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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근본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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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29 07: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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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근본담보”

 

편집국

 

 

<로동신문>은 29일 논설에서 조선로동당이 단 한번도 혁명적 원칙성이 없이 좌왕우왕한 적이 없으며 노선과 정책상과오를 범한 일도 없는 노숙하고 세련된 당으로서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계가 경탄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위대한 당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는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는 데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근본담보

 

 

오늘 우리 인민앞에는 애국열, 투쟁열을 총폭발시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이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자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국가가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지니고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근본담보입니다.》

 

당의 령도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당의 령도에 의해서만 승리적으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완성될수 있다.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는 자주적이고 부강한 국가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여온 긍지높은 행로이다. 이 나날에 조국땅우에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세기적변혁이 일어났다. 우리 공화국이 쟁취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이자 주체조선의 힘이고 위상이며 우리 국가의 전진비약이다.

 

조선로동당은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계가 경탄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위대한 당이다.

 

우리 공화국은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 빈터와 재더미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른 기적의 나라이다. 지구상에는 군사강국, 경제강국임을 자부하는 나라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처럼 그처럼 짧은 기간에 최악의 역경속에서 전반적국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국가발전에서 눈부신 비약을 이룩한 나라는 전무후무하다. 철저한 인민성과 사상의 유일성, 확고한 자립성과 일관한 계승성을 보장한 여기에 우리 국가건설의 고유한 특징과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 우리 공화국이 인류국가건설사에 빛나는 성공탑을 쌓아올리며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은것은 바로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기초하여 옳바른 로선과 정책, 전략전술을 내놓음으로써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것이다. 사회주의위업은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투쟁전략과 전술에 의해서만 뚜렷한 방향과 방도를 가지고 자기의 앞길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자주적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전체 인민을 조직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 당의 령도밑에 우리 나라가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한것은 인류사에 특기할 사변이다. 우리 당은 장구한 세월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의 고비들을 수없이 넘고 헤치며 조선혁명을 령도하여왔지만 단 한번도 혁명적원칙성이 없이 좌왕우왕한적이 없으며 로선과 정책상과오를 범한 일도 없다.

 

우리 당 령도의 위대성은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다지고 불패의 군력으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창조와 혁신으로 끊임없는 발전과 번영을 이룩한데 있다. 지금 세계인민들이 크지 않은 나라인 조선이 력사의 중하를 걸머지고 참다운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전진하고있는 비결은 당과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수령이 위대하고 당이 위대할 때 나라도 위대해지고 혁명도 사회주의도 승승장구한다는것은 주체조선의 력사가 세계앞에, 시대와 인류앞에 증시한 진리이라고 격찬하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세월의 광풍속에서 더욱 굳세여진 우리 국가의 불패의 힘은 바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에서 우리 국가가 제일이고 우리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확신에 넘쳐있으며 더 밝고 창창할 주체조선의 미래를 내다보고있다.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조선로동당은 비범한 예지와 령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로숙하고 세련된 당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적리상이고 정의의 위업이지만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실현되는것은 아니다. 그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위대한 향도적력량을 가진 나라에서만 성과적으로 수행되여나갈수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혁명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진군길에 들어섰다. 일편단심 당을 따라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우리 인민을 존엄높은 강국의 주인,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의 향유자로 내세우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이고 념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은 오늘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여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기에 시대와 력사발전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정치적참모부인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가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은 추호도 변함이 없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이 땅우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치고 광명한 미래를 향해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우리 인민의 힘찬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이고 의지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이룩한 승리와 성과에 토대하여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돌격전, 련속공격전이다.

 

당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자면 전체 인민이 자기 초소, 자기 일터를 당중앙뜨락과 이어진 혁명진지로 여기고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영웅적투쟁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국가를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으로 떠올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오직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장임향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29 07:17:3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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