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남북관계발전과 전민족대화합을 위한 통일투쟁에 다같이 나서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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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C성명 | [성명] 남북관계발전과 전민족대화합을 위한 통일투쟁에 다같이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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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26 2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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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남북관계발전과 전민족대화합을 위한 통일투쟁에 다같이 나서자!!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연합회의는 23일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통해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시대를 더욱 힘있게 떠밀어나가려는 겨레의 열망에 부응하고자 ▲남북선언 철저히 이행, ▲코리아반도평화지대건설, ▲남북교류전면확대, ▲전민족적합의 통일방안 마련을 호소하였으며 올해를 남북관계발전과 조국통일역사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역사적인 해로 빛내자고 강조하였다.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을 비롯하여 판문점선언, 9월 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분야합의서가 발표되면서 코리아반도에는 민족대화합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져 조국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가 열렸었다.

 

남북해외 온 겨레가 오랜 세월동안 갈망해온 통일 염원의 꿈이 실현되는 감격을 맛보았다. 한해사이 3차례나 남북정상회담이 열렸다. 그때의 감동과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작년 한해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남북을 오고갔으며 해외에 같이 다니면서 단결된 민족의 힘을 과시하였다.

 

과거에는 외세와 손잡고 민족통일을 이야기한 적도 있었지만 전쟁위험만 고조되었고 남북간의 불신과 대결은 날로 커져만 갔으며 아무 성과도 없었다. 그러나 작년에 이루어진 남북간의 화합과 단결, 평화는 우리민족끼리 손을 맞잡은 결과였다.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이같은 놀라운 일들은 철저하게 우리민족끼리 단결단합한 결과다.

 

남북해외 온겨레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한다. 작년에 마련된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분야합의서 이행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야 한다. 선차적으로 2019년 새해들어 북 정부, 정당, 단체연합회의가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더 높은 목표 달성을 위해 4개 항목에 걸쳐 전민족에게 호소하였다.

 

타향살이는 하는 미주동포들이지만 우리들도 조선민족이며 겨레의 성원이기에 조국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절절한 염원은 그 누구보다 뜨겁다. 북녘에서 발표된 호소문은 남북해외 온겨레의 염원이 오롯이 반영되어 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전체성원들과 애국 미주동포들도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호소문에 나온 내용들을 반드시 실천하여 2019년을 조국통일 역사에 빛나는 해로 만들어나갈 것이다.

 

민족통일 역사의 새시대 2년차를 맞이하여 우리 민족에게 경사가 날로 일어나는 2019년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외세가 들어설 자리는 없다. 작년을 보라 외세가 없으니 더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났다.

 

조선민족의 맥박이 뛰고 더운 피가 흐르는 남북해외 온겨레여!!

 

1.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지지운동을 광범위하게 벌여나가자!!

2. 남북관계발전과 전민족대화합을 위해서라도 남북선언을 철저히 이행해나가자!!

3.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분야합의 이행을 올해에도 변함없이 이행해나가자!!

4. 남북해외가 힘을 합쳐 2019년도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더 높은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자!!

 

2019년 1월 26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전체성원일동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2-06 17:21:3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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