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북녘 | [사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08 15:04 댓글0건

본문

사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혁명적대경사로 하여 온 나라가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들끓던 때로부터 23돐의 년륜이 새겨졌다.

 

우리 시대의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적력량으로 존엄떨치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눈앞에 두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뜻깊은 이날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불타고있다. 우리 당이 장구한 기간 혁명적당의 본태와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며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다함없는 경모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의 상징이시며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광을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세계에서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건설하신 정치의 거장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조선혁명의 참모부인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최대의 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사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당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고 그 전투적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불멸의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당건설의 근본원리와 원칙으로부터 당사업체계와 방법에 이르기까지 당의 조직건설, 사상건설, 령도예술건설에 관한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고 능숙한 정치적수완과 혁명적전개력으로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신 장군님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분출이였으며 당의 령도따라 백두의 대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생사기로에 놓여있던 엄혹한 시련의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혁명의 강위력한 주체를 마련하시고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반석같이 다지시였다. 우리 당이 전대미문의 역경속에서 혁명적원칙과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고 무비의 담력과 완강한 공격전으로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특출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시고 우리 당을 자주시대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굳건히 계승해나가는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신 걸출한 위인이시다.

 

우리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신 근본원칙이다. 그 어느 당도 제기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한 이 중대한 위업을 력사상 처음으로 완벽하게 실현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전당김일성주의화를 당건설의 총적목표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사업과 당활동을 오직 수령의 사상의지대로만 조직진행해나가도록 하시고 당안에 수령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하는 정연한 사업체계와 질서를 세워주시였다. 전당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따라 한결같이 숨쉬고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다져지고 전체 당원들이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확고한 신념을 지닌 참된 혁명가, 견실한 투사로 튼튼히 준비된것은 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이 끊임없이 심화되는 과정에 이룩된 고귀한 성과이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과 계승성이 확고히 실현된 수령의 당, 세상에 유일무이한 혁명적당을 건설하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오늘 조선로동당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줄기차게 향도해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우리 당의 강령이며 수령의 유훈관철전은 조선로동당특유의 투쟁기풍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생전의 뜻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며 태양의 성스러운 위업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우리 당의 모습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혁명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당을 전망성있게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령도의 현명성을 더욱 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이 있기에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는 절대불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탁월한 수령이시다.

 

혁명적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운명의 보호자로서의 숭고한 사명과 책임을 다해나가도록 하는데 커다란 로고를 바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당을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사의 갈피마다에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서사시가 뜨겁게 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인민의 의사와 요구는 당의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적기초였으며 인민의 존엄과 리익은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가장 신성한것이였다.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도록 하시고 조국의 운명을 지키시려 선군장정의 험난한 길을 헤쳐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를 우리 인민들은 영원히 잊을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당이 자애깊은 어머니의 모습으로 인민의 심장속에 소중히 새겨지고 주체의 붉은 당기가 당과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인민의 불타는 충성과 애국의 숨결로 세차게 휘날리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존재방식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로 수놓아가고있다. 나라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당회의들에서 인민들의 생명안전, 생활향상과 관련된 문제가 기본의제로 토의되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의 행복을 위한 재부들이 끊임없이 마련되고있는것은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받아안고 어려울수록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며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에 보답해나가는 우리 당의 인민적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혁명진지는 억척으로 다져지고있다. 당은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로 인민을 보살피고 인민은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혈연의 뉴대는 그 무엇으로써도 끊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광명한 미래를 확신성있게 개척해나가는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옳바른 로선과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과감한 투쟁으로 나라와 민족의 밝은 래일을 앞당겨오는것은 혁명하는 당의 중요한 사명이다.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은 조국의 눈부신 전변상에 어려있고 인민이 누리는 값높은 생활에 비껴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이 자력자강을 강국건설의 근본원칙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신 현지지도는 전당에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라는 혁명적구호가 차넘치게 하고 전체 인민을 자강력의 투사들로 키우기 위한 성스러운 장정이였다. 각급 당조직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과 혁신이 이룩되게 되였다. 이 땅우에 로동당시대의 전성기가 펼쳐지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타올라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튼튼한 토대가 마련된것은 우리 당 령도의 현명성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오늘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꽃피우기 위하여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과 숭고한 리상으로 인민들을 깨우치고 새시대에로 인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력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무엇을 하나 창조하고 건설해도 주체라는 이름과 함께 빛을 뿌리는 세계적인것으로 되여야 하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완전무결한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우리 국가의 저력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과시하며 짧은 기간에 특색있게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우리 당이 내세운 리상의 높이가 비껴있고 우리 인민이 누릴 사회주의문명의 세계가 응축되여있다. 남들같으면 한달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한 격난속에서도 우리 당은 경제문화분야에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며 시대적본보기, 기준들을 마련해나가고있다. 자립, 자력으로 눈부신 미래를 설계하고 앞당기는 당의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기적의 나라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리상향을 남먼저 건설하는 혁명적인민으로 자랑떨치게 될것이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0일(화)
《조선은 보다 훌륭한 미래에로 비약할것이다》​
[성명] 미국은 코리아반도주변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요격시험 중단해라
조선신보 김지영 편집국장 초청 화상(Zoom)강연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8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7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8일(일)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3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2월 2일(수)
조선청장년들을 노예처럼 부려먹은 극악한 죄악
조선소식 동영상 5
Top-class Emergency Anti-epidemic Measures Taken across DPR…
[정론] 천지개벽의 참뜻
[론설] 불타는 충성심과 투쟁열은 80일전투의 힘있는 추동력
두 처녀의 운명을 두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2월 1일(화)
고귀한 혁명유산
잊지 말자 조국수호의 천만리길을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