창한 위업실현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전체 인민이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과 리상을 투쟁목표로 내세우고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고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의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새로운 본보기, 비약의 발판들이 마련되고있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일심단결을 제일 무서워하고있으며 그것을 허물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적들의 그 어떤 책동도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성새를 허물수 없다. 우리 당과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하며 사회주의의 앞길을 개척해나갈것이다.

 

당의 위대성은 곧 령도자의 위대성이다.

 

오늘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인민과 일심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이 당사업전반에 철저히 구현되고있기때문이다. 인민의 마음속에 뿌리내리고 인민을 위해 투쟁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결정체이다. 인민적정치가의 최고귀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혼연일체의 위대한 력사가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은 우리 당정책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되고있다.

 

인민에 대한 관점과 립장은 당사업과 당활동의 출발적기초이다. 인민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 하는데 따라 당의 로선과 정책, 활동이 좌우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일로 존대하시는 존재는 인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영상으로 새겨져있다. 인민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을 받들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드팀없는 정치신조이다. 바로 이 숭고한 인민관이 우리 당정책과 당활동에 관통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언제나 인민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의 리익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것을 철칙으로 삼고계신다.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하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뜻밖의 재난을 당한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함에 국가의 모든 잠재력을 총동원하시고 몸소 피해지역들을 찾고찾으시는 위대한 령도자, 하나하나의 건설물, 창조물들에 인민에 대한 정성이 깃들고 인민들의 요구와 지향이 비끼도록 세심히 가르쳐주시는 자애로운 스승의 숭고한 뜻과 헌신성은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에게 인민관을 어떻게 구현해나가야 하는가를 깨우쳐주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뜻대로 인민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작전하고 설계하고있으며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마음과 감정에 맞게 당사업을 친인민적으로, 친현실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는 다름아닌 자기들을 가장 값높이 내세우고 열과 정을 기울이는 고마운 은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의지는 우리 당활동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멸사복무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이다.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령도자만이 참다운 애민의 력사를 수놓을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를 지니시고 멸사복무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다. 인민의 커가는 웃음소리에서 혁명하는 멋을 느끼시며 강행군보폭을 더 크게, 더 힘차게 내짚으시는 그 위대한 헌신의 세계에서 사회주의만복이 넘쳐나고 문명한 새 생활이 꽃펴나고있다.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의지이다.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를 막기 위한 선제적이며 공세적인 강력한 비상방역대책을 세우도록 하신것은 우리 원수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다.

 

오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투쟁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당풍으로 되고있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을 결사옹위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낳은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우리 당과 인민은 불가분리이며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믿음, 당을 따르는 우리 인민의 충성심은 억척불변이다.

 

인민이 영원하듯이 인민을 위하여, 인민과 함께 투쟁하는 우리 당의 위업은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홍진혁


[출처: 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10-09 07:18:2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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