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정론] “그리움의 강산” > 성명/논평/칼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성명/논평/칼럼

북녘 | [로동신문 정론] “그리움의 강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27 07:17 댓글0건

본문

[로동신문 정론] “그리움의 강산”

 

 편집국

 

 

 

김정은위원장의 외국방문의 나날은 그대로 일심단결의 일대 과시로 되고 민족자존의 정신력을 더 높이는 계기로 되고 있다.

 

<로동신문>은 27일 정론에서 김정은위원장이 제2차북미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한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어디서나 위대한 시대를 마련해준 최고지도자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있으며, 그 그리움의 열도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뜨겁다고 하였다. 그리고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안고 먼길 떠난 영도자, 그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며 최고의 실적으로 그를 다시 맞이하려는 인민, 이러한 지도자와 인민 사이에 흐르는 따뜻한 사랑과 정, 그에 기초한 혼연일체를 필자는 “조국의 국풍”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정론]

그리움의 강산

 

 

3일이 흘러갔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외국방문소식이 전해진 그 아침으로부터 꼭 사흘낮, 사흘밤이 흘러갔다.

 

사흘, 어찌 보면 사람의 한생에서 순간과도 같이 짧다.그러나 하나의 물방울에 우주가 비끼듯이 우리는 그 나날에 자기의 참모습, 백년천년가도 변치 않을 조선의 본태를 아주 명확하게 보여주었다.우리의 강성과 번영의 시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금 온 세상에 뚜렷이 과시하였다.

 

* *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과 더불어 뜨겁게 달아오르는 이 땅의 2월이다.

 

일요일의 그날로부터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생각으로 잠 못 이루며 하루를 백날천날맞잡이로 여기고 그이께 기쁨드릴 실적의 꽃다발을 마련하기 위해 있는 힘과 재능, 열정을 깡그리 쏟아붓고있는 모습들을 어디서나 안아볼수 있다.

 

단 며칠사이에 이달계획수행률을 두배이상으로 끌어올릴 불같은 열의에 넘쳐 천길막장에서 전투를 벌려나가는 북창의 청년돌격대원들의 충천한 기세도 좋지만 최근 지난 시기와는 대비조차 하지 못할 높은 거름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는 재령벌 농업근로자들의 모습은 볼수록 미더웁다.

 

저 멀리 삼지연군을 비롯한 대건설전투장들에서는 물론 방방곡곡의 크고작은 공장, 기업소, 협동벌 그 어디서나 이렇게 새로운 기적창조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 기뻐하시게 한차지 더,

200%만으로는 부족하다, 래일은 300%,

죽으나사나 무조건 제기일안에,

 

이 심장의 웨침앞에서 누군들 가슴뭉클 하지 않을수 있으랴.한날한시에 온 나라가 통채로 무섭게 일떠서는 그 모습앞에서 누군들 경탄해마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또다시 세계의 한복판에 거연히 나서시였다.

 

온 세계가 그이를 중심으로 소용돌이치고 행성이 조선을 축으로 하여 더 힘차게 돌고있다.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보도수단들이 일제히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대외활동소식을 전하고있다.말그대로 온 우주공간이 그이의 외국방문소식과 관련한 각이한 보도들로 꽉 차고넘친다.

 

얼마나 위대한분을 우리가 모시고 살고있는가, 그이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위대한 시대를 마련해주셨는가 하는 크나큰 자부심이 가슴쩌릿이 느껴지는것과 함께 이 강산은 순식간에 그리움의 불덩어리로 화하였다.

 

사실 이 지구상에서 국가수반들의 외국방문은 흔히 보아오는 일이다.하지만 이 땅에서와 같은 그리움의 화폭, 그리움의 열도는 상상조차 할수 없다.

 

전용렬차에 오르시여 따뜻이 손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처음으로 신문지면에서 뵈옵는 순간 그이께서 금시 우리들 매 사람에게 건강하여 맡은 일을 잘하라고 당부하시는것만 같아 이 나라의 천만식솔들의 심장속에서는 세찬 격랑이 일어번졌다.

