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 성명/논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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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칼럼

북녘 | 북,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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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21 15: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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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편집국

 

<로동신문>은 21일 사설에서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며 나라의 전반적 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려는 강렬한 의지이라고 밝히면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위력한 정치사상적무기로 틀어쥐고 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사회주의의 밝은 앞날을 락관하며 필승의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에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투쟁의 기치로 나붓기고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 이것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에게 강국인민의 자존심과 불굴의 정신력을 백배해주는 자양분이며 주체조선이 영원히 승승장구해나갈수 있게 하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이 땅 그 어디서나 우리 제도, 우리 정권, 우리 생활이 제일이라는 신념이 맥박치고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갈 불같은 열정이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천만의 심장을 위대한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고동치게 하고 자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업을 성취할수 있게 한다는데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거대한 감화력과 견인력이 있다.

 

우리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위력한 정치사상적무기로 틀어쥐고 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가 공인하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에 상응하면서도 우리 인민의 강용한 혁명적기상과 지향에 부합되는 투쟁의 기치는 바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입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며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려는 강렬한 의지이다.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을 서로 뗄수 없는 하나의 유기체, 운명공동체로 결합시키고 사회전반에 드높은 애국열, 투쟁열, 창조열이 차넘치게 하는 원동력이 바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관한 사상이 제시됨으로써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천하제일강국건설을 앞당겨나갈수 있는 위력한 보검이 마련되게 되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장구한 로정의 긍지높은 총화이며 전체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시대의 주도적인 사상감정이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투철한 자주정신으로 강국건설의 앞길을 열고 불굴의 노력으로 무진막강한 국력을 다져온 영웅서사시로 빛나고있다. 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가 만민이 경탄하는 오늘의 시대적높이에 올라선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다. 일심단결의 나라, 자력갱생의 보루, 무적의 군사강국, 이것이 우리 공화국의 실체이다.

 

우리 공화국은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 실정에 맞게 독창적으로 해결해왔다.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는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철저히 세우고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고수하며 우리 식의 투쟁방략, 창조방식으로 승리와 번영의 길을 개척해온 력사로 빛나고있다. 공화국창건 70돐은 부정의의 온갖 도전을 맞받아 뚫고 헤치며 강대한 힘을 비축하여온 우리 국가의 위상을 만천하에 보여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국호에 인민이라는 성스러운 부름을 새겨넣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로정을 숭고한 인민사랑으로 수놓아왔다. 우리 국가에 있어서 인민은 생명의 뿌리이고 발전의 원동력이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는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다. 그처럼 준엄한 시기에도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중단없이 내밀고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며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본태이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공화국의 품에 더 깊이 안겨들며 사회주의제도와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모습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는 세상에서 내 나라가 제일이고 내 조국이 으뜸이라는 자긍심, 람홍색기발아래서만 인간의 참된 삶을 누릴수 있다는 생활의 진리, 우리 공화국과 함께 모든 영광을 맞이하려는 불같은 일념이 차넘치고있다. 황금으로도 살수 없고 강요로도 얻을수 없는 가장 진실하고 열화같은 민심의 기반우에 서있는 바로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불패성이 있고 양양한 전도가 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서서 국제적영향력을 높여나가고있다. 우리의 힘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막강한것이며 우리 국가발전에서는 앞으로도 보다 경이적인 전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현시기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들고나가는것은 사회주의강국에로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에 있어서 합법칙적요구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자기 발전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들어섰다. 우리 국가는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도 구축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힘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면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고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 전면적인 국가부흥시대를 열어놓아야 할 력사적과제가 우리앞에 나서고있다.

 

현실은 강국건설의 직접적인 담당자, 그 주체인 인민들을 우리 국가제일주의로 튼튼히 무장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사람들이 국가의 전진발전을 위하여 지혜와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갈 때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게 된다.

 

눈부신 기적과 변혁으로 충만된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당에서 새로운 사상을 제시할 때마다 혁명적대고조가 일어나고 국가발전이 가속화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우리 인민의 강용한 혁명적기상과 지향에 부합되는것으로 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관한 사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무한대한 위력을 발휘하게 될것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조선로동당의 열렬한 애국의지가 구현된 창조와 번영의 기치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으로 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는 강국건설의 앞길을 밝히는 휘황한 등대로 되고있으며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는 국가건설에서 세기적인 비약과 경이적인 사변들을 안아오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속에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국가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주체조선의 강대한 힘, 불굴의 기상으로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야 할 중대한 사명이 우리 세대에 지워져있다.

