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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단상 | [논평]막말 대사전 자한당과 황교안은 국민을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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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25 08: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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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막말 대사전 자한당과 황교안은 국민을 두려워하라

편집국
 
요즘 남측 뉴스에 매일 등장하며 생쇼를 하고 있는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는 무개념에 비상식적이고도 반민중적 막말퍼레이드를 천연덕스럽게 하고 있기에 이를 보는 국민들은 분노를 넘어 황당함과 부끄러움마저 느끼고 있는 형국이다
 
이명박, 박근혜의 적폐정당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은  “세월호 그만 좀 우려먹으라”, “세월호 유가족들 징하게 해 처먹는다”, “자식 시체 팔아 생계 챙긴다”라는 등의  세월호막말에 이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서는 80년 광주 폭동이10, 20년 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에 의해 민주화 운동이 됐다. 이제 그렇다면 다시 뒤집을 때다., “좀 방심한 사이 정권을 놓쳤더니 종북 좌파들이 판을 치며 5·18 유공자라는 괴물 집단을 만들어내 우리의 세금을 축내고 있다”는 등의 막말을 퍼부어댔다. 세월호 망언, 5.18 망언으로 온 국민의 분노와 지탄을 받고 자유한국당 해체 투쟁에 불길이 끓어 올랐다
 
  또한 자유한국당은 최근에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노조법), 파견근로자 보호등에 관한 법률(파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노동기본권 박탈의 끝판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이다. 이 개정안은 △파업기간 중 대체근로 허용 및 파업 중 제조업 등 모든 업무에 대한 근로자 파견 허용 △사업장 내 모든 시설에 대한 점거 금지 △파업 찬반 투표시 파업기간 사전 공고 및 투표일로부터 4주 이내 파업 실시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형사처벌 폐지 및 특정 노조가입 강요등 노조 부당노도행위 신설 △위법한 단체협약 미시정 행위 처벌 강화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국제노동기구(ILO) 협약은 노동권의 기본중의 기본을 명시한 협약으로 191회원국중 대다수가 채택한 협약이다. 한국도 1991ILO가입과 동시에 협약승인을 가결했어야 한다. ILO 핵심협약은 △결사의 자유 △강제 노동 금지 △아동 노동 금지 △균등 대우 등 네 개 분야의 여덟 개 협약을 말하는데 한국은 이 가운데 결사의 자유와 단결권을 규정한 87· 98, 강제 노동을 금지하는 29· 105호를 비준하지 않고 있다
 최근 유럽연합 (EU)이 남측정부에 ILO핵심협약비준을 압박하고 있는 상태이고 당연히 협약에 대한 국회 승인을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은 ILO 핵심협약에 완전히 반하는 파업권·단결권을 부정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이다.이는 노동자와 민중을 개, 돼지로 여기며 기본권과 생존권 마저 무시하는 자유한국당의 본질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
 또한 최근 황교안 대표는 우리 나라에 기여한 것이 없는 외국인 이주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주장하며 이를 입법화 하겠다고 밝혔다.이 또한 고용시장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무책임하면서도 인종차별적인 혐오 발언이라고 각계의 지탄을 받고 있다
 하여 입만 열면 막말에 거짓말, 국민을 개, 돼지처럼 업신여기는 자유한국당 해체와 황교안, 나경원의 처벌을 촉구하는 투쟁이 전국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렇듯 이미 그들의 정치적 생명은 이미 사형선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황교안,나경원등 태생부터 남다른 자한당 것들은 《한국기독교총련합회》《태극기부대》와 같은 극우보수단체들과 함께 현 《정권》을 《좌파정권》, 《종북화된 집단》, 《공산화된 정권》이라고 하면서 색깔론을 내세워 《정권교체》, 《정권타도》를 대놓고 선동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황교안과 나경원은 얼마전 기체 결함으로 NNL남측으로 들어온 목선을 가지고 남침이라 어기장을 부리면서 평화적인 분위기를 깨뜨리고  남북관계를 이간질 시키려고 생쇼를 하였다. 이는 국회 정상화는 걷어차 버리고 정치파업으로 세금을 축내면서 색깔론으로 재집권 야망을 실현하겠다는 것이다.
 
역사적인 남북선언을 구체화 하고 민족화합과 평화가 정착되도록 온 겨레가 서로 힘을 합쳐야 할 때, 오히려 이를 왜곡하고 음해하는 자한당은 민족의 반역 무리임에 틀림없다.
 
자한당과 황교안은 추악한 권력야욕의 끝이 어떠했는지 명심하고 박근혜의 옆방에서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국민을 두려워 해야 할 것이다.
 
이제 남측의 모든 애국진보 진영은 자한당 해체투쟁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6-25 08:24:2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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