 

가정생활로부터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달라졌다.저도모르게 집안식구들의 화제가 방향을 바꾸었고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빨라졌으며 일본새가 혁신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외국방문소식이 사람들의 첫 인사말로 되였고 어디서나 원수님이야기로 꽃을 피운다.

 

어른아이 할것없이 누구나 세계지도를 마주하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금쯤은 어디에 계실가 하는 생각으로 심장을 끓이고 일기예보를 들으면서도 원수님 계시는 그곳의 날씨는 어떠할가 하는 걱정으로 어느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고있다.

 

최고생산실적을 기록했을 때에도 어서 빨리 경애하는 원수님께 보고드리고싶은 열망으로 가슴 불태우고 그토록 기다리던 과학연구사업에서의 눈부신 성공과 새 제품개발의 기쁜 소식이 전해질 때에도 마음은 저도모르게 구름너머 저 멀리로 달려간다.

 

부피두터운 인류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 이런 눈물겨운 화폭이 새겨진적 있었던가.과연 그 어느 나라에서 이같이 열렬한 인민의 진정을 체험해본적 있었던가.

 

오직 이 땅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수령과 인민이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내 조국에서만 안아볼수 있는 그리움의 최고정화이다.이제 조선이 안아올 또 한차례의 거대한 충격파의 세기를 미리부터 산출해보려고 죽가마끓듯 설레이던 세계가 이 땅에서 활화산마냥 강력하게 터져오르는 이 그리움의 열풍, 충정의 열파에 놀라운 시선을 보내고있는것이 결코 우연한 일은 아닌것이다.

 

그리움에 대하여 말할 때 지난 수십년전 어버이수령님께서 외국을 방문하시던 나날 남포시의 어느 한 도로건설장에서 태여난 《텔레비죤당번》에 대한 이야기가 오늘도 우리의 가슴에 뜨겁게 흘러들고있다.건설을 앞당겨 끝내는것으로 조국에 돌아오시는 어버이수령님께 기쁨을 드릴 아름찬 목표를 내세운 그들에게 있어서 작업도 분초를 다투었지만 수령님의 외국방문소식이 전해지는 보도시간은 더더욱 미룰수 없었던것이다.

 

10여년전 로씨야를 방문하시다가 온 나라가 장군님 마중할 준비로 명절처럼 끓고있다는 보고를 들으시고는 눈굽을 적시시면서 우리 일군들과 인민들이 내가 로씨야를 방문하는 기간 생산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여 기쁨을 드리겠다고 하면서 부글부글 끓고있다는데 우리 인민은 참 좋은 인민이라고, 조국인민들이 분발하여 떨쳐나섰는데 우리도 이번 로씨야방문에서 큰 성과를 거두어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모습을 인민은 영원히 잊지 못할것이다.

 

령도자와 멀리 떨어질수록 더더욱 못 견디게 그리워하는 인민의 모습, 그것은 세상천지가 열백번 뒤바뀐대도 경애하는 원수님 가시는 길은 오직 하나, 우리의 행복을 위한 헌신의 한길이라는것을 인생의 철리로 심장깊이 쪼아박은 인민이 따뜻한 그 손길에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다 맡기고 그이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대한 화폭이다.

 

혼연일체, 그에 대하여 생각할 때 누구나 피눈물바다가 먼저 떠오를것이다.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피눈물속에 몸부림치면서 얼마나 위대한 품에 안겨있었던가를 더욱 뼈저리게 깨달았고 영영 쓰러져 일어나지 못할번 한 우리를 따뜻이 안아일으켜주시는 자애로운 그 손길 꼭 잡고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억척의 맹세를 다진 인민이였다.

 

그것을 떠나 그 무엇도 생각할수 없다.그를 망각한다면 태양의 빛과 열을 떠나 시들어가는 유기체와 같이 비극적인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인민은 더더욱 사무쳐지는 그리움에 잠 못 이루고있다.

 

지난해 외국방문을 마치시고 조국땅에 들어서실 때 얼마나 소중하게 안겨오던지 이 땅을 부둥켜안고싶은 심정이였다고 회억하시던 우리 원수님, 그이의 말씀을 되새겨보는 인민의 마음속에 그 위대한 사랑의 세계가 다시금 가슴뜨겁게 흘러들고있다.

