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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론평] 명백히 드러난 천년숙적의 조선침략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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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03 11: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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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명백히 드러난 천년숙적의 조선침략기도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침략과 전쟁에 환장한 전범국의 광기가 극도에 이르고있다.

 

 

최근 일본 방위상 고노의 사무실에 조선지도가 걸려있고 그옆에 제국주의침략의 상징인 《욱일기》가 놓여있는 사실이 사진을 통해 공개되였다.

 

우리를 적대시하는 국가무력통수권자의 사무실에 조선지도와 함께 피묻은 전범기가 나란히 놓여있는것은 결코 가볍게 스쳐지날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구일본군의 군기를 다시 조선반도곳곳에 꽂아보겠다는것과 다름없는것으로서 섬나라족속들의 대조선재침야망이 얼마나 극도에 이르렀는가를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지도는 사무실벽에 걸려있는 많은 지도들중의 하나이다.》느니, 《특별한 의도는 없다.》느니 하며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고있지만 그것은 백일하에 드러난 침략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

 

이미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를 전쟁의 방법으로 빼앗아야 한다는 폭언을 꺼리낌없이 줴치다 못해 2020년 외교청서에 또다시 우리의 독도를 저들의 땅으로 쪼아박아넣는 날강도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오늘날 렬도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는 반공화국, 반총련책동들과 일본의 새 세대들을 상대로 집요하게 감행되고있는 외곡된 력사주입행위들의 근저에는 대조선적대시를 국책으로, 조선침략을 주요전략으로 내세우고 복수주의적인 재침책동에 몰두하는 사무라이후예들의 야망이 꿈틀거리고있다.

 

외딴섬방위와 탈환 등의 기만적인 명분아래 해외침략에 유리한 요충지들에 《자위대》무력을 대대적으로 집결시키고있는 책동들에도 재침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일본호전광들의 흉심이 그대로 비껴있다.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그를 발판으로 새로운 정복전쟁의 불길을 세계도처에로 확대해나가자는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이 노리는 변함없는 목적이다.

 

제반 사실은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우리 민족과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대를 물려가며 조선의 국토를 노리고 또다시 이 땅우에 전범기를 날리려는 천년숙적의 광증은 온 겨레의 대일결산의지만을 더욱 굳세게 해줄뿐이다.

 

일본반동들은 패전의 력사를 망각하고 경망스럽게 날뛰다가는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6-03 11:43: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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