 

우리는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휘황한 전도에 대한 자긍심과 확신을 지니고 전인민적인 애국투쟁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을 우리 국가제일주의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우리 국가제일주의교양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된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분출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누구나 공화국이 걸어온 기적의 력사에 대하여 잘 알게 하며 오늘의 시대적변천과 현실을 실감하고 더욱 분발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 뛰여들게 하면 그것이 곧 우리 국가제일주의교양으로 된다.

 

존엄높고 강대한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령도의 결정체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우리 국가의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며 위대한장군님의 애국주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한대한 열정과 용기를 안겨주는 사상정신적량식이다.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국가건설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빛내이는데 중심을 두고 우리 국가제일주의교양사업을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곧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제일주의라는것을 원리적으로 깊이 인식시켜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신 자주, 자립, 자위의 국가건설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고 인민정권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3대혁명의 기치높이 억세게 전진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공세를 드세차게 벌려야 한다. 전체 인민을 위대한 주체사상의 철저한 옹호관철자로,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구현해나가는 열혈의 투사로 키우는데 사상교양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저촉되는 락후한 사상적병집을 들어내기 위한 사상전의 집중포화를 들이대야 한다. 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 협소하고 근시안적인 관점, 보신주의적이며 무책임한 사업태도에 투쟁의 불을 걸고 그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묵과하지 말고 단호히 뿌리뽑아야 한다.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을 고수한다는것은 참다운 인민관, 인민철학을 사회생활전반에 구현하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과 정권의 존재방식, 활동원칙으로 틀어쥐고나간다는것이다. 우리는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가 집대성된 국가의 정책을 드팀없이 관철하며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을 인민대중의 창조력에 의거하여 진행해나가야 한다. 우리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켜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공화국만세소리가 세세년년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를 비롯하여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허용하지 말고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려야 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이에 맞는 국풍을 확립해나가야 한다.

 

국풍에는 사람들이 자기 국가를 대하는 태도, 매 인간들의 인생관, 생활관이 반영된다. 국풍확립은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중대사이며 국풍이 바로선 나라가 진정한 강국이다.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전 력사적로정에서 형성된 고유하고 우수한 국풍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발양시키기 위한 토대로 된다. 자주성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남달리 애국심이 높으며 투쟁하기 좋아하고 단결력이 강하며 화목하게 사는것이 우리의 자랑스러운 국풍이다.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혼연일체의 대풍모, 자기의 힘과 지혜로 자기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자력갱생의 투쟁기풍,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미풍을 비롯한 공화국특유의 훌륭한 국풍을 적극 살려나가면서 강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국풍을 계속 창조해나가야 한다. 누구나 국기와 국장, 애국가를 신성하게 대하고 국가의 법들을 절대존중하는 준법기풍을 확립하며 국화와 국수, 국조, 국견과 같은 나라의 상징들을 적극 애호하고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여기는 사회적풍조를 조성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열렬한 애국의 마음을 안고 경제건설대진군에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우리는 당의 의도대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총력을 집중하여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비상한 창조정신과 애국열의를 발휘하여 큼직큼직한 성과들로 국가경제발전을 추동해나가야 한다. 자기 직업을 사랑하고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잘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 참된 애국자이다. 누구나 자기 직업에 대한 긍지와 애착, 진취적인 사업태도와 일욕심을 지니고 일터마다에서 생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야 한다.

 

우리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에서 인민경제를 정비보강하고 활성화하며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가야 한다. 당이 제시한 과학기술중시로선과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틀어쥐고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며 하나의 제품, 하나의 창조물에도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과 발전수준이 비끼게 하여야 한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발양시켜나가는데서 일군들이 앞장서야 한다.

 

우리 일군들이 지켜선 매 초소는 조국의 한 부분이고 일군들의 역할에 조국의 전진비약이 달려있다. 일군의 영예는 직급의 높이로가 아니라 국가의 발전을 위하여 뼈를 깎고 필요하다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 결사의 투쟁으로 빛나야 한다.

 

일군들은 자신들의 어깨우에 나라의 중임이 지워져있다는 사명감으로 가슴 불태우며 애국헌신으로 값높은 삶을 빛내여나가야 한다. 세계적인 안목으로 모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과학적으로, 책략적으로 조직전개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목표를 따라세우고 비약하는 조국의 모습에서 투쟁의 보람을 찾을줄 알아야 한다.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이자 주체조선의 힘이고 위상이다. 오늘 우리 당은 우리 국가를 불패의 강대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 전체 인민은 당중앙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굳게 뭉치고 당의 절대적인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옹위하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으로 우리 국가의 전진비약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누구나 자기 초소를 당중앙뜨락과 이어진 혁명진지로 여기고 당과 뜻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진정한 동지, 참된 전우가 되여야 한다.

 

모두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21 15:48: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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