 

부모형제들도 한번 가볼 엄두조차 내지 못한 그 멀고 험한 북방의 발전소건설장을 네번씩이나 찾아가신 그날들은 언제였고 하륙작업이 한창인 어선의 갑판에 몸소 오르시여 고기비늘묻은 작업복차림의 전사들을 다정히 껴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적은 그 몇번이였던가.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나는 지금 인민들을 위한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았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즐겁습니다.이런 멋에 혁명을 하는것입니다.

 

나도 장군님처럼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깡그리 불태워나가려고 합니다.

 

위대한 인민이 안아온 자랑찬 기적의 위대한 한해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나는 당과 사상도 뜻도 의지도 하나가 되여 기쁨과 아픔도 함께 나누고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력사에 류례없는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전체 조선인민에게 가장 숭엄한 마음으로 뜨거운 인사를 보내며 희망찬 새해의 영광과 축복을 삼가 드립니다.

 

불같은 사랑, 정겨운 시선이 그대로 어려오는 이 말씀들을 외우고 또 외워보는 인민의 마음속에 세차게 파도쳐오는것이 있었으니 아, 그것은 정녕 해빛과도 같이 열렬한 사랑과 정이였다.

 

우리 원수님은 이런분이시다.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좋은 일을 하였다는 소식을 들으시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눈보라가 기승을 부려도, 폭열이 쏟아져내려도, 비내리는 산골의 진창길과 파도사나운 밤바다길이 앞을 가로막아도 수천리를 단숨에 달려가시는분, 내 저렇게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한개 모래알이 되여줄수는 없을가고, 일일이 손을 잡아주고싶고 자신의 등에 업어주며 뼈와 살, 피도 다 바치고싶은것이 자신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는 사랑의 화신이시라는것을 우리모두 심장속에 더욱 깊이 쪼아박았다.

 

누구나 어디서나 느낄수 있는 수령과 인민사이에 흐르는 따뜻한 사랑과 정, 그에 기초한 단결의 미풍이 이 땅 어디에나 흘러넘치니 우리 어찌 혼연일체를 두고 위대한 내 조국의 국풍이라고 소리높이 말하지 않을수 있으랴.

 

국풍을 보면 그 나라가 어디로 어떻게 가겠는지 알수 있다.국풍에 나라의 오늘과 래일이 비껴있는것이다.그렇게 놓고볼 때 가장 위력하고 공고한 일심단결의 전통이 대를 이어 계승되고있는 내 나라의 앞길에는 또 얼마나 크나큰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인가에 대한 생각으로 가슴이 달아오른다.

 

대발파의 폭음을 련속 울려나가면서 한달은 실히 걸려야 할 공사량을 단 며칠만에 돌파하고 하루 물길굴뚫기속도를 지난해에 비해 2배이상 끌어올리는 혁혁한 위훈이 창조되고있는 어랑천발전소건설장에서는 지금 매일이다싶이 새로운 공사속도가 기록되고있다.

 

그이에 대한 그리움은 이렇듯 시시각각 높아지는 생산실적, 사업실적과 더불어 강렬해지고있다.령도자와 인민이 함께 있을 때는 물론 멀리 떨어져있을수록 더 굳건해지고있는것이 바로 우리의 일심단결이다.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이 땅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외국방문나날이 그대로 일심단결의 일대 과시로 되는것이다.

 

수천년에 달하는 국가발전력사는 이처럼 확고부동한 단결의 화폭을 이 나라 력사를 떠나 아직 그 어느 페지에도 담아보지 못하였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다.그 위대한 단결은 간고처절하였던 고난의 시기 이 땅의 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목숨처럼 소중히 지켜온것이며 오늘은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이 나라 인민의 신념과 의지로 억척같이 다져지는것이다.

 

하기에 이 땅을 찾는 외국인들의 한결같은 놀라움과 부러움도 바로 거기에서부터 시작되는것이다.

