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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성명] 루마니아는 가서 코나 닦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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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3-23 15: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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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루마니아는 가서 코나 닦아라

 

 

유럽연합을 대표한 제네바주재 루마니아대표부의 아드리안 코스민 비에리타 대사는 22일 제40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북인권결의안 채택에 앞장섰다. 그는 결의안 채택을 앞두고 앵무새처럼 북의 인권유린이 심하다며 인권개선 운운하며 반북중상모략적인 발언을 하였다. 

 

루마니아는 유럽지역에서 ‘성매매 여성의 제1 공급지’인 나라다. 자랑스럽게도 여성수출 1위국가다. 루마니아는 자국의 여성들을 유럽의 성매매장으로 내몰고 있다. 인권유린이 가장 심하다. 그리고 청소년은 19%가 학업을 중단하고 거리로 나서 걸식하는 등 사회문제가 심각하다. 또한 청소년들의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점수는 유럽연합 최하위권이며 문서작성도 제대로 못하는 청맹과니로 살고 있다. 이 때문에 거리에는 부랑아들이 돌아다니고 마약중독자가 넘쳐나고 있다.  

 

루마니아는 자국 여성들과 청소년들의 인권을 방치하면서 다른 나라의 인권을 그것도 거짓말로 북을 중상모략하니 가당치도 않다. 또한 유럽연합이 하라는대로 한다고 해서 루마니아가 좋아질 것은 하나도 없다. 북을 인권유린국가로 매도한다고 해서 루마니아와 유럽 나아가 자본주의 나라의 인권유린 실체가 가려지는 것은 아니다. 

 

북인권문제 제기는 모두가 알고 있듯이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지 않는 대북적대세력들이 북을 악마화시키는 정치적모략책동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흐름을 역전시켜보려는 위험천만한 전쟁도발행위이다. 

 

루마니아는 어용나팔수가 되어 전쟁도발행위에 가담하지 말고 자국의 여성과 청소년들의 인권 보장을 위해 먼저 노력해야 한다. 유럽연합과 유엔의 꽁무니에서 얼쩡거리지 말고 제코나 먼저 닦는 것이 도리다. 

 

2019년 3월 23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3-23 15:26:3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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