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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리수용 부위원장, 재앙적 후과를 초래하는 트럼프의 막말발언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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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09 10: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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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수용 부위원장, 재앙적 후과를 초래하는 트럼프의 막말발언 중지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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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수용 부위원장은 9일 담화를 통해 트럼프의 발언은 겁먹었다면서 심사숙고하라고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년말에 내리게 될 우리의 최종판단과 결심은 국무위원장이 하게 되며 국무위원장은 아직까지 그 어떤 립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에 있다. 또한 누구처럼 상대방을 향해 야유적이며 자극적인 표현도 쓰지 않고있다면서 막말중지 할 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트럼프의 발언은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 트럼프가 발언을 자제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오히려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리수용부위원장 담화

 

트럼프는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매우 궁금해하는것 같다.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할지 매우 불안초조해하고있다.


최근 잇달아내놓는 트럼프의 발언과 표현들은 얼핏 누구에 대한 위협처럼 들리지만 심리적으로 그가 겁을 먹었다는 뚜렷한 방증이다.


트럼프는 몹시 초조하겠지만 모든것이 자업자득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며 더 큰 재앙적후과를 보기 싫거든 숙고하는것이 좋다.


얼마 안 있어 년말에 내리게 될 우리의 최종판단과 결심은 국무위원장이 하게 되며 국무위원장은 아직까지 그 어떤 립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에 있다. 또한 누구처럼 상대방을 향해 야유적이며 자극적인 표현도 쓰지 않고있다.


국무위원장의 심기를 점점 불편하게 할수도 있는 트럼프의 막말이 중단되여야 할것이다.

 

주체108(2019)년 12월 9일

평 양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2-09 10:28:2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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