 

《인민들이 령도자를 흠모하여 목청껏 만세를 부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나자신으로 하여금 천국에 있는지 아니면 지구상에 있는지 모를 지경으로 만들었다.》

 

김정은각하를 열렬히 따르며 존경하는 모습, 이것이 바로 조선의 힘, 일심단결이라는것을 절감하였다.》

 

그 누구도 이처럼 강위력한 힘을 가진 나라를 감히 건드릴수 없다고, 김정은최고령도자는 확실히 정치실력이 높으신 위대한분이시라는 격찬의 목소리들이 이 행성 어디에서나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존재하고있다.그에 따라 승리를 추동하는 힘에 대한 이야기도 나름대로 전해지고있다.

 

령토나 인구, 자원이나 경제력에 큰 매력을 느끼고있는 나라들도 있으며 저들의 그 어떤 지적능력을 운운하는 민족들도 있다.그러나 일심단결의 힘에 대하여 말하는 인민은 오직 우리뿐이다.바로 거기에 남들은 흉내조차 낼수 없는 우리의 승리의 모든 비결이 있는것이다.

 

인민이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이 시각도 우리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불철주야로 사업하고계신다.그렇듯 뜨겁게 사랑하시는 천만자식들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보시면서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고계신다.

 

그대가 진정 이 나라의 참된 아들딸이라고 생각한다면 보통날보다 두몫, 세몫의 일을 하는것만으로 만족해하지 말아야 한다.베풀어지는 사랑과 정에 그 끝이 없듯이 보답의 높이에도 한계가 있을수 없기때문이다.

 

이 땅에 몰아치는 그리움의 열풍은 마땅히 세인을 놀래우는 만리마속도창조운동으로 이어져야 한다.

 

그 어떤 격정이나 눈물만으로 그리움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북방의 엄혹한 강추위속에서도 박막을 치고 덧집을 지으면서 대자연을 정복해나가는 삼지연군건설장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처럼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정신으로 질풍쳐 내달려야 한다.누구나 그런 각오와 배심을 안고 투쟁할 때만이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올수 있고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계시는 우리 원수님께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릴수 있다.

 

과학기술의 위력이자 만리마의 힘찬 발구름이며 억센 퍼덕임이다.

 

인민이 바라는 모든것이 인재와 과학기술에 의해 마련된다.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오늘 전적으로 과학기술발전에 따라 좌우된다고 할수 있다.과학을 중시하면 강국에로의 길이 환히 열리고 인재를 잘 키우면 나라의 백년대계가 튼튼히 담보되기때문이다.우리 식의 개발창조로 자력갱생의 위력, 민족자존의 정신력을 더 높이 떨쳐나가자.

 

기록적인 실적, 그것은 곧 오늘의 당중앙결사옹위이다.결사옹위의 맹세는 오늘과 같은 나날에 실적으로 그 진가가 명백히 나타난다.우리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에 불타는 심장으로 증산의 동음을 기세차게 울려가자.모두가 이제 머지않아 그토록 사랑하시는 조국땅에 돌아오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랑찬 실적으로 엮은 충정의 꽃다발을 삼가 드리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불패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또 한번 힘있게 시위한 이해의 2월은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한경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2-27 07:19: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orea: In the Era of Peace, Dissolve the UN Command, A Relic…
북 조평통, 지난 정권과 다를 바 없는 배신행위, 진상공개장 발표
멸망으로 달려가는 세계를 구원할 조선
엘에이, 정전66년에 종전과 평화협정체결 촉구 집회
김정은위원장, 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
북, 홍콩사태는 중국의 내부문제
[논평] 일본의 이익이나 두둔하는 민족의 기생충을 박멸해야 한다
최근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8월 22일(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용호 외무상의 담화
[연재25] 장편소설 <네덩이의 얼음> 2. 력사는 잉크로 쓰는 책이 아니다
동족대결로 인해 상실된 대화의 동력
“청와대의 지소미아 종료 결정 환영”
북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남녘보수패당의 친일매국적 정체를 폭로
조선민주법률가협회, 재일조선어린이들에 대한 차별행위를 규탄
북, 또다시 드러난 납치타령의 기만성
북 외무성, 군사적 위협을 동반한 대화에는 흥미가 없다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2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2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8월 21일(수)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