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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독도영유권 주장은 재침의 전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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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28 08: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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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독도영유권 주장은 재침의 전주곡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일본이 “다께시마의 날”(2월 22일)을 제정해놓고 독도를 저들의 영토라고 여론화하고 있는 것은 “파렴치한 력사외곡행위,날강도적인 령토강탈책동”이라고 규탄하며 이를 재침의 전주곡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오늘의 조선민족은 어제의 약소민족이 아니니 독도강탈의 꿈은 멸망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독도령유권》주장은 재침의 전주곡이다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이 죄악에 찬 과거를 망각하고 또다시 남의 땅을 탐내고있다.

 

《다께시마의 날》(2월 22일)이라는것을 제정해놓고 독도를 저들의 《고유한 령토》라고 우겨대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일본은 독도를 제멋대로 《다께시마》로 명명한것도 모자라 2005년 3월 시마네현의회를 부추겨 령토야욕이 비낀 《다께시마의 날》을 정하도록 하고는 해마다 이날을 맞으며 《령유권》주장놀음을 벌려놓고있다. 지난 22일에도 정부급인물의 참석하에 14번째로 되는 관련광대극을 펼쳐놓았다.

 

파렴치한 력사외곡행위,날강도적인 령토강탈책동이다.

 

독도는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다.

 

독도를 천수백년전에 처음으로 발견하고 국토에 편입시킨것도 우리 민족이며 국제법적요구에 맞게 그 령유권을 재확인하고 내외에 제일먼저 선포한 국가도 조선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과 그 이후시기에 서명발표된 까히라선언과 포츠담선언,련합국 최고사령부 각서 제677호와 제1033호는 모두 조선의 령토인 독도의 법적지위를 명백히 확인해주고있다.

 

그와는 달리 일본이 떠드는 《령유권》주장에는 지리적으로나 력사적으로,법률적으로 세상사람들을 납득시킬만 한 아무런 타당성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다께시마의 날》이니,《령토권》이니 하면서 그를 끈질기게 여론화,국제화하는것은 다른데 목적이 있지 않다.

 

지난 세기 일제가 국민들을 파시즘으로 길들였던것처럼 일본인민들을 침략열에 들뜨게 하고 국제사회의 령토에 관한 공정한 인식을 흐려놓음으로써 재침의 유리한 조건과 환경,기회를 마련하자는것이다.

 

일본이 독도를 저들에게 불법적으로 귀속시켰던 110여년전의 2월 22일을 굳이 《다께시마의 날》로 정하고 관련법령에 《다께시마의 령토권을 시급히 확립하기 위한 운동을 추진하며 다께시마문제에 관한 국민여론을 계발시킨다.》는 문구를 박아넣은것은 그에 대한 뚜렷한 증거이다.

 

여기에 일본이 우리 민족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하며 헌법개악과 무력증강,외딴섬탈환연습 등 심상치 않은 군사적책동에 몰두하고있는것은 이 나라가 《독도령유권》문제를 구실로 대조선재침에 나서려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일본이 독도강탈야망을 물리적행동에로 옮기는 경우 복수주의적제패야망으로부터 그것은 반드시 전아시아대륙에 대한 정복전쟁으로 확대되게 되여있다.

 

섬나라 반동들의 《령유권》주장이야말로 재침의 전주곡이다.

 

일본은 심히 오산하고있다.

 

오늘의 조선민족은 어제날의 약소민족이 결코 아니다.

 

지금 국제사회는 인류에게 참혹한 재난을 몰아오려는 일본반동들의 령토강탈책동을 각성있게 주시하고있다.

 

일본이 력사의 교훈과 시대의 요구,국제적인 대일감정을 망각하고 독도강탈을 계속 꿈꾼다면 도래할것은 멸망의 날뿐이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2-28 08:18:2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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